(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자치구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여 소방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대형판매시설, 공연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중점점검 사항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시설물 안전기준 준수 여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여부와 유사시 긴급대피 유도계획 등 안전관리실태를 중점점검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하는 등 추석명절 이전까지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공주시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신나는 하모니 Jazz&Dance’를 펼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콘셉트는 우리에게 친숙한 재즈와 댄스풍의 음악으로 구성돼 한여름 밤 신나는 합창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가수 양파가 특별출연해 수준 높은 라이브를 들려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공주시립합창단은 이재신 지휘자를 중심으로 콘트라베이스와 드럼이 협연해 공주시립합창단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삶에 새로운 도전과 열정의 에너지를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문화시설사업소 주진영 소장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는 음악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가족들, 연인들이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3000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어린이방을 별도 운영한다.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http://acc.gongju.go.kr) 또는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한편, 문화예술도시 공주에 합창
(교통문화신문) 제4회 백제문화 연구포럼이 8월 23일 ‘백제문화 교육 실태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백제문화 연구 포럼에서는 백제문화 교육에 관한 두 개의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주제발표는 공교육과 대중교육의 양 측면을 다루었으며, 한국교원대 송호정 교수가 ‘백제문화의 공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공주대 윤용혁 교수가 ‘백제사·백제문화에 대한 시민 교육’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토론은 권흥순(대전 MBC 편성제작국 부국장), 김은경(충청남도 교육청 장학사), 김정찬(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교사), 김학준(부여군청 문화관광과장), 김효기(대전 진잠초등학교 교감)가 맡았다. 송호정 교수는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면접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현재 학교에서 백제문화가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백제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은 어떠한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공교육에서 백제문화 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윤용혁 교수는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백제문화 교육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에서 공주시를 사례로 공주지역 시민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통문화신문)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8월23일(화), 24일(수)에 단국대학교 창조다산 LINC사업단과 함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 “와글와글 스타트업” 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농산어촌 중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작된 진로체험 활동 “와글와글 스타트업”은 예산 광시중학교 학생 37명, 24일(수) 공주 탄천중학교 학생 30명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진행되었다. 진로체험활동에 앞서 학생들이 창조경제 정책에 대하여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센터의 역할과 사례를 공유하였고, 현재 창업 생태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네이처프렉탈의 신상훈 대표가 자신의 창업스토리와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특강을 마련하였다. 또한 아이디어를 한층 더 고도화시킬 수 있게 ‘메이커 톤(Maker thon)’을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은 직접 아듀이노 키트를 활용하면서 프로그램 코딩 및 전자회로에 대한 이해도와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 ‘아이디어 톤’ 프로그램에서는 IOT, ICT 관련 분야를 주제로 아이디어 씽킹(Idea Thinking)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가상 창업을 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후 전문가들의 멘토링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24일(수) 오후 3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동구 대청동, 대덕구 신탄진동 회덕동 주민과 학계 및 시민단체 등의 전문가를 초청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제2차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제2차 발전종합계획 수립 지침과 지역적 여건 변화와 특성 등을 고려해서 총 43건(사업비 2,429억 원 규모)의 발굴사업 확정을 위한 절차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에는 학계 및 시민단체와 동구, 대덕구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하여 43개 발굴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내용을 