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은 걷어내고, 실력과 진실로 승부하겠습니다 - 이원택, 진실 앞세워 흑색선전·정치공작 정면 돌파 - 거짓에 기댄 낡고 비열한 정치, 도민에게 심판받을 것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이원택입니다. 오늘, 민선 9기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를 선출하는 경선이 시작됩니다. 이번 경선은 전북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에 머물 것인지, 아니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주도성장의 시대를 열 것인지, 그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입니다. 그러나 경선이 시작되기도 전에, 흑색선전과 정치공작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어제 한 언론은 “제가 개최한 행사의 식사 비용을 대납하게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인 사실확인조차 되지 않은 허위이며, 조작입니다. 명명백백하게 밝힙니다. 해당 정책간담회는 제가 개최하거나 요청한 자리가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또한, 저는 누구에게도 식사비 결제를 요구하거나 대납을 지시한 사실이 없음을 강조 드립니다. 저는 이 사안에 대해 즉각 전북경찰청에 고발 조치했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도 사실 그대로 소명했습니다. 당시 자리는 청년들의 요청으로 마련된 정책간담회였으며,
고동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호남 이전은 위헌이자 불법,신속 준공 위해 토지매입 서둘러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8일(수) 오후 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문을 발표하고,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호남 이전은 ‘위헌’이자 ‘불법’이라며, 당초 계획대로 신속한 준공을 위해서 산업당국이 토지매입에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동진 의원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대한 호남 이전론을 두고, 대한민국 헌법 제119조 제1항은 ‘대한민국 경제질서의 경우 개인과 기업의 경제상 자유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고 정하고 있으며, 헌법 제126조는 ‘사영기업의 경영을 통제 또는 관리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는 점을 근거로, 반도체클러스터의 호남 이전은 위헌이자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고동진 의원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일반산단은 지난 2021년 3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지난 2024년 12월에 각각 산업단지 계획이 국토부와 용인시에 의하여 적법하게 승인돼 진행되고 있다. 다만,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경우 4월 현재 기준, 토지매입 비율이 36%에 불과해 당초 계획대로 올 하반기 착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전력 부문도
성명서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검사에 대한 정치 보복을 즉각 중단하라 법무부는 2026년 4월 6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직무집행정지를 명하였다. 법무부는 그 사유로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를 들었으며, 검사징계법 제8조에 따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요청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대한민국은 헌법 제1조 제2항이 선언하는 민주공화국으로서, 모든 국가 권력은 헌법과 법률에 의해서만 행사될 수 있다. 헌법 제66조 이하가 규정하는 삼권분립 원칙은 행정부가 사법·수사 작용에 정치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명백히 금지하며, 헌법 제12조 제1항이 보장하는 적법절차 원칙은 국가의 모든 공권력 행사가 법률이 정한 요건과 절차에 엄격히 따를 것을 요구하는 헌법적 명령이다. 이러한 헌법 원칙들은 개별 법률로 구체화되어 있으며, 이 사안에서 국회와 법무부의 행위는 삼권분립 원칙과 적법절차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 먼저 삼권분립 원칙의 측면에서,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8조는 "계속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의
윤준병 의원, ‘농산자조금 조성·운용 및 자조금단체 육성법’ 대표 발의! 농산물 수급안정의 주체를 생산자 농업인으로 전환, 자율적 수급 조절 및 공적 역할 수행 위한 법적 정당성 확보 민법상 비영리법인인 자조금단체의 법적지위 격상, 자조금단체의 회계를 특별·일반회계 구분해 운영 자율성 확대 농식품부장관 및 지자체장은 거출금 미납부 또는 생산·유통 자율조절 미이행시 지원 제한해 제도 실효성 담보 ○ FTA(자유무역협정), WTO(세계무역기구) 등에 따른 시장 개방과 고령화 등 환경 변화로 농업 생산의 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자조금을 통한 농업인의 자율적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농산물의 품목대표조직으로서 자조금단체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돼 귀추가 주목된다.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9일(목), 농산물 수급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자조금단체의 공적 역할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하여 「농산자조금 조성ㆍ운용 및 자조금단체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 「농산자조금 조성ㆍ운용 및 자조금단체 육성에 관한 법률안」 및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주한GCC대사단 및 주한요르단대사 면담 - 알 누아이미 대사, “역내 체류 한국인 안전 및 중동산 원유 우선 공급 약속” - 김 위원장,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행 및 역내 평화와 안정 진심으로 기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은 4월 8일(수) 오전 10시 국회에서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UAE대사(이하 “알 누아이미 대사”라 함)을 비롯한 주한GCC대사단 및 주한요르단대사를 면담하여 중동 정세 관련 입장 및 향후 한-중동 관계 발전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 위원장은 중동 정세가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외교통일위원회를 방문한 각 주한GCC대사단 및 주한요르단대사를 환영하며, GCC 국가 내 민간인, 민간시설 및 에너지 인프라 피해에 깊은 우려와 함께 위로와 연대를 표명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알 누아이미 대사는 GCC 국가들과 요르단은 전쟁의 당사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란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으며, 특히 민간 시설에 대한 비인도적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한국은 전체 원유의 약 70%를 중동 국가로부터 수입하며 교역 물품의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만큼 중동 정세가 우리의
