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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제 4회 백제문화 연구포럼 개최’

백제문화 교육 실태와 활성화 방안 논의


(교통문화신문) 제4회 백제문화 연구포럼이 8월 23일 ‘백제문화 교육 실태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백제문화 연구 포럼에서는 백제문화 교육에 관한 두 개의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주제발표는 공교육과 대중교육의 양 측면을 다루었으며, 한국교원대 송호정 교수가 ‘백제문화의 공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공주대 윤용혁 교수가 ‘백제사·백제문화에 대한 시민 교육’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토론은 권흥순(대전 MBC 편성제작국 부국장), 김은경(충청남도 교육청 장학사), 김정찬(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교사), 김학준(부여군청 문화관광과장), 김효기(대전 진잠초등학교 교감)가 맡았다.

송호정 교수는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면접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현재 학교에서 백제문화가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백제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은 어떠한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공교육에서 백제문화 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윤용혁 교수는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백제문화 교육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에서 공주시를 사례로 공주지역 시민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백제문화 교육 현황을 검토하고,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백제문화 교육 방법을 제안하였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10월에도 ‘백제 문화 융성을 위한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연구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김예지 의원, ‘장기요양의 날’ 제정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예지 의원, ‘장기요양의 날’ 제정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 의원, “노인에게 의미있는 삶 지원하는 장기요양사업의 중요성 널리 알려야”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6일, 노인 장기요양사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장기요양의 날’을 제정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25년 전체인구 중 고령자 비율이 20%를 초과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으로, 고령층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과 돌봄 지원이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사업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장기요양사업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장기요양사업 종사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10월 4일을 ‘장기요양의 날’로 제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장기요양의 날의 취지에 적합한 기념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며,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는 장기요양사업 관련 기관․단체 등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는 『노인장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청주시의 오만한 행정으로 주민간의 분쟁가중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주민을 무시하고 오만으로 행정을 처리하고 있다는 문제로하여 분쟁을 가중시키고있다고 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청정 마을을 목표로하여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는 과정에서 재활용품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에 청주시는 그동안 재활용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었는지 의문이다 따라서 재활용처리가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상황에서도 왜 이제와서 재활용선별장도 설치를 하지못했는지 의문이다 재활용 선별장을 청주시는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현재는 주민들에게 공청회및 주민 동의도 무시하고 지방정부의 권한으로 집행하려는데서 문제가 발생하고있다 청주시는 주민위에서 주민에게 따르라고 하는것은 잘못된 관념이 아닌가 한다 본지취재중에 기관의 일방적인 통보 형식으로 주민들에게 눈속임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발생하여 분쟁중에도 관계기관의 해명이나 주민설득에는 관심이 없고 지방정부라는 기관의 이름으로 집행하여는데서 주민과 마찰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래서는 행정기관의 의미가 무었인지를 되돌아 봐야 한다고본다 아러면 기관은 주민에게 갑질을 한다고 해도 기관은 뭐라고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본다 기관은 주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주민을 위해 업무를 처리해야 하지만 이런경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