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의 진심캠프 –교통 공약]신정훈,‘교통약자 대중교통 기본권 실현’청사진 제시
- 천원 공공택시, 시군내버스·섬 여객선 무료, 광역버스 이천원 광역단일요금·의료특화노선·스마트BRT 등 교통혁신 전략 제시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면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통합 교통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 신정훈 의원은 “전남과 광주는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지만 행정 경계로 인해 요금이 달라지고 노선이 끊기며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비효율적인 교통체계가 유지되고 있다”며 “특히 농어촌과 도서지역의 교통 약자들이 가장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 신 의원은 “전남에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이 470여 곳에 이르고 이동 불편이 고령자 고립과 청년층 지역 이탈을 심화시키고 있다”며 “교통정책의 중심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두겠다”고 밝혔다.
❍ 이어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의료·교육·문화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삶의 기반”이라며 “통합 교통체계를 통해 전남광주 어디에서든 안전하고 공정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고,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기본권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신정훈 의원은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교통혁명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천원 공공택시'를 전면 도입하겠다. 자동차가 없는 가구의 아동·청소년과 노인·장애인을 위해 집 앞에서 바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는 ‘천원 공공택시’를 도입하고 교통약자에게는 무료로 운영하겠다. 생활권 이동을 지원하는 공공 이동서비스로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겠다.
둘째, '수요응답형.시군내버스'와 '섬 여객선' 완전 무료 교통을 실현하겠다.
시군 내 버스 노선버스와 AI 기반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로 연결하고 대중교통 무료요금제를 시행하겠다. 섬 지역 여객선도 무료화를 추진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근본적으로 줄이겠다.
셋째, 광역교통버스 2,000원 동일요금 체계를 도입하겠다.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교통권으로 묶어 어디에서 출발하든 2,000원의 동일 요금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통근·통학·의료 등 일상 이동 비용 부담을 낮추고 생활권 이동 장벽을 해소하겠다.
넷째, 대학병원과 바로 연결되는 의료특화 노선을 운영하겠다.
전남 전역에서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등 대학병원으로 환승 없이 연결되는 '의료특화 노선'을 운영하겠다. 의료기관까지 원스톱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노선을 설계해 의료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겠다.
다섯째, 전남교통공사를 설립하고 스마트 환승체계와 BRT 기반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겠다. 전남 전역의 버스·BRT·공공택시·도서 교통을 통합적으로 운영·관리할 전남교통공사를 설립하겠다. 거점도시 간 광역 급행 BRT와 스마트 환승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동 효율을 높이겠다. 이를 통해 전남 동부·서부와 광주를 빠르게 연결하는 통합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겠다.
❍ 신정훈 의원은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편의와 지역의 활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특히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전남광주 교통정책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말했다.
❍ 이어 “공공택시, 무료 대중교통, 광역단일요금, 의료특화노선, 스마트 BRT를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