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일 코앞에서, 또다시 여론조작 플레이어로 뛰어든 일부 방송사 #드루킹시즌2, #JTBC_윤석열_커피_조작보도_사과방송_잊었나? (26.06.02) 이번에는 경남 선거판에 또다시 ‘드루킹 시즌 2’라고 할 만한 ‘딥페이크 공작’이 드러났습니다. 이번에도 민주당 경남지사 김경수 후보 측이 연루됐습니다. 이번에도 반드시 수사로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JTBC는 5월 28일 자 <[단독] "박완수 캠프, '김경수 딥페이크' 제작·유포" 내부 폭로>라는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명백한 선거 공작입니다. 이른바 제보자 스스로도 박완수 후보 측 지시는 아니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박 후보 측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영상을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딥페이크라고 포장했습니다. 사건 전모가 드러날수록 도리어 제보자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 측 핵심 인사가 4월 말 사전에 접촉한 정황이 SNS 대화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대화록에는 김 후보 측이 제보자에게 금품을 제안하고 경남도청 공무원 추천권까지 약속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드루킹 사건 당시 여론 조작 대가로 오사카·센다이 총영사 자리를 제안한 수법과 다르지 않습니다. JTBC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6. 3.(수) 20:55, 현안 관련 브리핑을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오늘 서울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하지 못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 피해 규모가 상당히 크고, 지금으로서는 어느 정도 피해 규모인지 파악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그리고 서울뿐만이 아니라 지금 인천에서도 유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선관위에서는 ‘투표율이 높아져서 발생하는 일’이라고 해명했는데, 전혀 납득할 수 없는 해명이다. 투표율이 훨씬 더 높은 지역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한민국 예산 체계상 유권자 숫자 플러스알파만큼 투표지를 인쇄할 수 있는 예산이 이미 반영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예산 어디로 갔는가. 1시간 이상 투표를 못 하게 되면, 사실상 개인적인 일정이나 건강 등 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투표를 못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한마디로 중대한 투표권 침해, 참정권 침해이다. 그리고 투표용지를 다른 곳에서 급하게 이송해 오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투표지 관리가 되는지 여부에 대한 의구심도 매우 크다. 18시 이후에 투표를 진행하게 되
남인순 의원 “위례종합병원 개설 사전 승인 임박” “보건복지부, 시·도간 병상수급계획 조정 막바지 협의 중”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병)은 2일 “위례신도시 종합병원 개설과 관련하여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시·도간 병상수급계획 조정 등 막바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면서 “보건복지부의 위례종합병원 개설 사전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그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위례신도시 종합병원 개설에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경기도가 보건복지부에 ‘위례신도시 내 종합병원 조속 설립’를 건의하는 공문을 발송했다”면서 “이후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시·도간 병상수급계획 조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위례종합병원 개설 사전 승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위례종합병원 개설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송파구 거여동 272 일원 44,004㎡에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업무·상업시설이 결합된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민간사업자 공모 절차를 거쳐 지난해 위례성심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위례성심병원 컨소시엄은 7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개설 계획을 수립하였고,
출구조사 탄식 뒤엎은 반전 드라마 … 서울 · 경남 시민이 만든 위대한 승리 2010 년 그때도 그랬습니다 . 문화일보 발행 새벽 지하철 신문 타블로이드 AM7 편집책임자였는데 , 새벽 4 시 마감 직전 오세훈 박빙이었지만 남은 개표 지역이 강남 · 송파 등이어서 무난히 당선 예측했습니다 . 아침 지하철에 유일하게 오세훈 시장 당선 톱기사를 배포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 그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누구의 도움도 아닌 오세훈의 자력 승리 , 서울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 더욱이 이번에는 강남 · 송파 등에서 선관위가 시민들의 투표를 가로막았고 당 지도부가 처음부터 도움이 되지 않았던 선거였습니다 . 이번 선거의 주요 특징이라면 여야 모두 당 대표가 선거운동 전면에 나서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 경남 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2018 년 참패를 떠올릴 만큼 힘든 선거였고 출구조사에 수많은 도민들이 탄식했습니다 . 저는 출구조사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벽에 반전할 것이라고 , 낙망하지 말자고 당부했습니다 . 이번 경남지사 선거 역시 후보와 경남도민들의 위대한 승리였습니다 . 교육감 선거 역시 경남에서는 출구조사와 달리 중
[성명] 익명의 ‘광주 여고생’이 아닌 17살 이채원을 기억한다. 여성혐오 범죄 근절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난 5월 5일 새벽,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17살 고등학생 이채원 양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 장윤기가 휘두른 흉기에 무참히 목숨을 잃었다. 응급구조학과에 진학해 사람을 살리는 이타적인 삶을 살고 싶다던 꿈 많은 청소년의 생명이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길거리에서 폭력적으로 지워졌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고(故) 이채원 양의 명복을 빌며, 헤아릴 수 없는 슬픔 속에서도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공개한 유족의 결단에 깊은 연대와 애도를 표한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무동기 범죄가 아니다. 살해범 장윤기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통제하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거리로 나와 불특정 여성을 표적 삼아 살해했다. 이는 여성을 동등한 인간이 아닌, 통제 가능한 사물이나 분풀이의 대상으로 취급하는 뿌리 깊은 여성혐오가 바탕이 된 명백한 여성혐오 범죄다. 성폭력과 스토킹을 일삼던 범죄자가 활보하며 또 다른 여성의 목숨을 앗아갈 때까지, 국가의 치안 시스템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언론과 사회는 더 이상 고인을 이름
