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 오찬회동 관련 이도운 홍보수석 서면브리핑내용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1. 29, 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를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오찬회동을 했다. 대통령과 한 위원장, 윤 원내대표는 오찬장에서 2시간 동안 오찬을 함께한 뒤 집무실로 자리를 옮겨 37분 동안 차담을 더 나눴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개선을 위해 당정이 배가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정 협력을 강조했다.고 했다 대통령과 한 위원장, 윤 원내대표는 주택, 철도 지하화를 비롯한 교통 등 다양한 민생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대통령과 한 위원장, 윤 원내대표는 최근 잇따르는 정치인 테러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대통령은 관련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고 했다. 대통령과 한 위원장, 윤 원내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서 영세사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회에서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오늘 오찬에는 이관섭 비서실장, 한오섭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이 배석했다.
尹 대통령, 박근혜 前 대통령과 관저에서 오찬 윤석열 대통령, 박근혜 前 대통령 오찬 관련 김수경 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2. 29, 금) 12시부터 14시 20분까지 대통령 관저에서 박근혜 前 대통령과 한식 메뉴로 오찬을 했습니다. 오찬에는 윤 대통령 부부, 박 前 대통령, 이관섭 정책실장(비서실장 내정자), 유영하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먼저 박 前 대통령의 건강에 대해 물으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박 前 대통령에게 서울에 얼마나 자주 오는지 묻자, 박 前 대통령은 한두 달에 한 번 올라온다고 답했고 윤 대통령은 박 前 대통령에게 편하게 자주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찬 후 윤 대통령과 박 前 대통령은 10분 정도 관저 정원을 산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사저동 내부까지 박 前 대통령을 안내하면서 관저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관저에 대해 박정희 대통령이 1968년 외교부 장관이 외빈을 맞이할 마땅한 공간이 없다는 보고를 받고 육군 공병대에 지시해 지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박 前 대통령과 청와대 관저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습니다. 윤 대통령 부부는 박 前 대통
윤석열 대통령이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을 교체하기로 하고, 후임에 이관섭 대통령정책실장을 임명하는 방향으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는 것에 맞춰 대통령실도 비서실장 교체로 여권 쇄신과 혁신 기조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실장의 후임으로는 이관섭 대통령정책실장이 후임으로 임명됐다
· 윤석열 대통령, 세종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축하하며 아이들의 꿈이 커가길 응원 - 대통령,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식 참석 - - 국립어린이박물관을 시작으로 `31년까지 세종에 국립박물관 6개소 개관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2. 26, 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세종시의 중심부에 조성되는 국립박물관단지에서 처음으로 개관하는 박물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된 국립어린이박물관입니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은 도시건축·문화유산 등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으며, 연 1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는 어린이박물관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세종시에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가기록박물관 등 5개의 국립박물관을 단계적으로 개관하고, 2031년에는 서울 경복궁에 소재한 국립민속박물관을 세종으로 이전·개관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세종시에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활동하며 꿈을 키울 수 있기를 응원했습니다.대통령은 축사에 이어 박물관 관계자 및
尹 대통령, ASML 본사 방문 "한-네 반도체 동맹" 구축 · 윤석열 대통령, ASML 본사 방문 “한-네 반도체 동맹” 구축 - 해외 순방 중 첫 번째 현지 기업 방문 - - ASML-삼성전자, 1조원 규모 ‘차세대 반도체 제조기술 R&D센터’ 한국에 설립 - - 한·네 첨단반도체 아카데미 신설, 반도체 전문인력 육성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현지시간 12. 12, 화) 네덜란드의 빌렘-알렉산더 국왕과 함께 네덜란드의 반도체장비 생산기업 ASML의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양국 정상은 한국과 네덜란드, 유럽의 주요 반도체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세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생산현장을 함께 둘러봤습니다. ASML이 소재한 네덜란드의 벨트호벤은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이동에만 왕복 4시간이 소요되며, 이번 ASML 방문은 그간 대통령 해외 순방 중 첫 번째 현지 기업 방문이다. ASML은 인공지능,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최첨단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EUV 노광장비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기업이며, 우리 반도체 기업들과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대통령과 빌렘-알렉산더 국왕은 ASML에 도착한 직후 양국
尹 대통령, 민주평통 전체회의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협력과 동참 당부 제21기 민주평통 전체회의 개회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위원 여러분, 이렇게 차가운 날씨에 전 세계에서, 전국에서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21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전체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전체회의 개최를 위해 수고해 주신 김관용 수석부의장님과 석동현 사무처장님 그리고 사무처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평통은 헌법상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한반도의 자유민주주의 평화통일을 위해 뛰는 최일선 조직입니다.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하고, 우리 국민의 통일 역량과 통일 의지를 결집하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올해로 정전 7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7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전체주의가 만들어내는 격차가 얼마나 큰 것인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 첨단산업과 디지털 경쟁력을 갖춘 경제 강국이 되었습니다. 도움을 받는 가난한 나라에서 이제 도움을 주는 선망의 나라로 탈바꿈했습니다. 반면 북한은 세
