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강원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전후 기간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와 관련, 12일 오전에 민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은 춘천풍물시장을 찾아 제수물품을 사고,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1년 12월 춘천풍물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도교육청 행사나 명절 선물, 식자재 구입, 사회복지단체 기부 등에 전통시장상품권(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길 총무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이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교육청 차원의 관심과 노력을 계속해가겠다”고 말했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높이고 비판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 내 토론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8월까지 도교육청이 운영한 직무 연수 및 현지 맞춤형 연수 등을 통해 토론 관련 연수를 받은 교사는 300여 명, 토론 대회와 토론 수업 사업 등을 통해 토론 교육을 받은 학생 및 교사도 1400여 명에 달한다. 특히, 2학기부터 자유학년제가 본격 운영되면서 토의토론 수업은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자유학년제 토의토론수업 워크북’을 개발해 배포하고, 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교육청별로 학부모 토론교육 연수를 진행, 13개 시군에서 학부모 토론동아리가 구성되었고, 지난 여름방학부터 학생 대상 토론 캠프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자치활동, 동아리, 인문학 도서토론 캠프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토론교육을 활성화하고, 교내 비경쟁 협력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교육과정과 천미경 과장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토론은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역량”이라며 “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내 7개 지방공사·공단의 성과연봉제 도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강원지역 지방공기업 CEO 간담회’가 9월 12일 강원발전연구원 6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이상길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 주재로 조성환 행정자치부 공기업과장을 비롯해 7개 지방공사·공단 CEO와 도·시군 공기업담당이 참석해 기관별 성과연봉제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간담회에서는 해당 기관별로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한 그 간의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성과연봉제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등에 대한 건의가 이루어졌다.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는 금년 5월 10일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성과연봉제 권고(안)’에 따라 기존 지방공사·공단 1·2급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성과연봉제를 전 직원(최하위 직급, 기능직 제외)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도내 지방공사·공단의 경우 전 기관이 7월 조기 도입을 완료하였다. 그동안 도는 성과연봉제의 조기 도입을 위해 기관별 성과연봉제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자체 점검회의를 실시하여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 해결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여왔다. 강원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9일부터 12일까지 정선에서 ‘2016 강원학생 학년별 육상대회 및 강원학생구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선수 1,261명이 70종목에 참가한다. 학년별로 진행되는 초·중학부는 17개 교육지원청을 1부와 2부로 구분하여 메달 점수제 채점방식으로 시상하며, 고등부는 학년 구분이 없이 진행된다. 또한, 대회 첫날인 9일(금) 오전 8시에는 ‘2016 강원학생 구간마라톤대회’가 정선군 일원 마라톤 코스에서 열린다. 마라톤 꿈나무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총 8개 구간 23.3km를 달리며 학년별 육상경기와 같이 17개 교육지원청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동석 체육건강과장은 “정선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강원 육상꿈나무들의 스포츠 축제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년별 육상대회 시상은 12일, 오후 2시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마라톤대회 시상은 9일, 경기가 끝나는대로 진행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에서는 9월 9일(금)「2016년 제3차 성별영향분석평가 컨설턴트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지정 강원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는 2009년부터 강원도의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예·결산 관련 업무에 대한 자문·지원을 하고 있다. 학계, 시민단체, 전문강의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20여 명의 젠더 전문가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도, 시·군 및 강원도교육청의 조례, 계획, 사업에 대한 공무원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상시적으로 컨설팅하고 있다. 센터에서 개최하는「2016년 제3차 성별영향분석평가 컨설턴트 교육」은 성매매 관련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주희 박사의 특강 “여성의 몸, 여성주의 정치학”을 주제로 열린다. 여성의 몸이 읽히고 소비되는 방식을 권력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살펴보는데 특히 성형, 다이어트, 성상품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일상적으로 구별되는 여성과 남성의 몸에 대해 성인지적 관점으로 살펴봄으로써 성별영향분석평가에서 성별 요구도 등을 분석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강에 이어 강원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컨설턴트들이
