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충청남도는 8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회의실에서 3농혁신 지역혁신추진단 회의를 열고 ‘2017년 살기 좋은 희망마을만들기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3농혁신 2단계 후반기 재구성한 지역혁신추진단과 도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마을만들기 추진상황 및 2017년 농촌현장포럼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역 및 시·군의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설립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위해 행정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민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시·군별 특성에 맞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도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은 행정의 순환보직으로 인한 전문성 부족을 해결하고 마을을 밀착 지원해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학습과 토론을 통해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은 지난 2015년부터 설립에 착수해 도와 9개 시군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한밭대로 갑천대교네거리~누리네거리 상습 교통정체 구간에 대한 차로 확장공사를 9월초 준공했다고 밝혔다. 한밭대로 갑천대교 네거리 ~ 누리네거리 구간은 둔산권에서 유성이나, 세종, 공주방향 등 교외지역 이동차량의 주요 통과노선으로 만성적인 지·정체가 반복되던 구간이었다. 이에 대전광역시에서는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갑천대교네거리 ~ 월평역네거리 구간 (L=230m)은 양측 1개 차로를 확장하고, 월평역네거리 ~ 누리네거리구간(L=220m)은 유성방향 1개 차로를 확장하였다. 이번 한밭대로 정체구간 개선사업 시행으로 갑천대교네거리는 교차로 지체시간이 현행 68.2초에서 56.8초로 11.4초 단축될 전망이고, 월평역네거리는 현행 73.2초에서 49.4초로 23.8초 단축되어 교통서비스 수준이 E에서 C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간선도로에 대하여 교통데이터를 활용 정체구간을 분석, 도로구조 개선을 통한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 등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합니다. 직원이 스트레스 없이 건강해야 대전시가 건강합니다.” 대전광역시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직장교육(공감누리)에 국민주치의로 유명한 오한진 교수를 초빙, ‘스트레스 극복과 건강’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 교수는 이날 특강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생활수칙을 설명하고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고,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대전시청 직원의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공감누리에서는 지난달 시청 20층에 문을 연 ‘마음힐링센터 다온숲’ 운영에 대해 설명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특강에 앞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직원들에게 최근 시정현황을 설명하고, 이달 시행되는 ‘김영란법(청탁금지법)’에 대해 준수를 당부했다. 권 시장은 “이번 청탁금지법을 잘 지키면 가치 있는 선진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를 선도적으로 수용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문화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교통문화신문) 헬스밸런스㈜는 8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유아용 기저귀 15,000팩(1억 상당)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유아 전문 브랜드인 엘빈즈의 아이 사랑을 모토로 이뤄졌으며 기부하는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헬스밸런스의 관계자는 “엘빈즈는 지역사회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빈즈는 2014년 충남 계룡에 엘빈즈FD 공장을 설립한 대전·충남지역 기반의 기업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교통문화신문)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시술 등 특정치료로 간절하게 자녀를 원하는 가정의 행복은 물론, 국가적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그동안 일정 소득계층 이하에게만 지원하던 소득기준을 폐지하고, 대상을 모든 계층으로 확대한다. 다만, 소득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 1회당 지원금이 월평균소득 110만원(2인기준)이하 가구는 300만원, 316만원(2인기준)이하 가구는 240만원으로 늘어나고 체외수정 시술 지원 횟수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났다. 또한 월평균소득 316만원~583만원(2인기준)이하 가구에는 190만원, 583만원(2인기준)초과 가구에는 100만원을 지원하고 난임 시술은 기존과 동일하게 체외수정 시술 3회로 지원 혜택을 준다. 아울러, 소득수준에 따라 체외수정(동결배아) 시술비 지원은 30만원~100만원, 인공수정은 20만원~5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에 확대되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9월 1일 이후 지원결정 통지서를 발급 받은 법적혼인상태의 여성연령 만44세 이하인 자로, 정부
(교통문화신문) 추석 명절이 10일 앞으로 다가오고, 오는 28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충남도 감사위원회가 9월을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실천 강조의 달’로 정하고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직사회 부정부패 예방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특별점검은 3개 반 19명으로 ‘공직비리 감찰단’을 편성해 실시한다. 중점 점검 내용은 금품·향응 수수 행위, 계약·보조금·용역·인허가 등 비리 취약 부서 복무 실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해태 등이다. 또 민원처리 지연이나 부서 간 업무 떠넘기기, 업무처리 회피 등 무사안일, 공직자 부적절 언행, ‘갑질’ 행위 등 부조리 행태 근절을 위해서도 감찰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도 감사위원회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직무 관련 업체로부터 금품 등을 받은 공무원은 제공자에게 반드시 반환토록 하고, 제공자의 주소를 알 수 없거나 반환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을 때에는 소속 기관장(공무원 행동강령 책임관)에 대한 신고 의무를 이행토록 조치할 방침이다. 윤종훈 도 감사위원장은 “공금 횡령, 금품·향응 수수, 편의제공 등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무관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화목한 가족모임을 위한‘추석 명절 요리특강’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가족모임愛 분위기를 Up시키는 전통음식」이라는 주제로 본원(도마동)과 남부(대성동)에서 실시한다. 먼저 여성가족원(도마동)에서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화기애애한 가족모임을 주도할 전통주와 녹두전을, 여성가족원 남부분원(대성동)에서는 9월 9일 오후 2시부터 추석 상차림을 풍성하게 해주는 소갈비찜과 연근파래전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도 하게 된다. 명절요리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인원은 본원 60명, 남부분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김종절 여성가족원장은 “멀리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만나는 추석에, 집안 어르신께는 정성껏 직접 빚은 한잔 술을 올리고, 아이들에게는 풍성한 요리를 먹이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 ‘수영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2016 대전광역시장기 꿈나무 수영대회가 9월 4일 한밭수영장에서 학생·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꿈나무 수영대회’는 대전·세종지역 초등학생이 참가하였으며 수영 꿈나무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자유형·배영·평영·접영 50M, 100M 및 개인혼영 200M와 단체전 계영200M, 혼계영 200M가 진행되었으며, 최우수선수로는 CST소속의 김지연 선수, 종합우승은 나래스포츠가 차지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많은 신기록이 수립되었고 유소년선수 발굴에 기여했다.
