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경제안보전략 TF 회의 - 2025. 4. 3.(목) 16:00, 국무총리 서울공관 - 지금부터 제3차 경제안보전략 TF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새벽 미국 정부가 국가별 상호관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미국의 관세조치는 국제 자유무역 질서와 글로벌 공급망 구조 자체를 바꿔 세계 경제질서를 재편하는 변곡점으로 작용하여 수출 주도의 우리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정부는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미 협상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즉시 통상교섭본부장의 방미를 추진하는 등 각급에서 긴밀한 대미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한미 동맹과 경제통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적인 해결방안을 중점 모색하겠습니다. 또한, 경제안보전략 태스크 포스,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 등 민관 소통을 통해, 정부와 민간이 원팀으로 ‘조율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긴밀한 대미협상과 더불어 향후 재편될 통상 질서에 맞춰 우리 산업ㆍ경제 구조를 전환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대미 수출 감소, 장기적으로는 국내 산업 공동화, 산업 생태계 훼손 등이 우려되는 만큼, 정부는 조속히 대응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당
문진석 의원 “동부스포츠센터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환영… 사업 본격화 기대” - 문진석 의원 “늦어진 만큼 착공 일자 앞당길 방안 모색할 것 … 살기 좋은 천안, 살고 싶은 천안 위해 최선 다하겠다”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은 3일(목) 동부 6개 읍·면의 숙원사업인 천안 동부스포츠센터가 3번째 도전 끝에 행안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천안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에 건설 예정인 동부스포츠센터는 부지면적 11,826㎡에 수영장, 탁구장, 헬스장, 다목적 체육관 등 스포츠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14억 원(국비 30억, 시비 22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그러나 천안시가 제출한 제안서가 2024년 3월과 10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연이어 반려됨에 따라 기 계획된 착공 일정이 1년 이상 지연되는 등 부침을 겪었다. 이에 문진석 의원은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에게 동부스포츠센터 추진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투자심사 통과를 당부했으며, 행안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보완이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천안시에 전달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재송동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추진 탄력 -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 시민 역량 강화 위한 안전교육 인프라 확충 - 23년 11월 행안부 공모선정 이후 관계 부처 등과 협력 - 지역 특성 맞는 생존수영장, 방사능안전체험 등 7개 체험존으로 구성 - 총사업비 350억원, 2028년 완공, 2029년 개관 예정 “실질적인 체험교육으로 재난상황 대처능력 배양하는 국민안전체험관 만들 것” “총선공약으로 주민 기대 커, 사업 추진 차질없도록 全과정 꼼꼼히 챙겨나갈 것”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3일, 재송동에 건립 예정인 ‘국민안전체험관’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 인프라로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지며, 3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8년 공사를 끝내고 시범운영에 들어가게 되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5대 안전분야 일반체험과 생존수영장, 방상능안전체험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성화 체험시설로 구성되며, 부산의 기존 안전체험시설이 지적받은 체험기회 부족, 단조로운 프로그
학교 CCTV 설치 토론회…"법적 근거 마련해야" 2일(수) 서지영 의원 등 '학교 안전관리 대책' 토론회 주최 어린이집 제외하고 초·중·고교는 CCTV 설치 의무 없어 사각지대 존재 전국 초·중·고에 설치된 36만대 중 사고가 발생한 시청각실은 688대 불과 「학교안전법」 또는 「초·중등교육법」에 CCTV 설치 근거 마련하는 방안 제시 돌봄교실 등 교실 방향 고정형 CCTV 설치는 구성원 간 합의 필요 서 의원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결 방안 모색해야" 교내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설치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되, 설치 장소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일(수)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서지영·김민전·조정훈·김용태 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학교 CCTV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가?: 대전 '하늘이 사건'을 통해 본 학교 안전관리 대책 모색' 토론회에서다. 기조발제를 맡은 이덕난 국회입법조사처 교육문화팀장은 "교육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원칙에 따라 최소한으로 수집하고, 학교 내 학생 안전 확보 등 공익을 실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입법·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
