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의원,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
김예지 의원, 「국가계약법」·「지방계약법」 개정안 대표발의 - 공공계약 이행기간, 이제‘현실적인 기준’으로 공휴일·행정절차 고려해 품질과 공정성 높여 - 공공계약의 이행기간을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산정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 (국민의힘·재선)은 1월 14일,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법령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체결하는 계약에서 이행기간 산정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지 않아, 계약기간을 일(日) 단위로 정하면서도 공휴일을 포함하거나,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의, 환경·교통영향평가 등 계약상대방이 통제할 수 없는 기간이 그대로 산입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로 인해 실제 업무가 가능한 기간이 과도하게 축소되면서 ▶ 용역·설계 품질 저하 ▶ 무리한 일정 운영 ▶ 지체상금 부과를 둘러싼 분쟁 등 불필요한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계약의 이행기간을 일 단위로 산정하는 경우 공휴일, 관계 행정기관과의
禹의장 "국회 사회적 대화 제도화해 갈등 조율할 것" 13일(화)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 "불공정 거래 구조 개선, 대·중기 상생 성장 등 입법에 집중"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화)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올해 국회는 불공정한 거래 구조를 바로잡고,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을 위한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또한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만들어온 '국회 사회적 대화'를 제도화해 갈등을 조율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禹의장, 주한싱가포르대사와 기업간 교류 활성화 논의 우 의장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인적교류 협력 강화" 웡 대사 "양국 관계 격상으로 광범위한 협력 기대"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화)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웡 카이쥔 주한싱가포르대사를 만나 한·싱가포르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우 의장은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은 작년 11월 로렌스 웡 총리의 방한으로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수립되는 등 성공적인 정상회담이 있었다"며 "1975년 수교 이래 50년간 자유무역질서를 지지해 온 양국이 불확실한 국제정세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전략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 우 의장은 "시아 키엔 펭 의장의 초청으로 다음 주 싱가포르를 공식방문하게 되는데, 의회 간 협력에 대한 유용한 논의를 고대한다"며 "로렌스 웡 총리와 양국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방문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와 고령화 대응을 위한 싱가포르의 정책을 직접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양국 기업 간 교류협력 활성화 및 한·싱가포르 FTA(자유무역협정)와 한·ASEAN(동남아시아국가연
禹의장, 페루-한국 친선협회장에 현지 韓기업 지원 당부 우 의장 "교역, 에너지, 자원, 방산, 인프라 협력" 플로레스 친선협회장, ODA·방산협력 확대 요청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한-페루 의원친선협회장인 민홍철 의원과 함께 빅토르 플로레스 페루-한 친선협회장 등 페루 대표단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플로레스 의원이 지난해 '페루-한국 우정의 날' 법안 제정에 기여하는 등 양국관계 발전에 힘써 줘서 감사하다"며 "올해 4월 1일 첫 번째 우정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양국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깊어지기 바라며, 우리 국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한 "중남미 유일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양국간 협력이 교역을 넘어 에너지·자원·방산·인프라 분야로 확대되면서 양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 진출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그는 이어 "최근 우리기업과 페루 정부기관간 다양한 방산협력 파트너십 체결을 기쁘게 생각하며, 페루의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며 "페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첨단기술이 만나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축이 될
이달희 의원, 중앙선관위원 자격기준 명문화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위원 결격사유 법률로 규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의 임명 전 결격사유를 규정하는 내용의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선거관리위원회법」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이후의 해임 사유에 대해서는 규정하고 있으나, 임명·선출 또는 지명 이전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결격사유는 규정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중앙선관위 위원 인선 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성과 관련한 논란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과거 조해주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의 임명 과정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캠프 특보 경력과 관련해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불거졌고, 최근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둘러싸고도 과거 대통령선거 과정에서의 특정 대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 선언과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 이력 등이 알려지며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이어졌다. 아울러 헌법기관 간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어 왔
윤준병 의원, ‘공공기관 지역상생 평가법’ 대표 발의! 지방 이전공공기관들의 실질적인 지역 상생 또는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소극적, ‘무늬만 지방 이전’ 비판 제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공헌사업, 지역산업 육성과 인재 채용 등 기여한 성과를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 윤준병 의원 “공공기관이 명실상부한 지역발전의 거점 역할 수행하여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도록 나설 것!”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13일(화), 혁신도시 등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지역공헌사업을 비롯해 지역산업 육성과 인재 채용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하도록 하는 ‘공공기관 지역상생 평가법’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지역발전에 필요한 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역산업 육성, 기업 유치, 지역인재 육성, 주민 지원을 위한 지역공헌사업 등이 포함된다. ○ 그러나 이러한 법적 의무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전공공기관
서영석 의원, 항생제 오·남용 개선 위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대표 발의 - 항생제 사용량 OECD 2위·내성률 최상위권… 적정 사용 관리 시급 - 내성균 관리대책에 항생제 사용관리 기준·평가·지원 체계 명시 - 서영석 의원“국민 72% ‘감기엔 항생제’ 잘못된 인식… 국가 책임 제도화 필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갑)이 13일,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고 내성균 확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항생제 사용량과 항생제 내성률이 OECD 국가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항생제 사용관리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병원별 관리 수준에 큰 편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 구성, 정보시스템 연계, 항생제 승인·경고 기능 등 핵심 요소가 일부 의료기관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4 국가 항균제 내성균 조사 연보」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주요 병원균의 항생제 내성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요양병원의 항생제 내성률은
