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8.2℃
  • 흐림강릉 -1.8℃
  • 흐림서울 -5.4℃
  • 구름많음대전 -4.8℃
  • 구름많음대구 -3.9℃
  • 구름많음울산 0.1℃
  • 구름많음광주 -1.8℃
  • 구름많음부산 4.6℃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3.9℃
  • 흐림강화 -6.7℃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7.2℃
  • 구름많음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지역

전체기사 보기

일부 광역 지자체의 재난 지원 시스템 구성 않되 고 있어 혼란

광역 산하 지자체 문제 발생 해도 상급 기관 뒷짐

중앙정부에서 매년 발생하는 재난에 대해 강조를 하고있지만 일부 광역 지자체는 이에대해 손을 쓰지못하고 허둥 대고있는 모습이다 "교통문화신문"은 경남도의 경우 를 사례로 들어본다 지난 5일 제보를 받고 산하 M시청에 관내 난방기구 수리문제로하여 M시청에 국민신문고 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고 긴급사항으로 처리를 부탁했지만 민원 담당은 대답만 해놓고 시간이 되서 퇴근을 했던 의문이 간다 이에 6일 경솔한 민원처리로 다시 국민신문고 를 통해 올렸지만 감사담당관은 민원의 의미를 파악하지못하고 예하 행정기관으로 이첩을 하고 말았다 이에 재난이란것이 무었인지도 모르는 행정기관 이라고 본다 한파에 어르신들은 추위에 떨고있어도 해당기관은 주민위에 군림하는듯하다 자기네 부모가 그렇게 몰려도 과연 그럴까 ? 의문이다 중앙정부 차원의 특별한 지시나 요청이 있어야 움직이는지 궁금하다 재난지원은 평소에 기금을 조성하여 바축하고 집행을 해야한다 그때마다 추경을 편성하는것이 아니라 재난 기금은 지자체장 의 판단하에 기금에서 속히 집행하도록 되어 있지만 경남도의 경우는 서로 핑퐁하고 뒷짐을 지고있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있다 이에ㅡ 중앙정부는 더큰 사고로인해 피해가 발생하기전에 사전점검과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전남·광주 시‧도 통합 순회 주민 공청회 무안군에서 개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전남·광주 시‧도 통합 순회 주민 공청회 무안군에서 개최 - 신정훈위원장, "비정상의 정상화, 광역교통·공항부터 바로잡겠다" ❍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오늘(22.목) 전남·광주 시‧도 통합과 관련한 주민공청회를 전남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 4층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이날 공청회에는 김산 무안군수, 박우량 前 신안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전남·광주 통합과 무안공항, 광역교통망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신정훈 위원장은 “KTX가 연결되는 공항이라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남과 광주가 갈라져 있다는 이유로 무안공항 활성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제는 전남·광주가 한마음 한뜻으로 무안공항을 제대로 개항시키고, 서남권 관문공항으로 키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이어 “시‧도 분리 구조 속에서 도민들은 365일 교통 불편을 감내해 왔고, 광역교통망 역시 광주 인근에서 끊기는 비효율이 반복돼 왔다”며 “전남·광주 통합은 이러한 비정상적 구조를 바로잡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 신 위원장은 또 “이번 통합 논의는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