禹의장, 제주4·3 추념식 참석…"불행한 역사 온전히 치유해야" "긴 통곡의 세월 견뎌 정의와 평화의 역사 연 희생자, 유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 "제주 4·3, 아픈 역사 잘못 밝히고 해결하는 과정서 치유·화해의 길 보여줘" "실종자 확인·유해발굴, 재심 재판, 합당한 보상 위해 국회가 함께할 것" "동백꽃 배지는 제주 아픔 기억하겠다는 다짐…모욕·폄훼에 단호히 대처"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목) 오전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6월 항쟁을 지나, 처음으로 제주에서 공개 추모제가 열린 1989년 4월 3일, 진실이 탄압받고 침묵이 강요되던 시절이었지만 제주는 두려움을 딛고 일어섰다"며 "긴 통곡의 세월을 견뎌 마침내 진실의 시간, 정의와 평화의 역사를 열어온 4·3 생존희생자와 유가족, 제주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실종자 확인과 유해발굴, 재심 재판, 합당한 보상은 불행한 역사가 남긴 상흔을 온전히 치유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며 "원통한 마음이 모두 풀리는 해원의 날까지 국회가 제주와 함께 그 길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우 의장은 "4·3
“사무장병원에는 엄정한 처벌·무죄 판결에는 신속한 권리 회복을!” 윤준병 의원, 헌재 헌법불합치 결정 반영한 의료급여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사무장병원 혐의로 지급보류 처분 후 무죄판결 시 지급보류 처분 취소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 헌법재판소, 수사기관에서 사무장병원으로 지목되면 의료급여 지급 보류토록 한 현행법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 윤 의원, 사무장병원 혐의로 지급보류 처분 후 무죄판결 시 지급보류 취소처분 근거 마련...국회 본회의서 의결 ○ 작년 6월 사무장병원(불법개설 의료기관) 혐의로 의료급여 지급을 보류하도록 한 「의료급여법」이 헌법상 과잉금지 원칙에 어긋난다고 결정한 헌법재판소의 취지를 반영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의료급여법」일부개정법률안이 오늘(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이날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사무장병원 혐의가 무죄로 판결될 경우 의료급여비용 지급보류 취소 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의 이행 및 의료급여기관에 대한 지급보류 제도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현행법은 이른바 ‘사무장병원’으로 일컬어지는 불법
주철현 의원 대표발의, 해양수산분야 주요 개정법률안 국회 통과! 「수중레저법」개정안, 수상‧수중레저활동 안전관리 업무 해경 일원화...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도모 주철현 의원, “앞으로도 해양수산 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활동에 더욱 힘쓸것”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 갑)이 대표발의한 「수산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시험연구 등에 관한 법률(수산기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과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수중레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두 개정안은 각각 수산업 인력 육성과 수중레저활동 안전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수산기술진흥법」개정안은 기존의 수산업 관련 훈련 대상 요건을 완화하여, 수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수산업 분야에 창업 또는 취업할 의사가 있는 사람도 포함하도록 했다. 이는 어촌의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하고, 후계 어업인을 양성하여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이루기 위한 조치이다. 「수중레저법」개정안은 기존에 해양수산부가 담당하던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 업무를 해양경찰청으로 이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중레저와 수상레저 활동의 안전관리 기관을 일원화하여 국민들에게 혼선을 줄