(교통문화신문)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8일 오후 2시 30분, 도내 벽지학교에 근무하는 여성 교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철원 김화초등학교와 김화여자중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날 민병희 교육감은 학교 관사를 비롯한 전반적인 근무환경을 직접 살펴본 후, 여성 교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안전시설 및 근무 여건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민병희 교육감은 이번 방문을 토대로 현재 수립 중인 벽지학교 근무환경 개선안을 보완하고, 9월 중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종합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벽지학교 유초중고 261교 여성교직원 1,75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벽지 학교 여성 교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대책 수립을 위한 의견서’를 취합, 분석하는 등 벽지학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강도 높은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9일부터 12일까지 정선에서 ‘2016 강원학생 학년별 육상대회 및 강원학생구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선수 1,261명이 70종목에 참가한다. 학년별로 진행되는 초·중등학부는 17개 교육지원청을 1부와 2부로 구분하여 메달 점수제 채점방식으로 시상하며, 고등부는 학년 구분이 없이 진행된다. 또한, 대회 첫날인 9일(금) 오전 8시에는 ‘2016 강원학생 구간마라톤대회’가 정선군 일원 마라톤 코스에서 열린다. 마라톤 꿈나무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총 8개 구간 23.3km를 달리며 학년별 육상경기와 같이 17개 교육지원청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동석 체육건강과장은 “정선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강원 육상꿈나무들의 스포츠 축제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년별 육상대회 시상은 12일, 오후 2시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마라톤 대회 시상은 9일, 경기가 끝나는 대로 진행된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농어업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2016년 강원도 농어업대상」 7개 부문별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9월 8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강원도 농어업대상」은 강원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施賞制로, 지금까지 242명이 수상하였고, 금년에도 지난 6월부터 시장·군수, 농림수산 기관·단체장이 추천한 2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및 1, 2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① 작물경영 : 농업회사법인 ㈜참농원(고성군/ 어린잎채소) ② 친환경농업 : 최근환(62세, 횡성군/ 토마토 등) ③ 수출·유통 : 정선수리취떡영농조합법인(정선군/ 떡 등) ④ 축산발전 : 창죽테마영농조합법인(태백시/ 한우) ⑤ 산림경영 : 곽희창(51세, 평창군/ 산양삼) ⑥ 수산진흥 : 전건택(63세, 강릉시/ 송어 양식) ⑦ 미래농업육성 : 신명철(29세, 삼척시/ 한우 등)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7명)는 오는 11. 14(월)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강원도 농어업대상 시상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문화신문) 춘천시는 10월 4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65세 이상(1951년 12일 31 이전 출생자) 어르신과 기초수급자, 장애인1~3등급, 다문화,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의 만 7세 이상이다. 시보건소, 읍면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와 강원대학교병원 등 83개 민간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취약계층은 시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증명서를 지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의 보건소와 민간위탁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다. 시민복지회관 지하에서 월~ 목요일(오전9시~ 오후4시) 받을 수 있다. 75세 이상은 10월 4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 10일부터, 장애인1~3등급, 다문화,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은 10월 17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교통문화신문) 강원도교육청은 학교 자체적으로 집행했던 각종 안전점검을 비롯해 배수로 청소, 운동장 보수, 수목방제 등 학교 시설 일부의 유지관리를 교육지원청에서 통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17년부터 춘천, 홍천, 양구, 화천 등 4개 시·군 30개교 시설을 도교육청 시설과에서 직접 통합 유지 관리하는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이는 도내 학생 수 감소로 공무원 정원 감축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학교행정실의 업무과중을 해소하고, 점점 더 복잡하고 현대화되어 가는 학교 시설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시범운영으로 기존 단위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계약해오던 법적유지관리 외주용역(전기안전점검, 소방안전점검, 승강기 정기점검, 오수정화조 관리)을 지역별로 5~10개교씩 묶어서 계약하고, 교육지원청에서 합동 점검함으로써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 또한, 적정 시기의 유지관리로 학교시설물 내구연한이 연장되고 환경개선사업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선호 시설과장은 “학교시설관리에 외주용역이 늘어나고 총액인건비제도에 따라 공무원이 줄어 효율적인 시설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도교육청 차원의 시범
