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태안군이 농번기를 맞아 유관기관과 학교, 군부대 등과 함께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선다. 군은 영농철 고령 농가의 증가 등으로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번기인 10월과 11월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가 농가를 지원하는 ‘농촌 일손 돕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공직자들이 책상을 벗어나 직접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 연인원 944명이 관내 104개 농가를 방문하고 올해 상반기에도 580명이 관내 61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독거농가 및 장애농가 등 기초생활 보호대상 농가 △과수·특작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태풍·우박·가뭄 등 기상재해를 입은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읍·면 및 농협에 ‘농촌 일손 돕기 창구’를 설치·운영해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보여주기 식’ 또는 ‘선심쓰기 식’ 일손 돕기를 지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일손 돕기를 추진해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각오다. 군은 앞으로도 8개 읍·면의 일손 부족
(교통문화신문) 아산시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선도적 교육사업인 충남행복교육시범지구로 지정돼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은 24일 오후4시 아산시청 상황실에서‘충남 행복교육시범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한다. 협약식에서는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충남교육을 위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실히 추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4개항에 합의했다.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 협업으로 진행되는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직업세계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수요에 대처하는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해 기존 교육기관만이 아닌 학부모,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가 다함께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교육사업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행복교육지구사업은 공교육 혁신사업과 마을교육공동체 등 2개 부분을 필수사업으로 추진되며 미래인재육성, 교육환경개선, 마을학교네트워크 구성, 주민평생교육 등 아산지역에 특성에 맞는 특성화사업을 구상 추진하게 된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인간의 본질적 목표는 행복추구에 있고 학교 교육과정도 그 과정의 일환인데반해 우리의 교육현
(교통문화신문) 태안군이 지역 농업인의 경제력 제고와 품종 다변화를 위한 고품질 다수확 사료작물 보급에 앞장선다. 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근흥면 두야리의 한 농가에서 다수확 옥수수 품종인 ‘극동6호’ 수확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동·하계 사료작물 작부체계와 연계된 ‘조사료 최대 생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군은 지난 6월 9일 5ha 근흥면 두야리 5ha 면적의 논에 극동6호를 파종한 바 있다. 극동6호는 논에서도 재배가 가능하고 단위 면적당 수확량이 1ha당 85톤 이상으로 타 사료작물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장점이 있으며, 기존의 타 사료작물에 비해 생산량이 많고 가축의 기호성이 좋아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논을 활용한 사료작물의 재배 확대는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도움이 되며, 특히 쌀값 하락에 따른 벼 대체작목으로서의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근흥면 두야리의 한 농업인은 “한우의 경우 육성기 때 양질의 조사료를 충분히 급여해야 해 이에 따른 금전적인 부담이 크다”며 “예전에는 주로 볏짚을 급여하거나 조사료를 따로 구입했지만 이제 논과 밭을 활용해
(교통문화신문) 요즘 도로변에 떨어진 은행나무 열매 많이 볼 수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전광역시가 최근 계백로, 대종로 등 은행나무가 식재된 주요도로 25개소 열매를 채취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중금속(납, 카드뮴) 함유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식약처 기준(납 0.3mg/kg 이하, 카드뮴 0.2mg/kg 이하 / 검사결과 0.0mg/kg)에 적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은행나무는 공기정화 효과가 탁월하며 병해충 피해가 거의 없고 가을이 오면 노랗게 물든 단풍으로 많은 시민의 관심을 받지만 은행나무 열매가 중금속에 오염됐다고 알려지면서 채취를 기피해 가을이면 낙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중금속 검사결과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은행열매는 악취로 민원을 유발함에 따라 열매를 수거하고 있으며, 시내 주요지점 은행나무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는 올해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은행나무 암나무 400여 그루를 교체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암나무를 수나무 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교통문화신문)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맞이하여 시·도 선수단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특별한 문화공연인「주민이 찾아가는 경기장 문화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10월 22일 아산 호서대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농구 8강전에서지역 밸리댄스단의 공연과 12명의 여고생 댄스팀 퍼포먼스가 각각 펼쳐져 선수들과 관람객의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주민이 찾아가는 경기장 문화이벤트는 체전기간 동안 선수단이 실질적으로 문화행사를 즐기기 어려운 점에 착안, 충남에서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사상 최초로 준비한 사업이다. 이번 대회에는 보치아, 럭비 등 4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어리딩과 풍물공연 등이 선보이고, 지난 13일 폐회한 전국체전에서는 14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난타와 색소폰 공연 등이 열렸다. 