공공부문 성폭력·성희롱 피해자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성폭력·성희롱 사건 피해자 보호조치 및 비밀누설 금지 조항 신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발의 한 공공부문 성폭력·성희롱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는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이 4월 2일(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가기관등의 장은 해당 기관에서 성폭력·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알게 되면 성폭력·성희롱 피해자 보호를 위해 근무장소 변경, 전보 등 적절한 조치를 하고, 사건 처리 관련 직원 등에 대한 비밀누설을 금지함으로써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현행법에 따르면 성폭력·성희롱 사건 발생 시 국가기관 등의 장은 지체없이 여성가족부장관에게 통보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성폭력·성희롱 사건 발생 후 사건 처리기간 동안 피해자 및 사건 신고자에 대한 보호·지원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불이익이 발생하는 등 보호조치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
禹의장 "헌재 탄핵심판 선고로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 2일(수) 전직 국회의장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우원식 의장 "산불 피해 복구, 통상 리스크 대응 위해 조속한 추경 필요" 우원식 "탄핵 선고 이후 민주주의 바로 서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나야" 전직 의장단, 권력구조 개편·갈등 해소 위한 개헌 강조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수) 서울 여의도 소재 식당에 김원기(제17대 전반기), 임채정(제17대 후반기), 박희태(제18대 후반기), 정세균(제20대 전반기), 문희상(제20대 후반기), 김진표(제21대 후반기) 전 국회의장 등 전직 의장 6인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수) 서울 여의도 소재 식당에 김원기(제17대 전반기), 임채정(제17대 후반기), 박희태(제18대 후반기), 정세균(제20대 전반기), 문희상(제20대 후반기), 김진표(제21대 후반기) 전 국회의장 등 전직 의장 6인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우 의장은 "12·3 비상계엄과 국회의 계엄 해제, 그리고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지난 넉 달 동안 우리 국민들께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어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통지했기 때문에 당면
우원식 의장,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참석 - “긴 통곡의 세월 견뎌 정의와 평화의 역사 연 희생자, 유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 - - “제주 4.3, 아픈 역사 잘못 밝히고 해결하는 과정서 치유·화해의 길 보여줘” - - “실종자 확인·유해발굴, 재심 재판, 합당한 보상 위해 국회가 함께할 것” - - “동백꽃 배지는 제주 아픔 기억하겠다는 다짐…모욕·폄훼에 단호히 대처” -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전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6월 항쟁을 지나, 처음으로 제주에서 공개 추모제가 열린 1989년 4월 3일, 진실이 탄압받고 침묵이 강요되던 시절이었지만 제주는 두려움을 딛고 일어섰다”며 “긴 통곡의 세월을 견뎌 마침내 진실의 시간, 정의와 평화의 역사를 열어온 4.3 생존희생자와 유가족, 제주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실종자 확인과 유해발굴, 재심 재판, 합당한 보상은 불행한 역사가 남긴 상흔을 온전히 치유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며 “원통한 마음이 모두 풀리는 해원의 날까지 국회가 제주와 함께 그 길을 지키겠다”고 약
전국 간호사들 산불 피해지역 주민돕기에 나선다 간협 특별모금캠페인 전개 … “복구 한마음으로 응원” 산불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전국 간호사들이 나선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산불로 인하여 재해를 입고 고통과 실의에 빠진 울산(울주), 경북(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경남(산청· 하동) 등의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특별모금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특별모금캠페인은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4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모아진 성금은 모금 종료 후 피해 지자체와 협의 후 전달 방법을 최종 결정해 지원하게 되며, 성금 기탁은 모금계좌(국민은행 292501-01-371084 예금주 대한간호협회)로 하면 된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이 힘과 용기를 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날 수 있도록 전국의 모든 간호사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첨부 - 산불 피해 특별모금 캠페인 포스터