검토하는 등 일부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제2차 발전종합계획을 수립, 행정자치부에 확정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동구 주민들은 대청동 일원의 회남 행복누리길과 대청호 힐링누리길 조성 사업을, 대덕구 주민들은 회덕동 일원의 연축~읍내간 도로사업과 장동~상서간 도로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갈망하고 열악한 주한미군 공역구역 주변지역의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지원되어야 할 사업이라고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유성 호텔리베라에서‘2016년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고 대전시와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0여개(출향기업 70, 지역기업 50)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대전출신 출향기업인을 초청해 고향의 정과 애향심을 고취하면서 출향기업과 대전 기업 간 상호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첫날인 9일에는 맨발로 만나는 교류회(족욕체험, 공연, 와인시음 등)와 개회식,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시책 설명회, 대전브랜드 제품쇼, 출향기업과 지역 창업기업 간 멘토링 협약이 있을 예정이며, 10일에는 보문산 힐링코스 여행, 추억의 원도심 둘러보기 등 행사를 통해 고향에서의 옛 추억을 느끼면서 대전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출향기업인들이 고향 발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
(교통문화신문) 지난 22일 사)홍산보부상보존연구회 주관으로 홍산면사무소 마당에서 군의원과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부상과 함께하는 음악이야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산보부상보존연구회 풍물단이 참여한 영남농악 공연, 색소폰 연주, 비나리 공연, 대금 연주, 삼도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려 주민들에게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했다. 사)홍산보부상보존연구회는 2015년 조직되어 소중한 문화적 가치가 있는 보부상 문화를 재현, 발전, 계승하고 있으며, 문화적으로 소외가 되기 쉬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희철 홍산면장은 “오늘 음악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사)홍산보부상보존연구회와 협업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공주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신관초와 신월초 등 관내 2곳에 시범적으로 옐로우카펫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옐로우카펫은 아동의 교통사망사고 대부분이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것에 대한 예방책으로 횡단보도에 외부와 구별되는 공간을 형성해 아동을 안전한 곳으로 유도하기 위한 시설이다. 공주시는 경찰서와 초등학교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2곳에 옐로우카펫을 설치했으며, 바닥은 물론 아이들이 서 있는 부분을 노란색 삼각형으로 색칠해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했다. 공주시는 이번 옐로우카펫 설치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주시 관계자는 “향후 옐로우카펫을 확대 설치해 아동 교통 사망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아동뿐만 아니라 전 시민이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안희정 충남지사는 “지속가능한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수급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대기오염 저감과 새로운 전력수급체제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국회 차원의 협조를 거듭 요청했다. 안 지사는 “산업화 시대 우리 충청남도는 석탄화력발전소 시설을 기꺼이 감내했다”라며 “(이를 토대로) 우리 아버지 세대가 이뤄낸 우리 모두의 신화에 대해 대단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지사는 “하지만 이제 국민들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서 함께 갈 수 있는 국가발전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라며 “그런 차원에서 충남도는 중앙정부와 국민에게 전력수급체제 개선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안 지사는 충남도의 제안에 대해 “핵심은 석탄과 원자력 발전에 기반한 현재의 전력공급 방식을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시켜 새로운 전력소비 체제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안 지사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희생과 헌신을 했던 지역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유등천 좌안도로 용문교 하부에 언더패스 차로를 설치하는 남선공원네거리 상습 교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남북 방향의 주요 간선도로 역할을 담당하는 유등천 좌안도로 5.2km 구간 중 수침교와 용문교 사이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 차량 지체길이가 약 400m에 달하는 등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되는 구간이다. 이에 작년 8월 정체구간 개선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하천점용 허가 및 시공사 선정 등 제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8월 23일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착공하게 되었다. 남선공원네거리 정체구간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통행속도 6.5km/h 증가, 교차로 통행시간 99초 단축, 차량 정체길이 300m 감소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공사로 인한 시민 통행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통행불편 발생에 따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주중(월~토)에만 이루어졌던 대형폐가전 수거를 이사(移徙) 성수기인 9월과 10월 일요일에도 무상으로 방문 수거한다고 밝혔다. 