김예지 의원, '시각장애 유권자의 동등한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개최 점자선거공보 전면 의무화·면수 제한 폐지·USB 제출 의무화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8일,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각장애인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각장애 유권자들이 선거 과정에서 겪는 정보접근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점자선거공보 의무를 대통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만 부과하고 있어,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제출의무가 없는 기초의원 후보의 점자공보 제출률은 18.61%에 그쳤다. 점자형 선거공보를 받는다 해도 그 분량이 책자형 선거공보 면수의 2배 이내로 제한되어 있어 비장애인 유권자와 동등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받기 어렵다는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선거공보 내용을 음성·점자 등으로 출력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 USB 제출 역시 임의규정에 머물러 있어 실효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이날 기자회
금연지원 체계 한계 드러나…약국 활용 통한 구조 개편 필요 입법조사처, 약국의 금연지원 전달체계 활용 가능성 제시 - 국가금연지원서비스 예산, 2017년 1,468억에서 2026년 928억으로 10년간 37% 감소 - 병의원 금연치료 환자, 2017년 40만 명에서 2023년 17만 명 기록, 6년 간 57% 급감 - 금연시도율 매년 줄어...현행 금연 정책 실효성 한계 명확 - 서영석 의원, “약국 편입 등 금연지원 전달체계 전면 재설계 논의 본격화 되어야” 지역 곳곳에 자리한 약국이 국가 금연지원 전달체계 밖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현행 금연지원서비스의 예산과 이용자가 동시에 감소하며 구조적 한계가 수치로 드러나 현행 전달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재확인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갑)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금연지원서비스 예산은 2017년 1,468억 원에서 2026년 928억 원으로 10년 사이 37% 감소했다. 같은 기간 병의원 금연치료 이용자는 약 40만 명에서 17만 명으로 57% 급감했으며,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 수도 424,636명에서 218,589명으로 약 48.5%, 절반 수준으로
禹의장 "투표는 민주주의 참여의 가장 소중한 방식" 29일(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참여 "우리의 한 표가 지역의 내일을 바꾸고, 나의 삶 바꿔" 우원식 국회의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금) 오전 한남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우 의장은 투표를 마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글에서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은 국민의 참여"라며 "그 참여의 가장 소중한 방식이 바로 투표"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살림을 맡고, 주민들의 일상을 책임질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그래서 내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선거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사전투표 제도는 별도의 사전 신고 없이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든 투표가 가능하다"며 "국민 참정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 방식으로 신뢰성과 효용성이 큰 훌륭한 제도"라고 평가했다. 우 의장은 그러면서 "우리의 한 표가 지역의 내일을 바꾸고, 나의 삶을 바꾼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도, 우리의 희망도 투표 속에 있다. 투표는 힘이 세다. 국민 여러분, 꼭 투표해 달라"고 당부했다.
AI 엔지니어링 세미나…"데이터 표준화 체계 구축해야" 28일(목) 이정헌 의원 등 '엔지니어링 분야 AI 활용 세미나' 주최 소방·건축 등 엔지니어링 분야는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 설계·감리 단계의 작은 오류도 대형 사고로 이어져 안전성 제고할 필요 AI 기술 활용을 위해 데이터 표준화·축적 체계 구축하는 방안 제시 설계·시공·감리 공정용어 세분화, 기술적 교차검증 강화 등 제언 이 의원 "AI 활용은 우리 산업이 나아가야 할 필연적인 방향" 소방·건축·전기 등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데이터 표준화·축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목)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헌·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로 열린 'AI 대전환 시대, 엔지니어링 전문 분야 AI 활용 방안 세미나'에서다. 발제를 맡은 김석중 한국정보통신기술사회 AI·연구혁신분과 부회장은 "일반적인 AI 활용과 엔지니어링 현장은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엔지니어링 분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 핵심 인프라다. 설계·감리 단계의 작은 오류도 대형 사고로 이어
김예지 의원, “제9회 지방선거, 시각장애인 선거공보물 접근권 사각지대 여전” 시각장애인용 선거공보 의무제출 대상 후보 5명 미제출… 과태료 부과 예정 김 의원 “의무 대상자조차 외면하는 장애인 선거정보 접근권, 실질적 개선 시급”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안 남은 가운데,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읽을 수 있는 선거공보물이 제대로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65조 제4항에 따르면, 점자형 선거공보는 책자형 선거공보 면수의 두 배 이내로 작성할 수 있으며, 대통령선거·지역구국회의원선거·지방자치단체장선거 및 교육감선거 후보자는 점자형 선거공보 또는 음성·점자 등으로 내용을 출력할 수 있는 인쇄물 접근성 바코드를 표시한 선거공보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점자형 선거공보 등 미제출 현황’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선거공보 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교육감·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가운데 5명이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도 사퇴하거나 당내 경선에