종목은 사전에 중앙가맹경기단체들의 신청을 받아 경기 진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주민이 찾아가는 경기장 문화이벤트는 전문가가 아닌 지역주민들이 체전을 위해 오랜기간 연습하고 준비한 이벤트로서, 진정한 문화체전의 의미를 실현하고 있다. 경기장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선수단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을 주는 영양제라며, 충남을 방문한 선수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공유문화 확산을 위하여 유휴자원을 나누는 3회차 공유플리마켓을‘공유나라 in 대학’이라는 주제로 지역공동체와 아트셀러 등 25개의 마켓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22일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대학연합축제인 캠퍼스어울림 한마당과 연계하여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유플리마켓은 유휴자원을 나누고 공유문화를 알리기 위해 4회차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에서는 공유기업과 단체의 주된 소비자이면서 활동가인 청년들이 공유컨텐츠 생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공유단체들을 직접 접하며 공유의 주체로 활동하는 또래 세대의 이야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대학의 창업 관련 활동을 하는 관계자와 학생들은 공유기업의 창업과정과 공유단체를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을 문의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대학생과 청년들이 소유보다는 공유 또는 협력적 소비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공유경제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공유문화 확산을 통하여 과잉소유와 소비로 인한 사회문제를 극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년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4회차
(교통문화신문) 한밭도서관은 10월 29일 오후 2시 과학자 재능기부 단체인 와 함께‘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는 1999년 개봉된 미국 영화 옥토버 스카이(October sky)에서 유래한다. 탄광촌 시골 소년이 1957년 10월의 인공위성 발사 뉴스를 접하고 그것을 계기로 과학자가 된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뜻있는 과학자들이 모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pc게임의 하나인 단군의 땅을 개발한 전(前) 마리텔레콤 장인경 대표의 ‘게임, 거스를 수 없는 디지털 문명의 코아 엔진’과 2014년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를 측정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기욱 본부장의‘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2회의 강연이 개최된다. 행사에 참가하려는 청소년(중학생, 고등학생)들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시 소유재산 전량에 대해 인터넷으로 공개하여 시민 누구나 재산정보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하는 재산은 시민이 이용(사용허가, 대부계약)하고 있는 토지 및 유휴재산이며, 유휴재산에 대하여는 시민 누구나 일반경쟁, 수의계약방식으로 관련규정에 의거 사용할 수 있으며 확인 방법은 인터넷 http://jaesan.daejeon.go.kr 또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하단의‘대전시 관련 사이트-대전공유재산관리’로 접속하면 된다. 또, 인터넷 종합포털사이트인‘다음’이나‘네이버’에서도‘대전시 공유재산’으로 확인 가능하다. 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시 소유재산에 대한 정보를 시민에게 공개하여 유휴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대부계약을 통한 세외수입 확보는 물론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시민은 시청 토지정책과 또는 재산소재지의 구청 공유재산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교통문화신문) 충청남도는 20일 논산 소재 KT&G 상상마당에서 도(문화정책과)와 충남문화재단,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등 문화분야 공공기관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크숍은 도와 각 공공기관 간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정보공유와 소통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각 기관별 2016년도 사업추진 상황 및 2017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공 기관 협업과제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운영 및 업무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개선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도 관계자는 문화분야 공공기관 간 합동워크숍은 이번에 처음 갖는 행사로 “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한 협업 과제 발굴,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워크숍을 통하여 ”각 기관 간 소통과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발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19일(수) 법동중학교 1학년 학생과 함께 대전의 역사 문화 뿌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장과 함께하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의 역사 문화 뿌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는 보물 제209호 대전 회덕 동춘당과 지난 8월 새롭게 중요민속문화재 제289호로 지정된 대전 동춘당 종택과 제290호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등을 탐방했으며, 권선택 시장이 깜짝 해설사로 나서 흥미를 더했다. 시는 2005년부터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각각‘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대전의 역사와 문화’라는 참고도서를 눈높이에 맞춰 편찬하고 학교 측에 전수 배부하여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대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육 홍보해 왔다. 10년이 넘는 대전시의 뿌리 찾기 노력에 대해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어 2015년 설문결과와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초등용은 5학년 수준의 도서형태가 효율적이나 중학생의 경우는 입시로 인한 도서 활용률이 현저히 저조하여 과감히 도서 발간을 폐지하고 문화재 탐방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시와 시 교육청, 대전문화유산협회가 협력해 자유