수거품목은 이사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 등 대형폐가전에 한하며, 함께 배출되는 중소형가전도 수거가 가능하다.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는 사전예약을 통해 배출자가 원하는 시간에 수거전문업체가 방문하여 무상으로 수거, 재활용하는 시스템으로 비용은 가전제품 생산업체들로 구성된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부담한다. 예약은 콜센터나 인터넷(http://www.15990903.or.kr)이나 카카오톡(ID: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을 통해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이사철은 폐가전 배출이 급증하는 시기로 시민들의 배출불편 해소를 위해 일요일 방문수거를 실시하는 것이다”며“환경오염도 예방하고, 자원도 절약하는 무상방문 수거에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는 봄철 이사철 성수기인 지난 4~5월 2개월간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매 일요일마다 19대의 대형폐가전을 무상 방문 수거한 바 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8월 17일자로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변경) 지정 및 재생시행계획이 승인·고시되었다고 밝혔다. 2009년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노후산업단지 재정비 우선사업지구로 선정된 이후 모든 행정절차가 완료된 것이다. 대전산업단지는 1970년대 조성된 노후산업단지로써 도시 확산으로 도심과 인접하여 입지하게 되어 토지이용의 마찰, 도로 및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부족, 지역주민과의 마찰 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되고 산업단지 경쟁력이 저하됨에 따라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후산업단지 재생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2009년 9월 국토교통부의 노후산업단지 재정비 우선사업지구 선정과 2012년 9월 28일 재생사업지구 지정을 거쳐 이번에 재생시행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재생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대전산업단지는 총 면적 231만3천㎡의 산업단지를 산업시설용지 163만5천㎡와 지원시설용지 9만1천㎡, 공공시설용지 49만㎡, 복합용지 5만9천㎡ 등 모두 6개의 용지로 구분해 토지이용이 계획되었다. 업종배치는 대전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과 연계하여 기존 입주기업체의 생산 활동을
(교통문화신문) 태안군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청정 태안’으로 거듭나고 있어 주목된다. 태안군은 쓰레기 없는 태안 조성을 위해 지난 8일부터 1주일 간 태안읍과 만리포, 꽃지, 몽산포 등 주요 관광지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깨끗한 태안 가꾸기 사업 참여’ 서명운동을 전개한 결과 총 3,200명이 사업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깨끗한 태안 가꾸기 사업’은 충남도 주관 ‘깨끗한 충남 만들기 사업’과 연계 실시되는 것으로, 군은 지난달 ‘깨끗한 충남 만들기 지속 추진을 위한 시·군 특화사업’ 공모 결과 ‘쓰레기 안전관리 시설 확충 사업’으로 도내 2위를 기록, 총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태안군은 청정 태안 건설을 위해서는 주민 및 관광객의 참여가 필수적이라 보고 쓰레기가 다량 배출되는 피서철 관광지를 찾아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 소각행위 근절’, ‘버려진 쓰레기는 내가 먼저 줍기’,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기’ 등 환경 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지난 8월부터 일주일 간 군 공직자 및 환경감시단 등 7명이 만리포와 꽃지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주민 및
(교통문화신문)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7월초 사전워크숍을 거쳐 1차 탐구활동보고서의 평가에서 선정된 12팀(34명)으로 “제6차 충남 청소년 환경 토론대회” 를 2016.8.19.(금) 홍주성역사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충남 청소년 환경 토론대회는 2016.8.18.~8.20. 홍성군청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한국환경교육한마당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오전 포스터 발표와 오후 3시간에 걸친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일반인 참관이 가능했던 오전 포스터 발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아 학생들에게 많은 질문이 오고갔다. 토론대회에는 충남지속협 한승희 대표회장을 비롯해, 도 환경녹지국 신동헌 국장, 국외 연수에 도움을 주고 있는 당진 상생재단 박영규 이사,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안전환경팀 유창호 그룹장 등이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토론대회 심사위원으로 수고해 주신 공주대학교 환경교육과 이재영 교수는 총평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학생들이 제안한 내용들이 충청남도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대회에 입상한 학생은 충청남도지사상(아산고 에코라이프, 공주사대
(교통문화신문) 충남도립대학교는 19일 경기도 연성대학교 연곡문화센터에서 19~20일간 개최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2기 출범식’에서 교육부로부터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인증패(동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남도립대학교의 특성화 사업은「3S(인성,주인의식,봉사)+1C(직무) 교육인증체계를 통한 환(環)황해권 산업발전을 선도할 실천적 창의 인재」라는 주재로 인성과 직무능력을 구비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구본충 총장은 “내실 있는 특성화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원하는 직무능력 뿐만 아니라 성실함, 책임감, 봉사정신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