(교통문화신문) 부여군은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의 가치 및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찾아가는 세계유산교실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지난 2일 오후 일곱 번째로 찾아가는 세계유산교실을 부여고등학교 대강당에서 1학년 250여명을 대상으로 2시간동안 세계유산이 가지는 의미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탁월한 가치, 미래세대 청소년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동주 박사가 열띤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는 중국의 선진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더욱 발전시킨뒤 주변왕국에 전파, 동아시아 문명형성에 중추적으로 기여한 백제인의 탁월함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백제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이동민 학생은 “학교에서도 세계유산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세계인이 인정한 우리고장 세계유산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고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과 내고장 부여에 대한 자긍심이 갖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세계유산에 대한 올바른 가치인식 개선을 위해 군민과 공무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내고장 세계유산교실 운
(교통문화신문) 검정고시에 도전한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들이 전원 합격의 쾌거를 이뤘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월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2016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31명(중졸과정 3명, 고졸과정 28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꿈드림 사업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의 학업복귀와 자격층 취득을 통한 사회진입을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논산경찰서와 함께 힘을 모아 학교 밖 청소년 학습을 지원해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도 시는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학교 밖 청소년 학습망 지원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업중단 숙려제 및 학업복귀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학교를 떠나는 청소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청소년 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정숙 평생교육과장은“학교를 떠나 다시 시작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한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희망의 싹을 틔운 만큼 앞으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검정고시 이외에도 사회진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지원과
(교통문화신문) 보령시는 5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복지시설종사자, 복지 기관·단체 임직원 등 160명을 대상으로 ‘2016년 복지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투명성과 효율적 집행, 부정수급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복지종사자로서의 윤리관 확립 등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감사관실 복지급여 조사담당자인 박강수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부정수급 개념 및 대상, 부정수급 현황 및 예방의 필요성 등 정부의 부정수급 대응 및 근절방안, 부정수급 주요 사례 등에 대한 강의와 복지현장의 고충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앙정부 담당자와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복지종사자 여러분의 다양한 정보 공유와 발전 방안 모색으로, 깨끗하고 청렴한 복지의식을 확립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 발굴도 중요하지만 복지재정 누수방지 및 극복을 위해서도 다각적인 노력을 다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통문화신문) 청양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과 휴일을 이용, 3개 체육대회를 개최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 제5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에는 전국의 42개팀 170여명이 참가해 여자부 블랙스완(논산)와 남자 시니어부 남양주한마음팀, 순천시니어, 통영시니어팀과 실버부 무등산 천완봉팀(광주)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청양군 시니어팀은 지난달 28일 제7회 진안 홍상배 전국남여 배구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같은 기간 열린 제3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에는 300팀 600여명이 참가해 여자부 이명희·김선희조와 김애자·라영미조와 신인부 조민구·김영삼조 및 통합오픈부 박동원·최명운(청주아우토반클럽)조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3일 열린 제21회 청양군수기 족구대회에서는 또바기 족구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읍면대항에서는 비봉·정산·대치·장평면이 오는 10월 1일 군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우리지역 농·특산물 이름을 걸고 개최하는 전국대회는 홍보효과가 크기 때문에
(교통문화신문) 충청남도는 올해 연탄바우처 사업 대상 가구 선정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 중인 연탄바우처는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 경감을 통한 에너지 복지 향상과 무연탄 수급 안정 등을 위한 사업으로, 매년 도내에서는 5000가구 정도가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 소외계층 등 저소득 가구 중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연탄 쿠폰을 지원받게 되는데, 연탄 공장이나 직매점에 배달을 요청하면 쿠폰 가격만큼 연탄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되는 연탄 쿠폰은 1가구당 2매씩으로, 교환 가능한 연탄 수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338장이다. 가구당 하루 평균 4장의 연탄을 사용한다고 볼 때, 80일 가량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연탄바우처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으로,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중점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추석을 맞아 2일(금) 오후 3시 도마큰시장에서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시장자율소방대원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선택 대전시장도 참여하여 시장상인에게 화재예방홍보지를 직접 나누어 주고 화재예방활동을 당부하였는데, 이는 지난 8월 1일 실시한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두드림 행사」에서 소방공무원이 제안한 대전시장의 소방현장활동 참여 건의를 적극 수용한 데에 따른 것이다. 화재예방 캠페인은 전통시장에서 일어나기 쉬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홍보, 전기·가스 등 화기취급 안전수칙, 시장 내 소방 출동로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를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전병순 소방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 방지 및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2일(금) 오후 2시 시청 화합실에서 대전괴정중학교 1학년 34명을 대상으로 2016년 2학기「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대전시 진로체험 프로그램 38개중 정책기획관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 10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공무원 직업소개,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대전시청 소개, 시청 견학·체험, 활동정리·발표, 설문 등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청내 견학 및 체험은 ITS센터, 재난안전상황실, 국제자매우호도시홍보관, 시민봉사과를 투어하는 일정으로 다양한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올해 대전광역시에서 개발·운영하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은 55종으로 시 자체개발 38종 프로그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15개 프로그램, 기타 유관기관의 2개 프로그램이며, 꿈길사이트를 통해 대전광역시 실·과에서는 293회, 사업소 113회, 대덕특구 연구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