김예지 의원, 모두를 위한 ‘2025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 발간! 다양한 장애 고려해 점자 자료·수어 통역·알기 쉬운 글을 하나의 의정보고서로 통합 김 의원 “모든 사람의 정보 접근성과 정치 참여 보장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3일 시각·청각·발달장애인 등 모두를 위한 「2025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매년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왔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서는 발달장애인이 읽기 쉽게 제작한 ‘이지리드(Easy-Read)’ 형태의 의정보고서를 별도로 제작하지 않고, 모두가 알기 쉽도록 하나의 의정보고서로 통합해 제작했다. 이지리드 형태로 제작된 2025 의정보고서는 장애인을 비롯해 외국인, 어린이, 어르신 등 말과 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법률안, 발의, 본회의, 국정감사 등 자주 사용되는 의회 용어에 대한 설명을 쉬운 정보와 큰 글자, 점자를 통해 담아냈다. 아울러 소리를 통해 정보를 접하는 이들을 위해 의정보고서에 QR코드를 삽입해 설명 자료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며,
禹의장, 2026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방문 "올림픽은 국민께 기쁨과 위로, 용기 전하는 무대…국회가 적극 지원"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월) 오후 충북 진천군 소재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오늘 선수촌에서 직접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그리고 후회 없이 각자가 준비해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한 "올림픽은 단순한 메달 경쟁을 넘어, 국민 여러분에게 기쁨과 위로, 그리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전하는 무대"라며 "선수단과 지원단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올림픽 무대를 통해 국민 여러분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회가 통과시킨 올해 대한체육회 예산안에는 진천선수촌 메디컬센터에 MRI(자기공명영상) 장비를 최초로 도입하는 예산과 전문의 인건비 지원, 예비 국가대표 육성 예산 등이 새롭게 반영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본인들의
김미애 의원, 베네수엘라식 외환통제 재앙 차단 위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기업과 국민의 외국환거래 자유를 법률상 권리로 명확히 규정하고, 정부의 자의적 외환통제와 불이익 처분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는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외국환거래의 자유를 단순한 정책 기조가 아닌 법적 권리로 명문화하는 데 있다. 법안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은 외국통화의 보유·교환·예치·해외투자 등 외국환거래를 자유롭게 할 권리를 가지며, 정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외국환거래를 제한하거나 강제할 수 없다. 또한 외국환거래나 해외 투자 등을 이유로 임의로 기업과 국민에게 불이익한 조치나 처분을 하는 행위도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이를 통해 외환정책 실패의 부담이 기업의 해외 투자 위축이나 국민의 합법적 자산 이동 제한으로 전가되는 상황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김미애 의원은 입법 취지와 관련해 “외국환거래의 자유는 경기 상황이 좋을 때만 허용되는 선택적 권리가 아니라, 위기일수록 반드시 지켜져야 할 기본적인 경제 자유”라며 “환율 등 정부 정책 실패의 책임을 외환통제라는 방식으로
禹의장, 방미통위원장 접견…"미디어 공공성 회복 시급" 8일(목)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접견 "국회 추천 몫 위원 조속히 임명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목)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미디어 환경의 공공성 회복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방송 3법의 후속 조치를 비롯해 이용자 보호 강화, 미디어 산업 구조 개선 등 여러 산적한 과제들에 대한 해결이 매우 시급하다"며 "누적된 현안들을 책임 있게 정비하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그 과정에 국회가 도울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전 구성원의 책무는 헌법 정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민주공화국의 최고 규범인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해 조속히 국회의 추천 몫의 위원 구성을 완료해 방송·미디어·플랫폼 환경이 급변하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역할을 재정비하고 국민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방송
禹의장 "더 단단한 민주주의 위한 개헌 필요한 시점" 8일(목) '2026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 참석 "격동의 지난 한 해, 추운 광장 지킨 시민들의 힘으로 우리 사회 나아갈 수 있어"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목)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6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지난 한 해, 우리는 비상계엄을 극복하기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추운 날씨에도 광장을 지키는 등 각고의 노력을 모아준 결과 어려운 일들을 잘 극복하고, 우리 사회가 한 발 한 발 내디딜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 의장은 "국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숙제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힘을 모으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최근 국회에서도 우리 사회의 불공정·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해 가맹사업법을 개정하고, 우리 사회 불평등 양상을 종합적,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많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더 나아가, 정말 이제는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위한 개헌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는 우리 국민들의 기본권과 관련된 문제이기도 하고, 우리의 미래를
고동진 의원, 강남구민과 함께한‘2025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 지역 주민 등 500여 명 참석... 성황리에 막내려 … 강남의 숙원사업 추진 성과,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 등 핵심 의정활동 보고 … 고 의원, “앞으로도 강남구민과 함께 강남의 새로운 도약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이 8일(목),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5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고동진 의원이 제22대 국회에 들어온 후 추진해 온 민생·경제·정책 활동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대여투쟁 등 그간의 주요 의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나경원·박수민·박정훈·한지아·김건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들이 참석했으며, 5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해 뜨거운 호응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영상축사를 통해 고 의원의 의정활동을 격려했다. 고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평소
윤준병 의원, ‘공공미술 작품 보호법’ 대표 발의! 현행법상 공공미술 작품을 고의로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등의 행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제재방안 없어 이에 공공미술 작품 손괴·이동·제거·은닉 또는 비방·모욕 행위 금지, 위반시 과태료 부과하여 처벌 실효성 강화 윤 의원 “공공미술은 시민 모두가 향유해야 할 공공자산, 건전한 관람 문화 정착과 작품 보호 위해 법안 통과 앞장!”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12일(월), 공공장소에 설치된 미술작품을 고의로 훼손하거나 악의적으로 모욕하여 시민들의 관람을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미술 작품 보호법’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 「문화예술진흥법」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법은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중에게 공개된 장소에 미술작픔을 설치·전시하는 공공미술의 진흥사업, 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 설치 의무 등을 규정하고 있다. ○ 그런데 현행법상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지원 규정은 두고 있으나, 정작 공공미술 작품이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