서삼석“국토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적극 지원 약속” - 안전시설 개선 후 운영재개 추진계획 수립, 공항 재개항 급물살 - 항공사 정기편 취항 적극 지원 등 신규노선 유치도 청신호 - 무안국제공항 운항사 운항권·슬롯 우대 등 공항 정상화 기대 “무안국제공항 조기 재개항으로 글로벌 관문공항 재도약 촉구” 무안국제공항의 조기 재개항을 포함한 서남권 관문 공항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대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1일(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공항 운영재개 추진 계획 수립 및 정기노선 운항 확대와 피해지역 지원 등 무안공항 조기 재개항과 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지난 3월 14일 무안국제공항의 조기 재개항 및 개항 이후 공항 활성화를 위해 국토부에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 및 운영재개 일정 제시 ▲정기노선 유치를 위한 대책 ▲기존 공항 운항사에 대한 운수권 및 슬롯(공항 이착륙 횟수) 우대 ▲참사 피해지역 인근 사업자 피해 지원 촉구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서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무안국제공항은 2019년 이용객 90만명 돌파 후 100만명 달성을 눈앞에 두
고동진 의원“중국 등 외국인 지방선거권 제한법 국회 제출” … 국내 지방선거 투표권 외국인 영주권자 14만명 중 81% 중국 국적자 … 국내의 외국인은 한국에서 투표하는 반면 한국인은 대다수의 외국에서 투표할 수 없어 … 외국인 ‘선거권 부여 요건’ 영주권 취득 후 ‘현행 3년 이상’에서 ‘대한민국에 지속적으로 거주한 기간이 7년이 경과’했을 때로 강화 …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해당 외국인의 본국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선거권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대한민국 내에서도 해당국 국민에게 국내의 지방선거권 금지 추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국내의 외국인은 한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반면 한국인은 대다수의 외국에서 투표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중국 등 외국인의 국내 지방선거권을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일 국회에 제출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영주권자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에게 ‘지방 의회의원 및 자치단체장의 선거권’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ㆍ중국ㆍ일본 등 해외의 여러 국가들은 영주권자의 자격으로 거주하는 해외 현지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불
대한한약사회, 국조실 신산업위원회에 입장 전달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은 4월 1일 국무조정실을 방문해 화상투약기 관련 대한한약사회의 의견을 전달하고 왔다고 밝혔다. 한약사회 관계자는 “신산업규제혁신위원회의 권고안과 관련, 국무조정실 정병규 규제혁신기획관과 면담을 가졌다. 한약사 현황과 한약사의 법적 권한에 대해 먼저 설명한 뒤, 화상투약기에 한약사도 포함되어야 함을 강하게 주장하였으며, 금번 신산업규제혁신위에서 ‘일반의약품의 한약제제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한약사에게는 의약품 관리 권한 및 의무가 부여될 수 없다’는 주장이 나온 것 자체에 대해 매우 유감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지부가 약사의 임시적인 한약제제 취급권은 제한하지 않으면서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취급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을 주었다면 굉장한 모순”이라고 강조했다. 한약사회는 금일 면담을 통해 규제혁신제도가 기술혁신을 통한 국민보건증진에 방점을 찍고 있음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국민을 둘러싼 규제를 타파하는데 국무조정실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대한한약사회 임채윤 회장은 “한약사와 한약사회는 언제나 국민을 생각하며 국민을 위한 정책을 정부와 함께 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
禹의장, 지방소멸대응 자문위 위촉…"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우원식 의장 "지방소멸대응기금 실질적 효과낼 수 있도록 운용 점검·지원 방안 마련" 우원식 의장 "지역 생산 재화 재투자되는 '전략적 지역경제의 댐' 필요" 강현수 위원장 "지방소멸은 국가 존망의 문제…각 분야·지역 전문가와 노력할 것" 1일(화)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국회의장 직속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강현수 위원장 등 15인의 위원들을 위촉했다. 1일(화)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위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화)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국회의장 직속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강현수 위원장 등 15인의 위원들을 위촉했다. 우 의장은 "우리나라는 국토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이 모여 살고, 국가 경제의 70% 이상이 집중돼 있는 등 지방소멸의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며 "지방소멸은 단지 지역 인구가 준다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경제와 자립기반이 무너지고, 지역주민의 삶이 무너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지방소멸 대응정책은 여러 측면을 포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