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정치 네트워크 (대표 이선희)는 지난 19일 성면서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전략경선 후보 조수진 변호사는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전략경선 후보 조수진 변호사는 다수의 성폭력 사건 가해자 변호를 맡았다. 또한 자신의 블로그(조수진 변호사의 국민참여 형사 법정)에 '국민참여재판 전문 변호사가 본 조주빈 국참 신청', '성범죄, 국민참여재판이 유리하다?' 등의 글을 작성하여, '여성이 거절의 의사를 표현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는 관계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사회통념을 소개하며 성폭력 피의자 입장에서의 유불리를 조언하였다. 특히 피해자와 피의자 모두 미성년자인 경우 국민참여재판이 유리할 수 있음을 안내하기도 하였다. 조수진 변호사는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출신으로서 한 때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목소리를 낸 바 있으나, 자신의 법률사무소를 운영함에 있어 성폭력 피의자들에게 법망을 피하는 기술을 안내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이다. 한국 사회의 성폭력 피해자 대부분 여성이고 그 중 미성년자가 상당수이다. 여성, 미성년자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하며,
국만의힘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은 18일 택배 기사로 변신하여 저출생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을 택배상자를 통해 전달하는 퍼포먼스 를 행사하고있다
"비례대표 총사퇴 권고, 투표로 부결시켜야” - 정의당 조성주 “비례대표 총사퇴 권고는 ‘두려움으로부터의 도망’” - 정의당 조성주“‘사퇴 권고’ 강제성 없어, 당 분열할 것” 조성주 정의당 전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일찌감치 다가오는 정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를 시사한 바 있다. 그러나 정의당은 당대표 선거가 아닌 하나의 선거를 먼저 앞두고 있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총사퇴 권고’ 찬반 투표가 전 당원을 대상으로 오늘(31일)부터 이뤄진다. 조성주 전 부의장은 이번 찬반 투표를 “두려움으로부터의 도망”이라 규정했다. 이어 비례대표 총사퇴 권고를 위한 당원총투표 발의에 대해 “비겁한 행동을 결단이나 고육책 같은 말로 포장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조 전 부의장은 “비례대표 국회의원 개개인의 활동에 대한 이견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그 이견이 사퇴 권고 방식으로 귀결된다면 당은 분열되고 무너질 것”이라며, 당을 지키는 방법으로 투표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투표에 참여하고 부결시켜야 한다고 당권당원들에게 호소했다. 정의당 비례대표 총사퇴 권고에 대한 당원총투표는 오늘(31일)부터 ~ 9월 4일(일)까지 진행하며, 9월 4일 개표할 예정이다. 정의당 당 대표
소방관 등 공무상 재해 국가가 책임진다. 오영환 의원 대표발의 「공상추정법」 본회의 통과! - 오영환 의원 “소방관, 경찰관, 우정직·환경직 공무원 가족들에게 힘이 되길” □ 오영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이 대표 발의한 「공무원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공상추정법’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현행법상 공무원과 유족들은 공무상 재해를 인정받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왔다. ○ 공무원의 공상 휴직 기간은 3년이며 일반 휴직 기간은 최장 2년으로, 행정소송이 길어지면 생계의 어려움까지 겹쳐 공상을 인정받기 위한 소송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 소방공무원의 경우 지난 10년간(2011~2020) 소방공무원과 유가족이 신청한 순직·공상 승인은 6,555건으로 이중 716명은 승인받지 못했다. ○ 순직·공상 불승인 사례 중 48.2%만이 행정소송을 통해 순직·공상을 인정받았다. □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상추정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해하거나 위험한 환경에서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인 소방관, 경찰관, 그리고 우정직·환경직 공무원 등에 대하여, ○ 공무수행과정에서 상당기간 유해·위험요인에 노출되어 질병에 걸리는 경우
민주화 투쟁 후신 단체, 김은혜 지지선언 - 민주산악회 후신 민산(民山)특별위원회, 민주주의와 공정 회복 위해 김은혜 지지 □ 민주화 투쟁 단체의 후신인 민산(民山)특별위원회가 민주주의와 사회 공정의 회복을 위해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를 지지한다. □ 5월 22일(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사에서 민사특별위원회 경기도지부 회원일동은 “김은혜 후보는 공정과 상식으로 경기도 정상화, 경기도 발전을 이뤄낼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김은혜 후보를 준비된 후보라며 “‘삼풍백화점 붕괴의 진실을 밝힌 언론인’, ‘국민의 마음 녹인 청와대 대변인’, ‘국민과 함께한 문제해결 국회의원’,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등으로 활동하며 능력이 검증된 일꿈”임을 역설했다. 또한 “정권교체의 완성은 특히 가장 인구가 많은 경기도에서의 승리로 이뤄진다고 믿는다”면서 김은혜 후보 당선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 한편 민산특별위원회는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제5공화국 정권의 안기부와 경찰의 감시를 피해 등산으로 위장하여 산에서 재야인사들과 민주화 투쟁을 논의하기 위해 결성된 민주산악회 후신 단체이다. 예비역애국전우회 경기지부 임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 체육인, 김은혜 후보 지지 선언 ‘힘 있는 도지사로 힘 나는 경기체육’을 만들 수 있는 김은혜 후보 지지 □ 경기도 체육인들이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18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사에 전‧현직 경기도 체육단체장들과 엘리트 스포츠, 생활체육인, 장애인체육 등 체육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경기도 체육인들이 한 목소리로 김은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이날 지지선언에서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체육인들의 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경기도 체육 단체장을 대표해 경기도컬링경기연맹 최종길 회장은 민선회장 출범 후 존폐의 위협까지 거론되던 경기도체육회의 어려움을 상기하며 “불공정과 비상식에 맞서 경기체육을 비정상에서 다시 정상으로 돌려줄 김은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엘리트 스포츠를 대표하여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진선유 단국대 코치는 “순수 실업팀이 감소하여 선수와 지도자의 현장이 사라지는 현상이 우려된다.”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보조를 맞춰 엘리트 체육을 지켜줄 적임자로 김은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서 부천 우슈클럽 소속 오세란 회원이 생활체육인의 목소리를 담아 “코로나19 확산과 방역조치로 인한 생활체육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