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 윤준병 의원, ‘추경 편성 의무화법’ 대표 발의! - 세입예산의 세입실적이 예산 대비 5% 이상 감소 또는 불용액이 전체 세출예산의 10% 이상 발생 시 추경 의무화 - 대한민국 헌법에서 예산 심의·확정 권한 부여받은 국회는 1% 내외에서 예산 삭감, 전체 예산안의 10%에 달하는 세수 결손 발생해도 추경 아닌 정부의 독단적 지출조정 통해 국회의 예산 심의·확정권 형해화 윤 의원, 일정 규모의 세수 결손 또는 예산 불용의 경우에는 추경을 의무화하여 정부의 세입·세출예산 편성에 투명성 제고! ○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56.4조원이라는 역대급 세수 결손이 발생한 데 이어, 올해 역시 29.6조원의 세수 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예산 심의·확정권을 가진 국회는 전체 예산의 1% 내외에서 예산을 심의하는 반면, 윤석열 정부는 전체 예산의 10%에 가까운 세수 결손에 대해 추경 편성 없이 자체적으로 지출 조정을 해 국회의 예산 심의·의결권을 훼손했다. ○ 특히 지출 구조조정이라는 미명 하에 세수 결손의 책임을 지방정부·교육청 등에 전가하며 대한민국 국회의 예산 심의·확정권을 형해화시키고
우원식 의장,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에 굳건한 지지 당부 - 우 의장, “독일 정부의 지지에 감사…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 - - 슈미트 대사, “동료 대사들에 같은 목소리 낼 수 있도록 권고” - 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통화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신뢰와 지지를 당부했다. 우 의장은 먼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독일의 지지에 사의를 표한다”며 “대한민국 국회는 최선을 다해 현재의 혼란을 안정시켜 나가고 있고, 현 상황에 대하나 국민의 우려가 충분히 해소될 때까지 비상한 대응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 의장은 “‘민주주의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민주주의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치적 분쟁이 헌법과 법치주의에 따라 해결되어야 한다’, ‘계엄령 해제를 환영한다’는 독일 외무부의 메시지처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량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슈미트 대사는 “지난 3일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한국 내 공관을 둔 다른 나라들의 동료 대사들에게
김예지 의원,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전문성 강화하는 2개 법안 대표발의! 아동학대예방의날 맞아‘아동복지법’,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김예지 의원, “전문경력관의 지속적 근무 통해 아동학대사건 책임있고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아동학대범죄 수사권한 부여를 위한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아동학대 의심 사례는 2019년 3만6920건에서 2023년 4만5771건으로 약 24% 증가했지만, 실제 학대 판단 건수 비율은 2021년 72.2%에서 2023년 56.2%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의 임기가 짧아 전문성을 발휘할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17개 지자체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평균 근속연수는 14.9개월에 불과해 충분한 경험을 쌓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김예지 의원이 발의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의
禹의장, 폴란드 대통령 접견…"양국 의회 교류·협력 확대" 23일(수) 의장접견실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접견 우 의장 "폴란드 내 우리 기업인들 안정적 활동 위해 거주증 문제 해결 요청" 두다 대통령 "무역·투자 협력 등 35년째 깊은 관계…문화 교류 확대도 기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수)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한국과 폴란드는 1989년 수교 이래 자유, 인권, 법치의 보편 가치 아래 민주화와 경제발전의 역사를 공유해 온 핵심 파트너"라며 "특히 최근 양국이 방산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첨단산업, 에너지 등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양국 의원친선협회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의회간 교류·협력이 한층 심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양국 교역액이 최근 6년 연속 경신하며 성장하는 가운데, 작년 교역 규모는 101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폴란드 경제에 적극 기여하는 우리 기업인들의 원활한 활동과 안정적 체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거주
이달희 의원, 신종 무인점포 화재 취약 지적,소화기도 없는 점포 많아 소방청 국정감사 … 상주 인력 없는 무인점포, 화재시 무방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달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0일(월) 실시한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코로나19를 거치며 급증한 소규모, 신종 무인점포의 화재취약 상황을 지적하며 소방청에 관련 제도의 개선을 요구했다.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별표4에 따라 연면적 33㎡(약 10평) 미만인 점포는 소화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다중이용업소법)』 제2조제1항2호에서 규정하는 ‘다중이용업’에 해당하는 업소는 동법 제9조에 따라 소화기, 간이스프링클러 등을 설치해야 한다. 「다중이용업소법」 상 휴게음식점‧제과점‧일반음식점(바닥면적이 100㎡ 이상인 경우)과 단란주점‧유흥주점, 영화관‧비디오방, 게임제공업 등은 다중이용업에 해당하지만, 최근 증가한 무인사진관, 무인세탁소, 무인아이스크림판매점 등은 다중이용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규모가 작은 신종 무인점포는 소화설비 설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화재에 무방비 상태라는 것이 이의원의 지적이다. 소방청 자
국회사무처,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종이 없는 국감 추진 - 국회사무처 10월 2일(수)부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운영 - - 종이자료 최소화하고 전자화하는 방식으로 '종이 없는 국감' 추진 - - 14개 상임위원회는 10월 7~25일, 3개 겸임위원회는 10월 29일~11월 1일 국감 진행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10월 2일(수)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은 위원회별 감사 진행 상황을 종합·보고하는 등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현판식에서 제22대국회 첫 국정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정감사에 필요한 자료나 선례 등을 위원회에 적시에 제공하고, 주요 증인 불출석·국정감사 파행 등 특이사항을 신속하게 보고·전파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국회는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국정감사에서 ‘종이 없는 국감’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 위원회는 소속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요 국정감사 자료에 대한 배부방식(종이 또는 전자)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이자료를 최소화하고 전자화하는 방
禹의장, 美하원의원단 접견…"한미 의회교류 활성화해야" 우 의장, 한미의회교류센터 활성화 및 방미 의사 전달 우 의장 "전기차·반도체 등 韓기업 원활한 대미 투자 관심 요청" 물레나 위원장 "의장 미국 방문 큰 기대…한미의원연맹 많은 관심" 우원식 국회의장은 30일(금)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존 물레나 미-중 전략경쟁특위 위원장 등 미국 하원의원 방한단을 만나 한미 의회외교, 경제협력, 대중관계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우 의장은 "미 하원에서 초당적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방한한 것은 한미 양국 우호협력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한단을 환영하면서 "이번 방한을 계기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한미 의회외교와 관련해 "한미동맹은 '글로벌 포괄 전략동맹'으로서 한반도를 넘어 인태지역·글로벌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안보를 넘어서 경제, 첨단 기술, 글로벌 협력 부분까지 확대되고 있고, 대한민국의 여야가 공동으로 지지하는 동맹으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다. 우 의장은 "우리 국회가 새로 개원한 만큼 한미 양국 국회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중 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