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사장,주상용)은 무인교통단속장비 점검업무의 자동화및 첨단화를위한 교통단속장비 첨단점검 차량 (TESIV )을 개발하여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한편 교통 단속 장비 첨단 점검 차량은 첨단센싱 기술과 최신영상및 모바일 기술이 융합된 시스템 차량으로 주행중 자동으로 루프 검지기 작동상태 판정 영상정보 수집및 도로기하구조 측정등 각종자료를 수집하고 분석이 가능한 첨단차량이다.공단은 또 첨단 점검차량 개발로 기존의 차량이 도로의 갓길에서 수행하던 업무의 위험성과 교통의 방해요인이 상존하는 점검 방식에서 탈피할수있게됐다.공단은 오는 6월 까지 시험운행을 마치고 그간의 문제점과 기능을 보완후 각종 점검업무와 무인교통단속업무등 다양한 역할을 기대하고있다.또한 설치지점을 선정하여 모든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는 계
교통안전공단 서울시지부에서 캠폐인을 벌이고있다.교통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이성신) 는 지난27일 서울 신정복지 LPG충전소에서 개인택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개인택시조합, 서울 모범운전자회, 등과 합동으로 교통사고예방 특별캠폐인을 펼쳤다.최근 증가추세를 보이고있는 개인택시 교통사고를 예방 하기위해 플래카드와 유인물을 배포하는등의 홍보물을 배포하고 졸음운전등의 안전운전에 노력해줄것을 당부하였다.교통안전 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개인택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이 많이 이용하고있는 충전소등을 중심으로 이달부터 정기적으로 매주 릴레이 캠폐인을 벌일 예정이다.또한 공단은 계속적이고 지속적인 캠폐인을 통해 사고의 인식을 주지시키고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줄것을 당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김종대)은 지난해 이의신청발생 ,결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험료에 대한 이의신청이 절반이상을 차지한것으로 나타났다.이의신청 경정건수는 총 3천 34건으로 이중 59.6%에 해당하는 1천 809건이 보험료에 관한것으로 보험급여(634건),자격 (500건)요양급여비용(91건)에 대한 이의신청이 그뒤를이었다.보험료에 대한불만으로 이의신청이 많은것은 소득보다는 재산수준에대한 건강보험 부과체계 로 퇴직,이나 실직한 가입자가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양상을 보이기때문이다.이에 공단은 재산 ,자동차등 생활수준을 평가해 부과하고있는 현행 부과체계에 따르면 소득이없어도 생활수준에 따라 보험료를 내야한다며 지역보험료가 싱질소득에 비해 과하다는 불만이 작용한것으로보인다고 설명했다.이같은 이의신청 중 인용결정을 통해 신청
새누리당은 최근 방송사 ,금융기관에대한 잇다른 사이버 테러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에 총괄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는 국가사이버 위기관리법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이에대해 민주통합당은 "국정원을 사이버공간의 ,빅브리더(Big.Brother ,거대권력자)로 만들려는 것이라며 반대하고있다.* 輿,국정원이 나서야 野"빅브리더우려"새누리당소속 서상기 국회정보위원장 은 26일 "국가 사이버위기관리법"을 대표발의 하기로하고 오는 29일 국회에서 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서위원장은 최근 고도화 대형화된 사이버 테러는 민간부문에서 막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상주인력과 노하우를 가진 국정원이 국가간의 사이버전(戰)등의 위기상황에 대한 컨트롤 타워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현재 우리나라의 사이버 안보업무는 국가정보원과 ,군, 방송통신위원회, 금�
서울시는 오세훈 전시장이 추진하던 한강 르네상스사업이 좌초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략한 "한강유람선, 아라호"가 매각결정후 약 반년만에 매각절차에 들어간다.27일 서울시는 유람선 아라호 매각을위해 최근 한국감정평가원을 포함한 2개기관에 감정을 의뢰했으며 다음달 10일경 평가결과가 나올예정이다.서울시는 또 감정평가를위해 시산하 공유재산 심의회에서 행정재산으로 등록된 유람선의 용도를 일반재산으로 용도를 변경하는 절차를 마쳤으며 용도변경안은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에서도 통과됐다.이번매각에는 아라호의 본체뿐만이 아니라 선착장을 설치 운영하는 권리까지 일괄메각에 포함 된다.시는 또 아라호를 매입하는 업체가 선착장을 설치해 기부체납하고 일정기간 무상으로 사용할수있게 하는 방식을 고려하고있다. 음식점등 기타 부대시설을 설치할
