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기업 홍보를 지원하는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을 선정하고, 대학 재능기부를 통한 홍보디자인 기획 등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홍보매체운영위원회에서 홍보매체 이용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도마큰시장, 사회적기업 우금치,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등 12개 법인 및 단체에 대하여 와이드 홍보판, 전광판, 도시철도 역사 광고판에 관내 대학생의 재능기부로 디자인된 홍보물을 제작하여 홍보를 실시한다. 디자인 재능기부는 제1차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에 동참했던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와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두 대학에서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6개소씩 나누어 맡아 디자인을 하게 되며, 지난 10일 한밭대에서 1차 디자인 기획 회의가 개최되었다. 금번 회의에서는 학생과 업체 관계자가 직접 만나 업체에 대한 기본정보를 공유하고 디자인 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업체가 원하는 바를 파악·반영하고, 지속적인 미팅 등 협업과정을 거친 후 12월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최종안을 도출하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2017년 예산안을 올해 보다 5.3%, 2,293억 원 증가한 4조 5,421억 원으로 편성하고 11일(금) 대전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9,972억 원, 특별회계 7,130억 원, 기금 8,319억 원으로 금년도 대비 일반회계 1,965억 원(7.0%), 특별회계 921억 원(14.8%) 각각 증가한 반면 기금은 593억 원(6.6%) 감소한 규모다. 내년에는 영국의 EU 탈퇴, 국제금융시장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나, 내국세 세입여건 개선과 지방교부세 증가 등 이전재원 수입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지방세는 비과세 감면 축소, 세입확충 노력과 함께 취득세를 중심으로 세입도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재원별로 지방세는 최근의 저금리·저유가 효과로 부동산 거래 증가 등에 따라 취득세, 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 지방교육세 등의 증가로 금년 대비 8.5%, 1,060억 원 늘어난 1조 3,600억 원이다. 이전재원 인 국고보조금 및 교부세는 금년대비 5.9%, 759억 원 증가한 1조 3,880억 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46
(교통문화신문) 논산시는 14일 오후 2시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 일원에서 민ㆍ관ㆍ군 합동 ‘전국 산불진화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황명선 논산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유종인 행정부지사,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민안전처, 소방서 등 10개 기관·단체, 지방자치단체 226개 산불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됐다.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은 민·관·군 지상진화대와 공중진화대가 공조해 진화·진휘를 숙달하고 산불진화기관·유관기관과의 산불진화 대응력을 높이며,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체계 구축과 통합지휘본부장의 지휘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 예측 가능한 모든 상황을 설정해 산불 진행에 따른 단계별 조치와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과 똑같이 연출해 진행됐다. 훈련에 투입된 장비는 민·관·군 헬기 10대, 산불진화차 6대, 소방차 3대 및 개인진화장비 200여점 등 대규모 진화장비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소방대, 군 등 200여명의 인력이 총동원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산림은 이제 단순히 경제적 효과 차원을 넘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기후 변화에 대비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
(교통문화신문) 보령시는 통계청에서 실시한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를 정확하고 완벽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를 비롯해 올해 실시된 경제총조사의 평가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발전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통계자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통계조사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전용 통계사무실을 갖추고 통계자료의 정확성 확보와 체계적인 계획수립, 조사기간 취약지역 현지 점검 등을 꼼꼼히 수행해 정확하고 완벽한 통계자료를 만든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안전사고 예방대책, 가구 및 사업체의 성격별 조사전략 등 세심한 조사원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조사요원 관리에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기관표창 외에도 통계조사에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한 유공공무원 7명과 조사요원 8명이 기획재정부장관상과 통계청장상을 각각 수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를 완벽해 수행해 냈다”며, “통계조사에 협조해
(교통문화신문) 공주시가 아동·청소년의 생명존중 의식 확산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인형극 ‘말할 수 있는 비밀’을 12월까지 10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탄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실시하고 있는 인형극은 탈과 막대 등을 활용한 종합 인형극으로 학교폭력예방, 자살예방, 생명사랑, 인성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인형극을 통한 정신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아동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학생들은 물론 학교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형극을 주관하는 공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상대적으로 문화·교육적 혜택이 취약한 읍·면지역 초등학교를 선정해 실시하지만 내년에는 점차 확대해 공주의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증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부여군은 지난 10일 전문가, 지역청년 관련 단체와 군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여의 미래! 