禹의장 "저널리즘 충실히 수행토록 법제 기반 마련할 것" 7일(화)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참석 "우리 현대사에서 신문의 역사는 곧 민주주의의 역사" "신문이 바로 설 때 우리 민주주의 또한 더욱 튼튼해져"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화)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신문의 날은 언론인만의 기념일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저널리즘의 가치를 국민 모두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독립신문 창간일을 신문의 날로 삼은 것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독립신문은 외세의 억압 속에서도 자주와 민권을 외치며 국민을 일깨우고, 전 세계에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알리고자 한 우리나라 민간 언론의 출발점이었다"고 평가했다. 우 의장은 "130년 전 독립신문이 추구한 가치와 역할은 오늘날에도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주는 이정표다. 돌이켜보면, 우리 현대사에서 신문의 역사는 곧 민주주의의 역사였다"며 "언론 자유를 위한 투쟁은 민주화운동의 주요한 축이었다. 권력을 고발하고 진실을 드러낸 신문 보도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
지난 7일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서 현역인 김동영 현지사를 꺾고 추미애 에비후보가 후보로 선출됐다 추미애 후보는 여성의 가산점을 받음으로서 결선까지 가지않고 호보로 직행하게됐다
이원택, 명백한 허위 사실 공표에 고발 조치 -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공표는 민주당 경선 방해 행위 - 이원택, 개인 식사 비용 직접 지불 후 이석 “명백한 허위 사실 공표에 고발 조치 하겠습니다”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는 민주당 경선을 방해하는 해당행위 입니다. 전북도민과 민주당원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의회신문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원택이 개최한 행사의 술‧식사 비용을 대납하게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분명히 합니다. ■ 사실 관계 당시 자리는 청년들의 요청에 의한 정책 간담회였고, 제가 개최한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또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된 자리였습니다. 저의 개인 식사 비용 또한 직접 지불하였습니다. 저는 이 간담회 자리가 완전히 해산되기 전에 먼저 이석했고, 이후 참석자들의 식사비용 지불 등은 제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 허위사실, 법적 책임 물을 것 기본적인 저의 입장이나 사실 확인조차 되지 않은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또한 민주당 경선이 불과 하루 앞둔 시점에 제기된 이 사안에 대
"도시가스 배관 설치, 일부 토지주 몽니에 멈춰서야” - 김미애, ‘공익사업 지정’ 법 개정 추진 도시가스 배관 설치가 일부 토지소유자의 협의 거부로 장기간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난방비 부담과 생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전국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공익사업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필요한 경우 토지 사용·수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도시가스를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에너지로 규정하고 있지만, 실제 배관 설치 과정에서는 토지소유자와의 협의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사업이 중단되는 일이 적지 않다. 일부 지역에서는 배관 설치가 수년째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은 물론 고가의 연료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법적 근거의 불명확성이다.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를 위한 토지 사용·수용과 관련해 현행법과 다른 법령 간 관계가 명확히 정리돼 있지 않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적·법적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김의원이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은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사업을 공익사업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하고, 공익사업으로 인정된 경우 「공익사업을
禹의장 "생생텃밭 통해 도시농업 가치 이끌어갈 것" 7일(화) '국회생생텃밭 개장식'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화) 오전 국회 경내에서 열린 '국회생생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인사말에서 "생생텃밭을 통해 여야협력, 도농상생, 도시농업의 가치를 국회가 앞장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어 "민생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회에서도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제대로 처리해 국민들의 삶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禹의장,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참석 '키세스 시위대' 사진이 대상 수상 "민주주의를 지킨 우리 국민이 바로 그 속에 있어"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화) 오전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전시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사진기자를 시대의 기록자라고도 하는데, 정말 그렇다. 