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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구성원이 아닌 의료진도 ‘신속의사결정 플랫폼’에 환자 의뢰 가능

 

 

 

4월 22일부터 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구성원이 아닌 의료진도 ‘신속의사결정 플랫폼’에 환자 의뢰 가능

- 응급수술 가능 병원이 많지 않은 대동맥박리 환자 등의 신속한 최적 병원 선정과 전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4월 22일(월)부터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이하 네트워크 시범사업)의 인적 네트워크에서 사용 중인 ‘신속의사결정 플랫폼’에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사(이하 시범사업 미참여자)도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급성대동맥증후군 환자를 의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기관 간 네트워크) 권역심뇌센터 중심의 10개 네트워크(권역센터 제외 참여병원 55개)

   * (인적 네트워크) 최소 7인 이상의 전문의로 구성된 55개 네트워크(참여전문의 1,317명)

 

  시범사업 미참여자도 플랫폼을 통해 환자를 의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지역 응급실 등에서 근무하는 의사가 미리 간단한 이용 신청과 인증 절차를 거쳐 플랫폼에 가입한 경우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급성대동맥증후군 환자를 소재지 관할 네트워크에 의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특히 대동맥박리와 같이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많지 않은 경우, 환자가 발생했을 때 수술이 가능한 의료진과 수술실 등이 있는 병원을 찾기 위해 플랫폼에 환자를 의뢰하면 최적 병원을 보다 신속하게 찾아 전원할 가능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최근 어려운 의료 현장 상황과 맞물려 심뇌혈관질환 환자분들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라며,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물론이고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료진들께서도 미리 플랫폼에 가입해 놓으시고 필요할 때 활용하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플랫폼 기능뿐만 아니라 시범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보완이 필요한 점은 적극 개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제76주년 제헌절 경축식 우원식 국회의장 경축사
제76주년 제헌절 경축식 우원식 국회의장 경축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헌정회장님과 역대 국회의장님, 제헌국회의원 유족회와 국회의원 여러분, 외교사절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제76주년 제헌절입니다. 경축식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입법부를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뜻깊은 날입니다. 저는 먼저, 제헌헌법에 담긴 초심을 생각해 봅니다.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의 첫 번째 회의가 열렸습니다. 회의는 열렸지만 갖춰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헌국회의원 198명은 매 순간 새로 길을 냈습니다. 첫날, 국회 운영에 필요한 ‘국회 임시준칙’을 토의하고 의장단을 선출한 후 바로 다음 날부터 헌법과 정부조직법, 국회법 제정에 들어갔습니다. 거의 매일 전체회의를 열었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헌법을 의결한 7월 12일까지 43일간 전체회의가 열리지 않은 날은 일요일을 포함해 14일뿐이었습니다. 모두가 배를 곯던 가난한 시절, 제헌의원들의 형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속기록에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대목이 많습니다. 지방 출신 의원들의 숙소 문제를 논의하면서 교섭을 맡은 의원이 임대비용을 줄이려면 네 명이 방 하나를 써야 한다고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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