(교통문화신문) 올해 ‘충청남도 기업인대상’ 종합대상에 친환경 단열재 업체인 ‘㈜정양SG’가 이름을 올렸다. 도는 18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도내 기업인과 근로자, 안희정 지사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5회 충청남도 기업인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인 대상은 중소기업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중소 제조업체 중 3년 이상 공장을 가동하면서 경영 능력이 탁월하고, 기술력을 갖춘 기업 또는 기업인을 선정해 표창하는 상이다. 이번에 종합대상을 수상한 정양SG(대표 안병권)는 친환경 단열재와 전자보냉·완충제, 포장용기를 제조하는 공주지역 업체로, 지난 1986년 설립됐다. 이와 함께 경영대상은 아산시 ‘㈜에스와이테크(대표 서인성)’가, 기술대상은 청양군 ‘신기산업㈜(대표 김동복)’이 각각 차지했다. 장수대상은 금산군 ‘삼남제약㈜(대표 김호택)’이, 창업대상은 아산시 ‘㈜티앤아이컴퍼니(대표 서영균)’가 수상했다. 또 우수기업인상은 천안시 ‘㈜무궁화엘앤비’ 설진영 대표, 천안시 ‘㈜그린폴리머’ 김윤돈 대표, 금산군 ‘㈜하이푸드텍’ 정화진 대표, 금산군 ‘㈜성광유니텍’ 윤준호 대표, 홍성군 ‘농업회사법인 ㈜백제
(교통문화신문) 시청에 근무하는 김 모 주무관은 가족 중 아내의 건강검진 후 청천병력 같은 소식에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우울했다.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이 싫었고 업무는 늘 뒷전이며 심지어는 대인기피증 증세까지 보여 사람 만나기를 꺼려했다. 다름 아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내가 난치병 선고를 받은 이후의 증상들이다.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고민하던 중 우연하게 동료직원의 소개로 지난 8월에 개소한 대전시청 직원건강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의 전문상담사의 상담을 받은 뒤에는 긍정적 마인드로 바뀌어 아내의 치료에 적극적이고 업무에도 매진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스스로가 위안을 가졌다. 대전시청 직원건강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은 지난 8월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두 달이 채 안된 기간 동안 개인상담 18회, 진단·심리검사 287회의 검사 및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상담내용을 자세히 보면, 분야별로 업무·대인관계 등 직장문제가 61.1%, 자녀·가족 등 가정문제가 33.3%, 성격·우울 등 개인문제가 5.5% 순으로 직무스트레스가 가장 큰 부분을, 연령별로는 20대(6%), 30대(13.
(교통문화신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오는 22일 개최되는 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과 시민요구 R&D(연구개발) 확대 등을 위해 대덕특구와 협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지난해 행사를 크게 확대한 이래 두 번째로, 향후 행사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행사는 핵심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대폭 늘여 시민과 대덕특구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권 시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 R&D사업에도 예산을 지원하는 등 대덕특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라”며 “특히 시민요구 연구개발 등 대덕특구와의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것에 보다 관심을 갖고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분야 사업과 관련, 햇빛발전소 펀드사업, 수소신뢰성센터 건립계획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햇빛발전소는 공유경제사업으로서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고, 동시에 철도변이나 상수도시설 등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활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관
(교통문화신문) 충남대학교병원은 중환자실 적정성 및 간호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10월 12일 간호사 21명을 중환자실에 증원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중환자실 간호등급 1등급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환자실 간호등급 1등급 구축으로, 간호의 질 향상을 도모하여 전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환자에 대한 최상의 집중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간호사 교육 강화를 통한 중환자 전문 간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중환자실 간호등급 1등급은 간호사 1명당 병상수가 0.5미만인 경우를 의미하며, 충남대학교병원은 중환자실 60병상에 중환자실 배치 간호사는 총 122명이라고 한다.
(교통문화신문)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10월 13일에서 14일까지 양일 간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이란,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이 실제 도민 삶의 터전에서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 도민이 직접 모니터링을 해 보고 개선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이다. 이번 교육은 2016년 충남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단의 본격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의 의미”, “현장 중심 모니터링 활동사례”, “지역사회를 바꾸는 정책현장 모니터링”, “모니터링 대상사업과 지표의 이해” 등 10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강의와 토론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지표를 들고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인근을 돌아다니면서 실제 모니터링 실습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6년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을 위해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2015년 도와 시군에서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하여 성평등 개선 조치사항을 제출한 사업 71개를 선정하였으며, “성별 균형참여”, “접근성·안전성”, “접근성·편리성”, “편리성·가족친화” 점검을 내용으로 하는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했다. 모니터링단 16명은 앞으로 3주간(10.17~11.4) 도와 시·군 현장을 방문하고 시설을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