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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일종 의원, ‘우리동네 대기업은 어떻게 들어가지?’

대기업과 공동으로 취업설명회 개최

 

- 지역 대기업 공동 취업설명회 개최 눈길
- 취준생 및 부모 등 1,000여명 참석해 청년취업난 실감

 

성일종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서산·태안)은 23일(월)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우리동네 대기업은 어떻게 들어

가지?’란 주제로 2019년 하반기 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업 설명회는 서산시지역발전상생협의회(공동위원장 성일종 국회의원,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서산시의

회의장)가 주최하고, 서산·태안에 입주한 대표적 대기업인 한국서부발전,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LG 화학, 롯데

케미칼 등의 인사담당자와 임원들이 직접 참석해 ▲회사소개 ▲하반기 모집요강 ▲응시요령 등을 설명했다.

 

각 기업별 인사담당자가 영상자료와 유인물을 준비해 각 20분에 걸쳐 회사소개와 모집요강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해당 지역 고교생과 대학생을 비롯한 취업준비생 및

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불황으로 인한 청년 취업난을 실감케 했다. 

 

성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기업 공동 취업설명회가 일회성 형식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기업들과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오늘 취업설명회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라며, 취업 준비생들이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기업대로 훌륭한 인재를 얻는 상생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서일고등학교 조한구 이사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고3학생들이 학교차원에서는

접할 수 없는 대기업별 맞춤형 정보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고, 이런 기회가 자주 주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 생산지원부문장 유필동 상무는 “이번 공동설명회가 기업으로서도 지역 정서를 잘 아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고, 앞으로도 상생발전 차원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지역발전상생협의회는 2017년 성일종 국회의원이 주도하여  서산시, 서산시의회, 시민단체,

대산공단 입주기업 등이 함께하는 협의체로 발족됐고,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MOU를 체결하였다. 협의회의 주요

사업은 ▲대산지역 환경개선사업 ▲서산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대산공단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 등으로 이번 설명회도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러한 노력과 맞물려 실제로 상생협의회와 MOU를 체결한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을 비롯하여 최근 관련법 개정

으로 2022년까지 지역 인재채용을 30%까지 의무적으로 늘려야하는 서부발전도 지역 인재채용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민의힘 보건복지 위원 일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은경 장관은 분명한 거취를 밝히고, 이재명 정부는 백신 피해자 구제책 내놓아야 한다.
정은경 장관은 분명한 거취를 밝히고, 이재명 정부는 백신 피해자 구제책 내놓아야 한다. 어제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코로나 백신 관련 현안질의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은, 첫째, 2021년 4월 질병청과 식약처가 공동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백신 관련 공동대응 매뉴얼」조차 지키지 않았습니다. 질병청은 이물 신고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하고, 식약처 주관으로 조사가 실시되어야 했지만, 1285건 중 단 한 건도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모더나 처럼 희석·분주가 필요없는 백신도 개봉 전(前) 이물이 발견됐지만, 동일 제조번호 백신 1420만 회분에 대해 접종 중단없이 강행했습니다. 셋째,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같은 종류의 이물 신고가 여러 건 있었고, 이 같은 사례가 상당수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동일 제조번호 백신의 오염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마저도 접종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넷째, 대한민국 질병청은 오직 제조사의 조사결과를 그대로 믿었습니다. 의료기관 이물 신고일보다 제조사 통보시기가 빠른 건도 다수 확인되고, 일부는 9개월이 지나서야 조사결과를 회신하기도 했습니다. 조사방법을 알 수 없거나, 사진으로만 조사하고 백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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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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