미래창조과학부, 해양수산부 ---식품안전처 등 업무재개국회는 22일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고 해양수산부를 5년만에 부활하는등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본회의를 열어 통과시켰다.새정부가 출범한지 52일만에 여,야가 서로 줄다리기 끝에 산통을 겪고 마무리됐다.이어 정부는 "17부 3처 17청'으로 정부조직이 완성된샘이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합의해서 마련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표결에부쳐 재석의원 212명중 찬성 188명 반대 11명 기권 13명으로 가결 처리됐다.이로써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지난1월 30일 국회에 제출된이후 늑장처리된데대한 빈축은 면하기어렵게됐다.이에 박근혜정부도 영향으로 출범 26일만에 정상적인 가동을 하게됐다.이날 국회에서 의결된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부흥"의지에 따라 경제부총리가 부
기름을 현재가격보다 20%싸게 공급하는 국민석유회사가 21일 출범했다.서울의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창립 발기인대회를 열고 법인설립을 선언했다.국민석유 회사는 발기인 1천명(주최측예산)이 참가한 가운데 각 지역의 준비위원회 공동대표와 준비위원중 창립 분담근을 낸 발기인을 중심으로 법인을 설립햇다.이들은 내달초 법인등록절차를 마친다는 목표로 하고있으며 5월중 일반인을 상대로 주식공모도 할예정으로 있다.국민석유 회사는 지난해 6월 준비위원회를 꾸렸고 인터넷을 통해 "1인1주갖기 약정운동"으로 현재까지 약정액 1천 200억원을 만들었다.또한 "이태복 전복지부장관"을 대표이사겸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하고 이윤구 전 적십자사 총재 ,이우재 전마사회장 ,이팔호 전 경찰청장 등을 고문으로 위촉했다.한편 이윤선 평택대교수와 박상병 박사 등은 �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가 22일 결국 자진사퇴했다김내정자측은 이날 사퇴의 변을통해 "국방부 장관후보자로서 그동안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저는 국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시간부로 "국방부장관후보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그는 당면한 안보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우리국방이 더욱 튼튼해 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박대통령은 지난달 13일 김내정자를 국방장관으로 지명했으나 무기중개업체 고문재적 ,위장전입 ,미안마 자원개발업체KMDC주식보유 신고누락 등의 논란이 계속되면서 여당내에서 김내정자의 지명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했었다.이에 김내정자는 국방장관 내정 38일만에 전격 자진사퇴의 길을 택한것이다.김내정자는 그동안 대부분의 의혹을 부인하면서 사퇴요구를 일축해왔다.또한 그는 최근까지 국방장�
건설업자의 사회지도층인사의 성접대 의혹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이 사정당국 고위관료 B씨를 성접대 했다는 여성의 진술을 확보한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건설업자 윤모(52)씨와관련해 사건에 대한내사를 본격적인 수사로 진행중이다.경찰청 관계자는 "윤씨의 원주병장에서 B씨를 직접 성접대했다는 여성의 진술을 확보했다"며 다른 여성도 B씨가 직접 성접대를 받았다는 예기를 들은적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온 B씨는 20일 "성접대를 받거나 동영산을 찍힌바없다"고 공식으로 부인한바 있다.경찰은 윤씨와 윤씨의 조카등 3명을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면서 성접대와 관련된 여성들의 이같은 진술등을 담은 기록을 첨부한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윤씨를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고소�
남의돈을 떼어먹고 도망다닌 사기혐의 로 수배중인 범인이 경찰의 4년추적끝에 붙잡혔다.경기남양주경찰서 (서장 ,이창무) 산하 청학파출소 소속 김학수경사(41)와 임종호순경(32)은 새로 개발된병내의 신도시에 수배자가 이른바"함바식당"을 운영하고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검거에 돌입했다.그는 사건관련 지명수배만 무려 9건에 달했다.이들은 자신들이 담당하는 사건도 아니었고 또한 비번인데도 불구하고 무작정 찾아나선것이다.그러나 수배자로 지목된 남성의 얼굴은 전단의 사진과는 많이 달랐다.사진속의 인물은 머리가 벗겨지고 나이가 들어보였는데 식당을 운영하는 남성은 콧수염과 뒷머리를 기르고 모자를 눌러쓰고있었다.김경사는 범인으로 확신할수없었다. 그래서 함바식당주변의 인부들을 상태로 탐문하기를 시작했다.이윽고 "주인은 하루종일 보이지않�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자격심사안을 처리키로 합의했지만 양당간의 시각차가 있는것으로 밝혀져서 실제로 제명까지의 길은 멀고험한길로 예상하고있다.