남인순 의원 “위례성심병원 개설 청신호” 경기도, 복지부에 “위례신도시 종합병원 조속 설립 건의”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병)은 28일 “그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위례신도시 종합병원 개설에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오늘 경기도가 보건복지부에 ‘위례신도시 내 종합병원 조속 설립’를 건의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면서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인 의료복합시설인 위례성심병원 개설이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송파구 거여동 272 일원 44,004㎡에 위례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민간사업자 공모 절차를 거쳐 지난해 위례성심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위례성심병원 컨소시엄은 7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개설 계획을 수립하였고, 서울시는 올해 1월 30일 보건복지부에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심의 승인을 요청한 바 있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에 보낸 건의문을 통해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 및 경기 성남, 하남 등 3개 지자체에 걸쳐 조성된 수도권 핵심 거점 도시로서 약 11만명 이상의 대규모 주거단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료시설 및 종합병원이 전무한 실정”이라면서 “특히 중증질환 발생 시 서울시민
국회 사회적 대화 활동 백서 발간 - 2024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2년간 논의의 과정 담아 - - 우 의장, “대화의 여정 자체가 미래 사회적 대화의 나침반” - 국회 사회적 대화 추진 TF는 28일 2024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우원식 국회의장 임기 중 진행된 국회 사회적 대화의 전 과정을 담은 「국회 사회적 대화 활동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은 국회 사회적 대화 첫 번째 라운드의 기록을 공식적으로 매듭짓는 작업이다. 백서는 국회 사회적 대화의 의의, 의장 제안과 5개 단체의 동행, 운영협의체와 의제 선정, 의제별 협의체 운영 프로세스, 지속 가능한 사회적 대화를 향한 로드맵 등 다섯 개 장에 걸쳐 국회 사회적 대화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합의된 사항뿐 아니라 이견과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경과까지 함께 담아 논의 과정을 투명하게 기록했다. 이를 통해 향후 계속될 사회적 대화 논의에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발간사에서 “이 백서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살아 있는 사회적 대화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며 “서로 다른 이해관계와 입장을 가진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때로 첨예하게 맞서면서도 끝내
禹의장, 퇴임 기자회견…"해법 찾는 것이 국회의장 역할" 12·3 비상계엄에 맞서 민주주의 수호하고 헌정질서 회복한 것 등 주요 성과로 꼽아 "여야 갈등, 정쟁의 수준 격해져 걱정…39년 만의 개헌 기회 놓친 것도 그 여파" 평의원으로 돌아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실현 위한 노력 의지 밝혀 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목) "국민이 원하는 국회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어떻게든 민심의 방향으로 해법을 찾는 것이 지금과 같은 정치구조에서 국회의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한 퇴임 기자회견에서 "만약에 중립을 여야 양편의 가운데서 가만히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국회는 점점 더 어려워지게 될 것이다. 여야 갈등이 점점 더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쉬운 길로만 가거나 아무런 진척도 없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제22대 전반기 2년간의 활동을 돌이켜보며 ▲12·3 비상계엄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정질서를 회복한 것 ▲민주주의 상징석 등 국민주권 정신을 국회 공간에서 구현한 것 ▲국회 사회적 대화 등 국회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확장한 것 ▲기관 차원의 기후국회 실천을 통해 사회 변
김예지 의원,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2년 연속 수상!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사회문화분야 우수법률안으로 선정 김 의원 “발달장애인이 학대와 차별없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27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우수 법률안 발의 국회의원으로 선정돼 입법활동 부문 의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우수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 등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성과를 국회 차원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열린 시상식에서 2024년 12월 대표발의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아래 발달장애인법 개정안)’이 사회문화 분야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돼 입법활동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발달장애인법 개정안은 재산편취나 경제적 착취에 취약한 발달장애인을 위해 국가가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실질적인 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들의 재산을 계약에 기반하여 관리
禹의장 "더 진전된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새겨야" 27일(수) 제78주년 국회개원기념식·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시상 참석 제22대 전반기 주요 입법성과 언급하며 "국민의 뜻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 "국회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의 요구와 뜻을 받드는 것이 국회의 역할"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27일(수) 오전 국회의사당 본관 중앙홀에서 「제78주년 국회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우 의장은 기념사에서 제22대 국회 전반기 2년간 민주주의 수호와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국회가 수행한 역할을 강조했다. 우 의장은 "국민과 함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막아냈고, 헌정수호의 최전선에서 전례 없는 길을 개척하였다"며 "초당적 협의를 통해 입법과 예산, 의회외교 분야에서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우 의장은 주요 입법 성과로 노란봉투법, 전세사기특별법, 생명안전기본법 등 민생 관련 법안과 인공지능(AI) 기본법, 반도체특별법 등 미래 대응 입법, 국민연금법, 국민투표법 등을 언급하며 "국회가 국민의 뜻을 구현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힘줘 말했다. 우 의장은 "국회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의 요구와 뜻을 받드는 것이 국회의 역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