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4.1℃
  • 흐림서울 6.7℃
  • 흐림대전 5.2℃
  • 흐림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광주 5.3℃
  • 맑음부산 6.8℃
  • 구름많음고창 1.2℃
  • 맑음제주 6.0℃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2.8℃
  • 흐림금산 2.7℃
  • 흐림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대전.충남

모교 는 역사속으로 졸업후 반세기 동안 역사는 흘렀지만 변함없는 급우들

 

부강공고 화공과 급우들이 종업후 어느덧 반세기가 흘렀다 

세월의 무상함 속에서도 모교는 여러 우여곡절끝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지금의 "세종시 미래고등학교 "가 있을뿐이다 

그러나 부강공고의  역사 기록은 남아있을 뿐이다 

급우들은 어연 반세기동안 이미 70대가 넘어가는 세월을 잡지못하고  박약한 세월속에 조용히 따라갈뿐이다 

그나마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급우들이 만나는 것이 즐거울 따름이다 

 

그마져도 만날때마다 숫자는 하나들씩 줄어드는것이 서글풀뿐이고 어찌할 도리는 없는 상황이다 

당시에는  입학을 위해 입시준비에 여념이 없었고 부모님께서 게셔서 믿고  공부만을 했지만  세울이 흘러이제는 우리자신들이 각자의 길에서  어려운 삶을 개척해야 한다 

 

그나마도 학교의 기록을 살펴보니  그동안의 변천사를 기록으로나마 남겨두려한다 

반세기동안 몇명남지않은 급우들이 모여서  남은 인생을 보다 즐겁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고 역사의 흐름을 깊이 인식을 해야 될것으로 보인다 

 

*이하는 모교의 변천사를 학교기록을 바탕으로 하여 옮겨봤다 

 

제 26대 이영기 교장 부임

2023.03.01 세종미래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초대교장 최성식 취임)
2022
2022.11.14 세종미래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승인

2021.03.01제 25대 최성식 교장 부임

2018.12.21다목적강당 「달미관」 준공

2012.07.24 의료화학공업과 3학급, 컴퓨터응용금형과 3학급, 총 6학급 승인
2012.07.24 세종하이텍(High-Tech)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승인
2008
2008.03.01생명정보화공과 3학급, 신소재화공과 2학급, 자동차과 2학급, 컴퓨터응용계과 3학급 모집
2007
2007.09.18기계과를 컴퓨터응용기계과(3학급)로 학과 개편
2003.03.03화학공업과를 생명정보화공과 (3학급), 신소재화공과 (2학급)로 변경
2003.03.01충청북도 교육청지정 「YP활동」시범학교
1995
1995.12.31식품과 실습실 증축, 기계과 실습실 증축
1995.03.03자동차과 2학급 신설모집(화공18, 식품4, 자동차2, 기계9)
1994
1994.08.10식품과 폐과 및 자동차과 인가(2학급)
1992
1992.03.03기계과 2학급 신설 모집(화공18, 식품6, 기계2)
1979
1979.03.02식품과 2학급 신설 모집(화공18, 식품2)
1977
1977.02.10기계과 마지막 회 (제 8회) 116명 졸업 (누계 416명)
1976
1976.03.03화공과 6학급 단일학과 모집(기계과 폐과)
1972
1972.03.28응용화학과를 화학공업과로 변경, 기계 각 1학급, 전체 6학급 (학급당 60명)
1971
1971.03.01부용면 문곡리 997-1 신축 교사로 이전
1969
1969.01.25부강상고 마지막(9)회 44명 졸업 (누계 253명)
1968
1968.03.02응용화학과 1학급, 기계과 1학급 모집
1967
1967.03.06부강공업고등학교 개교 (응용화학과 1학급)
1966
1966.06.02부강상업고등학교 폐교 및 부강공업고등학교 설립 인가
1958
1958.04.06부강상업고등학교 개교 (초대 이정근 교장 부임)

학교 기록 켑처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대표발의 된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홍기원 의원, 대표발의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 - 국회 감독 장치 등 발의안 핵심 취지 위원회 대안에 반영 - 홍기원 의원, “대미투자 추진 과정,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점검할 것”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12일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홍기원 의원안 등 9건의 의원안을 병합해 마련된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위원회 대안에는 홍 의원이 제안한 미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대미투자 사전보고, 투자 영향평가, 회의록 제출 등 국회 감독 장치의 취지가 반영됐다. 홍 의원은 미국의 관세·수입규제 체계나 통상정책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대미투자 추진 방향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으며, 이러한 취지는 위원회 대안에도 반영됐다. 위원회 대안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등 중대한 변경이 발생할 경우 국회가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가 그 검토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홍 의원이 제안한 대규모 대미투자 추진 전 국회 사전보고 제도도 위원회 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