(교통문화신문) 강원도는 새누리당과 9월 6일(15:30), 국회 새누리당 정책위 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광림 정책위 의장과 주광덕 예결위 간사, 황영철·이철규 예결위원, 김진태 새누리당 강원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김동일 강원도의회 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관련 실국장들이 참석한다. 최문순 지사는 이날 협의회를 통해 2017년도 국비 주요사업과 및 도정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 새누리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먼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문화올림픽 강원도 직접예산 100억원, 올림픽 개최지역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50억원, 오색 케이블카 설치 166억원 지원과 올림픽 이후 경기장 사후관리를 국가가 맡아줄 것을 건의하고, 강원도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을 위해 접경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축소와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국비 지원을 집중 논의할 것이다. 아울러, 그동안 국토개발에서 소외되어 낙후된 강원도 교통망 개선을 위해 시급한 주요사업을 함께 건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강원도는 지역 현안들이 계획대로 원만히 추진되도
(교통문화신문) 강원 고성군은 저도어장, 북방어장과 함께 동해안 최북단 3대 어장인 삼선녀어장이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개방된다고 밝혔다. 삼선녀어장은 해삼, 문어, 전복, 멍게, 홍합, 성게 등 정착성 수산물이 많아 황금어장으로 불리는 곳으로 고성군 현내면 저도어장 북쪽 삼선녀 바위 부근 수제선 500m이내의 수역(면적 0.6㎢)을 말한다. 올해는 나잠선 4척을 이용하여 나잠어업인(해녀) 52명이 조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1998년을 시작으로 매년 1~5일간(2006~2008, 2012, 2015년은 남북관계악화 및 태풍 등으로 미개장) 삼선녀어장을 한시적 개장(총 개장일수 30일)하였으며, 전복, 홍합, 성게 등 140톤을 어획하여 지금까지 약 7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번 개장은 어획부진과 수산자원 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참전복 종묘생산을 위하여 양식산과 교미되지 않은 순수 자연산 우량 어미전복을 확보(500마리 내외)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으며, 수산자원연구소는 참전복 종묘를 생산하여 강원도 시군에 무상방류 하겠다는 계획이다. 고성군은 이번 삼선녀어장
(교통문화신문) 삼척시내 영화관이 사라진지 10여년 만에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영화관이 생겼다. 최신 태양광 영화관이 오는 8일 개관식 행사를 갖고 1920년대 시대극인 송강호 주연의『밀정』을 개봉작으로 출발한다. 삼척시는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도시에 걸맞게 엑스포타운내 구)동굴탐험관 태양광 시설을 재활용하면서, 기존 2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1,207㎡ 규모로 총 2개관 184석의 멀티플랙스 디지털 영화관으로 재탄생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죽서루와 오십천, 예술회관, 박물관을 비롯한 자연과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주변경관을 새단장하고 시민들에게 문화가 어우러진 신선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태양광 영화관은 비영리법인인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운영하게 되며 일반영화(2D) 5천원, 3D영화 8천원으로 시민들에게 저렴한 관람료로 최신 개봉작을 선사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삼척 향토장학금으로 기부한다. 특히, 시내 사설영화관이 없어진지 10여년 만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개관하는 태양광 영화관은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에게 새로운 감회를 느끼게 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여건과 공간을 보장함은 물론, 침체된 지역상권이 되살아나는 효과를 기대하
(교통문화신문) 태백시가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차량의 증가에 대비하고 장마와 폭우 등으로 파손된 도로의 완벽한 정비와 관리로 안전한 귀성길을 제공하고자 ‘중추절 귀향객 안전을 위한 도로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태백시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각종 도로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도로이용자들의 불편해소 및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도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기간 중에 인도 변 제초작업과 함께 꽃길 식재지 잡초제거, 도로 공사장의 안전 간판 설치, 보행 시 위험 시설물 제거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대해 사전 정비한다 또한 태백시는 시의 국도 3개노선 68.4㎞와 시도 324개 노선 221㎞에 대해 순찰을 강화해 문제점 발견 시 즉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여건 제공은 물론 깨끗한 산소도시 태백의 이미지를 심어 줄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중 시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시에서 관리하는 도로에 대한 완벽한 정비는 물론, 국도와 지방도 등도 도로관리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
(교통문화신문) 동해시는 시민중심·현장중심의 민원행정 추진을 목표로 행복한 CS달인을 만드는 고객만족 교육의 일환인 ‘브라운백미팅(Brown bag meeting)’교육을 오는 9월 6일(화) 오전 11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무원의 친절 체질화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작은 것부터 스스로 실천하고 확산해 시민에게 한 발 다가서는 민원행정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브라운백미팅 교육은 전직 선배 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생생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치게 된다. 동해시는 그동안 오종식 前 동해시 부시장, 채영주 초대 동해시의회 의장 등 공직 생활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두루 갖춘 선배 공무원을 강사로 초청하여, 후배 공무원들에게 시민중심의 친절 봉사실천 사례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민원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날 강의는 동해시 행정지원국장과 강원도 국제스포츠지원단장을 역임한 박종흔 강사를 초청하여,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 매너’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최준미 민원과장은 “시는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정부3.0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