청년정책 토론회’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목원대학교 이재우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 8명과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군의원, 직능·사회단체 대표, 군민 등이 참석하여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토론, 방청객과 교감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좌장에는 충남연구원 강현수 원장이 맡았으며, ‘부여군 청년문제와 정책방향’에 대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모상현 박사가, ‘청년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에는 목원대학교 이재우 교수가, ‘청년 창업 연계 상권 활성화 방안’에는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또한, 토론자로 부여군의회 유정임 의원과 충남연구원 이관률 연구위원,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 세움 상임이사 김종수 박사, 부여군 이종관 경제교통과장이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부여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하고 있으며, 그 중 청년정책이야말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의 저출산과 초고령화를 방어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판단.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으로 지속 추
(교통문화신문) 아산시수도사업소 상수도과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1일부터 급수공사 신청접수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시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급수공사 중지로 인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불가피함에 따라 올해 12월 1일부터 1월말까지 동절기 급수공사 중지기간을 정하고 사전에 홍보함으로써 급수공사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동절기 급수공사 중지기간일 이전인 11월 30일까지 급수 신청을 받고, 12월 9일까지 공사비를 납부한 신청인에 한해 공사를 시행한다. 또한, 내년 급수공사 중지 해제(2017년 3월 1일부터 공사재개)와 동시에 일제히 공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급수공사 신청을 받아 사전에 현장조사와 설계를 완료하여 고지서를 발부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아산시수도사업소 상수도과 급수관리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교통문화신문) 지난 2007년 발생한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10주년을 앞두고 태안군이 피해민 배·보상 등 막바지 대책 추진에 나선다. 태안군은 10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유류피해대책지원과 정례브리핑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도 기름유출 사고 10주년을 맞아 유류피해 배·보상 및 삼성중공업 지역발전기금 배분과 ‘보상받지 못한 자’에 대한 지원, 정부 대부금 상환 등 사고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태안군은 10일 현재 서산지원에서 진행 중인 태안군 채권 2만 5735건 중 2만 5710건이 1심에서 종결돼 99.9%의 종결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항소 2,210건 중 2,009건이 마무리되고 현재 201건이 2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지역발전기금 배분 문제의 경우 11개 시·군 피해민 단체가 삼성 측의 지역발전출연금을 중재 전문기관인 ‘대한상사중재원’을 통해 배분키로 합의하고 지난 2월 중재 신청에 나서 6월과 9월 1·2차 심리가 진행됐으며, 앞으로 배분되는 지역발전기금은 피해주민의 재기 및 해양환경의 조속한 복원사업에 운용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기름유출사고로 인해 손해 배·보상을 청구한 자로서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지역디자인 축제인‘제25회 대전디자인공모전’시상식을 11월 10일(목) 오후 2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시각, 포장, 제품, 환경, 멀티미디어, 산업공예 분야로 기업지원과 자유주제 부문으로 나뉘어 총 320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101점은 기업체에서 의뢰 또는 대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고 초대작가 작품 15점도 출품되었다. 이들 작품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응모한 작품 중에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96점(기업주제부문 34점, 자유주제부문 62점)을 선정되었으며, 기업 주제부문 수상작들은 기업들이 활용하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하은비(배재대학교)씨의 로 대전의 둘레산길 12구간을 각 특성에 맞게 달력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 하였으며, 대전의 아름다움을 한번 더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대전의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8점, 장려 30점, 특선 51점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며, 수상작은 초대작가 작품과 함께 오는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10일(목)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협회 등 4개 기관과 에프앤유신용정보(주) 컨택센터 대전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정명기 에프앤유신용정보(주) 성장사업본부장, 정규남 대전컨택센터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대전시 컨택센터 산업 발전을 위하여 공동 노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앤유신용정보는 다음달까지 서구 탄방동에 120석 규모의‘대전 MVNO 센터(가칭)’를 설치하고 2017년 1월 오픈 예정이다. 