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국회

15일(월)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김정호·안호영·신영대·정진욱 의원실 등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토론회 공동주최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토론회…"특별법 제정 검토해야"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토론회…"특별법 제정 검토해야"

15일(월) 김원이 의원 등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토론회 주최
재생에너지 생산 91.1%는 비수도권, 500대 기업의 56.8%는 수도권 집중
현 정부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 조성을 대선 공약으로 제시
전력망은 포화 상태로 비수도권에 기업 유치해 RE100 산단 조성 불가피
기업·재생에너지·전력망·정주요건 포괄하는 특별법 제정하는 방안 제시
김 의원 "기업이 지방에서도 사업 영위할 수 있는 산업·입지 마련해야"

 

15일(월)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김원이·김정호·안호영·신영대·정진욱 의원실 주최로 열린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국가 균형발전의 해법을 찾다' 

 

공급·수요가 일체화된 분산형 전력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산업과 정주기능을 갖춘 재생에너지 자립형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검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5일(월)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김원이·김정호·안호영·신영대·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로 열린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국가 균형발전의 해법을 찾다' 토론회에서다. 발제를 맡은 김승희 KEI 컨설팅 매니저는 "현행 법체계로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구성요소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의 불일치 문제를 진단하고 송전망 갈등 해소와 지역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내용으로, 현 정부는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매니저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흐름은 자발적인 캠페인을 넘어서 EU·미국 등 주요 수출 국가들의 규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주도로 RE100 산업단지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생산 용량의 91.1%는 비수도권이 차지한 반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56.8%는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로 인해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는 과정에서 송전망 포화와 지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 매니저는 "기업은 수도권에 많은 반면 재생에너지는 비수도권에 많다. 둘을 연결하는 전력망은 포화 상태여서 RE100 산업단지를 추진하기 어렵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은 비수도권에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매니저는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네 가지 구성요소로 ▲기업 ▲재생에너지 ▲전력망 ▲정주요건을 꼽았다. 특히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는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거주환경 마련과 필요 인력의 원활한 공급을 강조했다.

 

현재 산업단지 조성, 재생에너지·전력망 구축 관련 법체계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등으로 분산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제22대 국회에는 재생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고 RE200 산업단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김원이 의원 대표발의) 등이 발의됐다. 특별법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인허가 신속처리, 부담금 감면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윤을진 BS한양 재생에너지 사업단장은 전남 해남·영암 기업도시 일원에 조성 중인 재생에너지 기반 분산형 전력망 특화지역인 '솔라시도 분산특구' 사례를 설명하면서 "'지산지소'(地産地消, 지역에서 생산한 것을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를 실현하고 에너지 신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도권 반도체 생산라인 등의 지방이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상인 서울대 교수(행정대학원)는 "현재와 같이 해상풍력, 태양광, 분산에너지 등을 각각 추진할 경우 실패한 산업단지 정책이 되풀이될 개연성이 있다"며 "대기업의 RE100 산업단지 참여는 유인의 문제가 아닌 책무의 문제다. 반도체 제조시설 재배치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김원이 의원은 "RE100 산업단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뿐 아니라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이 지방에서도 사업을 충분히 영위할 수 있는 산업·입지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