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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대통령 인도 진출 기업인 오찬 간담회 사진 인도 진출 기업인 오찬 간담회

2023.09.10

김건희 여사, G20 배우자 프로그램(간디 추모공원 헌화) 및 한인 청년들과의 만남 관련 이도운 대변인 서면 브리핑

 

김건희 여사는 오늘(현지시간 9. 10, 일) 오전, 올해 G20 의장국 인도의 초청으로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함께 간디 추모공원(라즈가트, Rajghat)을 방문했습니다. 간디 추모공원은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국부(國父)로 불리는 마하트라 간디의 유해가 화장된 곳입니다.

 

인도 외교장관 배우자가 주관한 오늘 G20 배우자 프로그램에는 영국, 일본, 호주, 브라질, EU 등의 정상 배우자가 참여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들과 함께 인도의 역사적인 지도자들에게 헌화하고 추모의 뜻을 전했으며, 간디가 남긴 평화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김 여사는 “간디는 종교, 인종, 계급 간의 화합을 위해 헌신한 진정한 세계의 지도자”라면서, “간디의 사상을 초석으로 삼아 국제사회가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영국 총리 배우자 악샤타 머티 여사와 현대 미술 등 공통 관심사에 대해 얘기를 나눴으며,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이어 다시 만난 세계은행 총재 배우자 리투 방가 여사와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호주 총리 파트너인 조디 헤이든 여사는 호주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드라마, K-컬처를 언급하면서 한국에 가보고 싶다고 했으며, 이에 김 여사는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란다”며 초청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오후에는 인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청년 상공인들을 만났습니다. 김 여사는 이틀 전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한인 청년의 요청으로 이들과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동포 청년들은 김 여사가 약속을 지켜준 것 뿐만 아니라, 청년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통령 배우자로서 처음으로 별도의 자리를 만들어 만나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인도에 오게 된 이유와 현지 생활, 코로나19 당시 한인사회의 단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김 여사는 “인도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시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면서 동포 청년들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청년들이 여러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는 인도 시장을 겁내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김 여사는 “앞으로 청년 동포들의 활약을 기대하겠다”며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 만남이 이루어진 인도 구르가온의 한식당 ‘궁’은 김 여사가 몇 해 전 식사를 한 인연이 있는 곳이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