시는 대전 MVNO 센터(가칭)가 설치돼 운영됨에 따라 경력단절 여성 등 100여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선택 시장은“에프앤유신용정보의 대전 컨택센터 설치를 환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센터의 빠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앞으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컨택센터협회도 함께 지원을 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광역시는 지난 8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컨택센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진 것으로 대전을 상담사가 행복한 컨택센터 메카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11월 9일(수) 대전학 특강과 연계해 대전시민대학교에서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가슈 ‘교통문화 크리닉’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도로교통공단 김진형 교수는‘대전의 교통’을 주제로 대전형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한 실천의 중요성과 함께 대전시 교통사고의 현황과 특징, 올바른 운전습관, 신교통수단 트램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교수는 2015년 대전시에서 6,83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88명이 사망하고 10,280명이 부상을 당했다며, 이는 하루 평균 28명의 시민들이 도로 위에서 죽거나 다치고 있는 실정인 만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먼저가슈 실천을 통한 올바른 운전습관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음을 역설했다. 특히, 2015년 703건의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11명이 부상을 당하고 1,349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예비운전자인 대학생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음주운전 예방법도 함께 알렸다. 먼저가슈 ‘교통문화 크리닉’은 대전시에서 마련한 교통문화 특강으로 시민들이 양보와 배려의 선진화된 교통문화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 초청을 통해 연간 4회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김장용 농산물에 대해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 도매시장, 재래시장, 할인마트 등에서 농산물을 직접 수거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대상은 주재료인 배추, 무, 갓, 파 등과 속 재료로 사용되는 고추, 마늘, 생강 등이다. 검사결과 부적합 농산물은 전량 회수 및 폐기 조치되며 생산자에게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대전시 김종헌 보건환경연구원장은“시민이 안전한 농산물로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김장철을 맞아 선제적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등 유해물질로 부터 보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향후 다소비 농산물과 부적합 빈도가 높은 농산물 중심으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9일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에는 시·구·동 세무공무원 180여명이 투입되며 스마트 영상인식 체납조회기와 차량 탑재형 단속 장비를 이용해 시내 전역에 걸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한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대전시 2건 이상 또는 타시도 4건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과 질서위반행위 규제법 시행령 규정에 의한 고질·상습체납차량이며, 백화점, 아파트, 옥외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집중 단속을 하게 된다. 차량등록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도로를 운행을 할 수 없으므로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위택스로 체납된 세금을 납부하고 번호판을 찾아가면 되며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해당차량은 공매처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10월말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124억 원으로 시세 체납액 378억 원의 32.8%를 차지하고 있어 건전 재정운영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 운영으로 고질·상습 체납차량 근절과 체납액 자진납부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12일(토)부터 만화웹툰창작센터(옛 충남도청 3층)에서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오픈클래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오픈클래스’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었던‘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프로그램의 후속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화웹툰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유발을 위해 추진될 계획이다. 11월 12일(토) 스토리텔링, 11월 26일(토) 콘티 만들기, 12월 3일(토) 만화기법 등의 내용으로 만화·웹툰창작센터 내 입주 작가를 활용, 총 3회에 걸쳐 오전반(오전 10시 ~ 오후 1시), 오후반(오후 1시 30분 ~ 4시 30분)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대전지역 초등학생(4~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작년 전문웹툰창작 장비 16대를 구축하고 1차로 교육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올해는 대전만이 보유한 만화와 과학 인프라의 장점을 활용하는‘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을 운영한 바 있다. 참여 신청은 정원마감(30명)이 될 때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신청문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동절기 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홍보를 위해 급수설비 동파예방 관리요령 안내문을 제작하여 각 수용가에 배부하고 주요지역 행정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동파 예보제를 시행 기온이 최저 -5℃ 이하로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일일 최저기온이 -10℃ 이하일 때 TV자막방송 및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예보할 계획이다. 또한, 12월까지 관내 수도계량기 보온상태를 일제 점검하여 보온상태가 미흡한 시설물은 동파방지팩 설치 등 추가로 보온조치를 하고, 동파발생 신고 즉시 처리를 위해 공무원과 유관기업으로 구성된 기동 수리반을 편성·운영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수도계량기 및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을 보온재로 감아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수시점검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국번 없이 121번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