자격심사안 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이튿날인 18일 새누리당 지도부는 공개석상에서 이들 두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이혜훈 최고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진보당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과 종북 논란의 핵심인 두의원으로 인한 국민들의 걱정을 하루 빨리 털어낼수있도록 국회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정우택 최고위원도 "현재 새누리당이 152석 ,민주당이 127석, 이지만 민주당 일부에서는 제명을 반대하고 있어서 실제로 제명으로 이어질지는 예단키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번에 어렵게 자격심사에 합의한만큼 철저한 심사를 통해 두의원에대해 면면 백백 한 �
경찰 내부에서 도 내노라 하는 외사통으로 불린다.서울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간부 후보 31기로경찰에 입문했다.경남 거창·강원 태백·서울 수서경찰서장을 거쳤으며 경찰청 과학수사·지능범죄수사과장,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과장, 경북경찰청 차장, 경찰청 외사국장, 충북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수사, 정보, 외사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쳤으나 외사 부문에 가장 정통하다는 것이 조직 내 평가다. 2005년에도 경찰청 외사관리실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고, 2006~2009년에는 주미대사관 참사관을 역임하기도 했다.대학시절이나 경찰 입문 초임 시절부터 외국어 공부를 꾸준히 하며 외사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해왔다고 한다.일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꼼꼼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녔다는 평가. 융통성 있고 일을 쉽게 처리하면서도 세부적인 부분까�
정부가 15일 이성한 부산경찰청장을 "신임 경찰청장"에 내정하자 경찰 내부에서는 갑작스런 청장 경질 소식에 다소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고있다.경찰 내부에서는 김기용 현청장의 임기가 1년 3개월 가량 남겨둔 상태여서 전혀 뜩밖이라는 다소 아쉬운 입장이다.박 대통령은 후보시절 경찰청장의 임기를 보장한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에 김청장의 유임은 기정 사실화 하고있었다.서울릐 일견경찰서 의간부는 "박대통령이 지난해 김 전 청장을 만나 업무의 연속성을 강조해 당연히 유임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토록 갑자기 경질한데대해 정부에 신뢰를 가징지의문"이라고 비판했다.또한 정치 권력이 바뀔때마다 임기가 남아있는 경찰청장을 교체하게되면 경찰은 정치권의 눈치를 보거나 줄서기가 만영될것이라고 말햇다.경찰청 관계자는 또 이 내정자를 전혀 예상하지못
국방부 쉬쉬 당초 주요 직위자 없다더니 ---거짓해명 드러나 위수지역 벗어나지 않으면 문제없나?--국민불안은 아랑곳 해군과 공군의 최고 직위자들을 포함한 장성급 군인들이 북한의 연일 계속되는 전쟁위협속에 국가안보의 위기상황속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골프채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있다.국방부는 이들이 위수지역을 벗어나지않아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전쟁위협에 국민들의 불안감이 극에달한 상태에서 국민정서를 무시한 처사라는 비난이일고있다.14일 국방부에 따르면 한,미연합 키 리졸브 훈련을 하루앞둔 10일 최윤희 해군참모총장과 성일환 공군참모총장은 충남 계룡대 골프장에서 참모 들과 골프를 즐겼다.한편 북한은 한국의 두총장이 골프장을 돌고있을시간에 한,미 연합훈련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에 반발�
박대통령은 11일 오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다.이자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이날 임면장을 받은 13개 부처장관과 전 정부의 차관2명등이 참석했다.취임 보름이 지나도록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ㅣ되지 않은데에 따른 "사상 최초의 미완의 국무회의"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박대통령은 국무회의 서두에 이같은 상황에대한 안타까움을 표명했다.밖으로는 전세계적으로 경제난이고 또한 북한의 도발위협이 날로 늘어나고 ,전국적인 재난사고등 대내외적인 위기에도 경제,안보, 컨트롤타워 공백으로 젖극적인 대처가 어렵게됐다고 개탄했다.박대통령은 또 "북한이 연일 전쟁을 위협하고 있는 위기상황인데 안보컨트롤타워인 라인 국가 안보실장과 국방장관이 공백이고 세계경제가 위기상황인데 경제콘트롤타워인 경제부총리도 안계신다며 "정말 안타깝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