올해는 '키세스 시위대' 사진이 대상을 받았다고 들었다"며 "언제 봐도 참 뭉클하고 숙연해지는데, 민주주의를 지킨 우리 국민이 바로 그 속에 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한 "다른 작품들에도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이 다양하게, 또 아주 상징적으로 담겨있는 것 같다. 재난현장이나 저출생 고령화 같은, 쉽지 않은 현실도 있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감정도 함께 볼 수 있다"며 "이런 모든 장면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사건이 아니라 시대를 기록하는 것이고, 그 한 장의 사진을 통해서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사진의 힘이 아닐까 한다"며 "많은 시민이 이 사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돌아보고, 그 속에 담긴 사람들
청년·소상공인 200여 명, 이원택 지지 선언…정책연대 출범 - 2030·민생경제 축 결집…‘대세론 강화’ 평가 전북 미래세대와 민생경제 종사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나선 이원택 국회의원(이하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정책 연대에 나섰다. 선거의 캐스팅보트로 꼽히는 2030 세대와 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들이 결집하면서, 이 후보의 ‘대세론’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이원택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5일 청년과 소상공인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대전환 정책연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연대는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질적 통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 후보는 “새로운 전북을 위해 청년과 여성, 그리고 골목상권을 지키는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함께해 준 뜻을 깊이 받아들여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대통합의 정치로 도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전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책연대 측 대표는 “지역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적임자를 고민한 끝에 이원택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선택했다”며 “비전과 정책,
진종오 의원, “공연장 화재 사각지대 없앤다”,여야 합의 공연장 방화막 설치법 본회의 통과, 관람객 안전 대폭 강화 기대! - 방화막 설치 의무 300석 이상 중대형 공연장으로 확대, 공연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 - 여야 이견 없이 본회의 통과, 국민 안전 보호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비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3월 31일 대표발의한 중대형 공연장 화재 예방을 위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여야 이견 없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공연장 화재는 협소한 공간 구조로 인해 대피가 어렵고, 시야 확보가 제한되며, 유독가스가 순식간에 확산될 경우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무대에서 발생한 화재가 관객석으로 번질 경우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 공연장 방화막은 화재 발생 시 무대와 객석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불길 확산을 막고, 관객들의 안전한 대피 시간을 확보하는 핵심적인 화재 예방 장치다. 그러나 현행법상 방화막 설치 의무 대상은 1천석 이상 국공립 공연장으로 한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설치 기준에 해당하는 공연장은 전국 88곳에 불과해, 전체 공연장 1,391곳과 비교할 때 제도의 실효성이 낮다는
윤준병 의원, ‘음주운항 처벌 기준 일원화법’ 대표 발의! 해수면·내수면 음주운항 처벌 기준「해상교통안전법」으로 통일...관련 4개 법률 정비해 선박 음주운항 처벌 강화! 윤준병 의원 “선박 톤수·혈중알코올농도 기준 반영한 합리적 처벌체계 마련해 음주운항 사고 예방할 것” ○ 지난 5년간 해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선박을 조종하거나 운항하다 적발된 인원이 350명에 달하지만, 선박 음주운항 처벌과 관련된 법률들은 처벌 기준이 서로 다르거나 세분화되어 있지 않아 음주운항에 대한 처벌의 실효성과 예방 효과가 낮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 이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7일(화), 해상에서 발생하는 음주운항을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음주운항 관련 법률의 상이한 처벌 기준을 일원화하는 ‘음주운항 처벌 기준 일원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해상교통안전법」·「수상레저안전법」·「 유선 및 도선 사업법」·「낚시 관리 및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 「해상교통안전법」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지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서영석 의원, 기행 유튜버·BJ 소란행위 근절 법안 발의 - 현장 처벌 강화에 이어 영상 유통 차단·수익 환수, ‘막장 유튜버 근절 3법’추진 - 서영석 의원,“주민 안전과 공공질서를 해치는 소란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은 6일, 공공장소에서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소란행위를 촬영·유통하는 행위를 차단하고, 수익 환수 및 수사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튜버들의 소란 행위로 행정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던 경기 부천역 일대에 최근 집단 활동이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유튜버들은 “부천의 왕이 되고 싶다면 도전”, “법적·행정적 보호” 등의 문구를 내세워 참여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 의원에 따르면 현행 「정보통신망법」은 음란물, 명예훼손 정보, 공포심 유발 정보 등을 불법 정보로 규정하고 있으나, 공공장소에서의 소란행위를 미화하거나 이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