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월)

  • 구름많음동두천 15.5℃
  • 구름조금강릉 20.9℃
  • 구름많음서울 17.5℃
  • 구름많음대전 16.8℃
  • 박무대구 14.6℃
  • 맑음울산 17.4℃
  • 광주 14.0℃
  • 맑음부산 18.9℃
  • 흐림고창 15.0℃
  • 맑음제주 22.5℃
  • 흐림강화 16.0℃
  • 구름많음보은 13.8℃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3.8℃
  • 맑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정부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현장방문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현장 방문

 

□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10.12.(화) 오후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전라북도 부안·고창군 소재)를 방문하였다.고 자료를 통해 밝혔다

 

ㅇ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는 ‘20년 1월 준공된 국내 최대 규모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로

 

* 국내 해상풍력 단지 : 연구·실증단지 6개소(17.5MW) + 상업운전 3개소(124.5MW)상업운전 단지(3개) : 탐라(30MW), 영광(34.5MW), 전북 서남권 실증(60MW)

 

- 국내 풍력발전 산업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통해 핵심 기술개발 및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조성된 단지이다.

 

ㅇ 이번 방문은 탄소중립 실현 및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하나인

 

*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➊전북 서남권 해상풍력(2.4GW), ➋전남 신안 해상풍력(8.2GW), ➌울산·동남권(6.0GW) 부유식 해상풍력 등

 

- 서남권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추진을 독려하고자 이루어졌다.

 

* 1단계 실증단지(60MW) : 두산중공업 터빈 3MW × 20기 가동 중→ 2단계 시범단지(400MW) → 3단계 확산단지(2GW)

 

 

< 현장 방문 개요 >

 

 

 

▪ 일시: ’21.10.12.(화) 14:30~16:30

▪ 장소: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전라북도 부안군 해상)

▪ 참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 정책조정국장,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한국해상풍력 대표이사,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관련 전문가 등

□ 이억원 차관은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내의 터빈 및 변전소 등을 둘러보며 가동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ㅇ 실증단지에 이어 구축 예정인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1단계(실증단지, 60MW) → 2단계(시범단지, 400MW) → 3단계(확산단지, 2GW)

 

ㅇ 특히 10월 중 결정 예정인 2030년 NDC* 상향안의 목표 달성에 요구되는 획기적인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ational Determined Contribution)

 

- 여타 재생에너지원 대비 이용률*이 높고, 대규모 단지 개발을 통한 고용량 발전이 가능한 해상풍력이 핵심임을 강조하였다.

 

* 재생에너지 이용률 : (태양광) 15%, (육상풍력) 22%, (해상풍력) 30~50% (IEA)

 

□ 이 차관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풍력발전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장기간이 소요되는 사업개발의 초기 단계로서 앞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ㅇ 특히, 민관협의회*를 통해 주민 수용성 등의 장애요인을 효과적으로 해소한 서남권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민관협의회‘를 통해 ’19.7월부터 1년간 11차례에 걸쳐 국회,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 시민·환경단체, 주민대표가 참여하여 논의 → MOU를 체결하여 서남권 해상풍력 프로젝트(2.4GW) 추진 합의(‘20.7)

 

- 이를 선례로 향후 다른 대규모 해상 풍력 프로젝트도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요인들을 원만히 해소해 나가기를 기대하면서

ㅇ 정부 역시 민관협력에 적극 나서는 한편,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 노력 등을 통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 김원이 의원 대표발의(‘21.5.18)

 

 

<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안)(풍력발전 원스톱샵법)」 주요 내용 >

 

 

 

▪ (개요) 정부주도로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수용성이 확보된 발전지구에 인·허가 일괄처리 등을 지원하는 한시적(10년) 특별법

 

▪ 주요내용

 

➊ (고려지구) 입지정보(풍황, 어업활동 환경 등)를 기초로 고려지구 선정 → 기본설계(단지배치·용량·계통 등 포함) 수립 및 환경성 검증

 

➋ (발전지구) 민관협의회 협의 후 주민성 확보된 고려지구를 발전지구로 지정

 

➌ (인허가 의제) 환경영향평가·해역이용협의 특례(20일 이내), 발전사업허가,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등 각종 인허가(29개) 의제 처리

 

□ 아울러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내 풍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밸류체인 등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ㅇ 국산 핵심 부품 원천기술 개발 및 실증지원*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추가적인 정책과제 발굴을 지속하여

 

* ➊대형 풍력터빈 실증 및 인증지원 기반 구축, ➋너셀(터빈 핵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 ➌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R&D 지원 등

 

- 풍력산업과 같이 성장성이 높은 신산업에서 새로운 시장의 선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계속해서 뒷받침해나가겠다고 하였다.

 

기획재정부 자료켑쳐

 

 

 

 

 

 



윤석열 대통령은 작년 역대 대통령 최초 참석에 이어, 2년 연속 소상공인 대회 참석 -
·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경제의 힘은 소상공인 여러분에게서 나와 - 작년 역대 대통령 최초 참석에 이어, 2년 연속 소상공인대회 참석 - - '25년 소상공인 전용 예산 역대 최고인 5.9조 원 편성 - - 90만 명의 영세 소상공인에게 전기료 추가 지원 - - 온누리상품권 역대 최고 판매(4.2조 원) 전망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 31, 목)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작년 역대 대통령 최초로 참석한 데 이어,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2년 연속 참석해 소상공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외식업, 양복업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4천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먼저, 대통령은 개막식에 앞서 한국맞춤양복협회 등이 운영하는 업종별 부스를 참관하고 소상공인대회 기간 중 진행될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습니다. 이후 개막식에 참석해 소상공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서용필 듀팡과자점 대표(은탑 산업훈장), 김대래 엘림커피 대표(철탑 산업훈장) 등 6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대통령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코래일 (한국철도공사)는 열차안전사고에도 미온적대응으로일관
코래일 (한국철도공사)는 국내 굴지의 공기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름 에 맞지않게 안전사고에 외면을하고 무관심 하고 있다고 본다 결국 다친사람만 손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사건은 교통문화신문으로 제보를 받고 취재를 해본결과 지난 8월 31일 오전 08시 29분경 삼량진역 부산행 열차에서 1315열차 1호객차에 승차를 하던중 당시 승객 B모씨 (남 83)는 맨 뒷쪽에 승차중 출입문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여객전무 K모씨는 응급조치를 하고 출혈이 심해 손수건 등으로 지혈을 하면서 연락처를 랄려주긴 했다고 하지만 병원에 가라고 하면서도 병원에 가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질않고 하여 지지부진 시간을 끌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본지 취재진이 제보를 받고 취재를 해본결과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여 답변을 요청해도 미온적으로 대응을 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에 전회는 아예 통화가 되지 않고있으며 국민권익위를 통하고 국토부를 통해도 역시 코래일로 이첩이 되어 민원을 모두 핑퐁하는 느낌이든다 이에 9월 19일 국민신문고 답변을보니 담당 (경남.부산본부 영업처)손해보험 에서 손해사정사로부텨 연락을 하게한다고 하기에 믿고있었지만 연락이 없다 피해자를 조롱하고 언론을 무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