· 윤석열 대통령, 파리 개최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 참석 - 대통령,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의 역할 수행 의지 표명 - - 국제박람회기구(BIE) 각국 대표단에 부산엑스포 1대1 지지 당부 - - K-Culture, K-Food 등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 선보일 예정 -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프랑스 파리 방문 둘째 날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오늘(현지시간 11. 24, 금) 저녁 프랑스 파리의 브롱냐르궁(宮)에서 개최된 국경일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의 방문은 올해 6월 국제박람회기구(BIE, Bureau International des Expositions) 4차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공식 리셉션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지 약 5개월 만에 이뤄진 재방문으로서, 정상이 1년에 한 국가를 두 번 방문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이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에 대한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번 국경일 리셉션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주제이기도 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Transforming Our World, Navigating Toward a
· 윤석열 대통령,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 접견(11.13) - 국제형사정의 실현을 위한 한-ICC 간 협력 의지 재확인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 13, 월) 오후 아태지역 ICC 고위급 세미나* 참석차 방한한 「피오트르 호프만스키(Piotr Hofmański)」국제형사재판소(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 소장을 접견하고, 한-ICC 간 협력 방안, 지역 및 국제 정치 사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 2023. 11. 14.-15. 간 서울에서 우리 정부와 ICC 공동주최로 “ICC와 아시아 태평양: 로마규정의 과거, 현재 미래 ― 지역적 연대 확대의 비전”을 주제로 아태지역 고위급 세미나 개최(2017년 아태지역 최초 개최 이후 서울에서 두 번째 대면회의 개최)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자유, 인권, 법치의 규범 기반 국제질서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말하고, ICC와 국제형사 정의의 실현과 국제평화 유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중대범죄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ICC의 역할에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 윤석열 대통령,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의 글로벌 확산과 글로벌 연대 튼튼하게 해줄 것 강조 - 대통령, 『2023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청년의 약속」선포식』 참석 - - 새마을운동이 도시‧직장‧산업체에서 혁신운동으로 발전‧확산되어 대한민국을 글로벌 중추국가로 우뚝 서게 할 것임을 강조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 12, 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청년의 약속’ 선포식」에 참석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세대가 함께 새마을운동의 비전과 가치를 새롭게 제시하고, 청년 세대가 새마을지도자들 앞에서 ‘청년의 약속’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청년의 약속’은 새마을운동의 고귀한 정신과 가치를 공감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인류의 공동 번영을 위해 함께 잘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한 ‘상생과 통합’, 기후 위기에 맞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실천과 행동’, 세계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통령은 「2023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청년의 약속’ 선포식」을 축하하며 “새마을운동이 청년 미래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 윤석열 대통령, 변화와 혁신을 통해농업을 첨단 고소득 산업으로 전환 - 대통령, 「제28회 농업인의날 기념식」 참석 - - 쌀값 20만 원 회복, 농식품부 정부 예산안 18.3조로 확대 등 강조 - - 임기 내 농업직불금 5조, 해외 신시장 개척 적극 지원 약속 - - 청년들이 대를 이어 농업을 혁신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 10, 금) 오후 수원 서호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농업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농업이 국민 경제의 근간임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는 220만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는 윤석열정부의 국정과제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축사에서 정부가 농업인들에게 약속한 대로 쌀값을 20만 원/80kg 수준으로 회복시키고, 지난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 재해복구비를 기존의 3배 규모로 확대 지원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농업의 미래를 위해 내년도 농식품부 예산안을 올해보다 5.6% 증가한 18조 3천억 원 규모로 확대해, 내년에는 청년 농업인 육성, 수출 지원
· 윤석열 대통령, 대구 칠성종합시장 방문 - 소상공인 · 전통시장에 손을 내미는 따뜻한 정부가 될 것을 약속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 7, 화) 오후 대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대통령이 취임 이후 대구 칠성종합시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통령은 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시장 상인에게 안부를 묻고 상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경청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시장 내 다양한 점포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최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은 시장 점포 방문 이후 칠성종합시장 상인,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소곰탕, 대구식 생고기인 뭉티기 등으로 오찬을 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따뜻한 정부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민생 행보를 통해 대통령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삼는다는 철학과 함께 금융 부담 완화, 내수 활성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 미 JFK 재단 수여 2023년‘용기 있는 사람들 상’수상 -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양국 정상의 정치적 리더십 높이 평가 -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영상메시지로 수상 소감 밝혀 - 윤석열 대통령은 10. 29.(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존 F. 케네디 재단이 수여하는 2023년 ‘용기 있는 사람들 상(Profile in Courage Award)’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공동 수상했습니다. ※ 존 F. 케네디 재단은 9. 19.(화) (현지시간)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양국 정상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를 올해의 ‘용기 있는 사람들 상’ 특별 국제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발표 - 올해 수상자(7명) : (특별 국제 수상자 2명)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미국 국내 수상자 5명) 사우스캐롤라이나 州상원의원(Penry Gustafson, Mia McLeod, Margie Matthews, Sandy Senn, Katrina Shealy) 10. 29.(일) 20:30-21:30 (한국시간 10. 30.(월) 09:30-10:30) 간 미국 보스턴 케네디 도서관 겸 박물관(K
윤석열 대통령,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회담 - 우리 정상의 첫 국빈 방문 / 1년 내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 성사 - 우리 기업 진출 50주년을 맞아,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지속 확대·발전에 합의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현지시간, 10. 22 일) 오후 리야드 야마마 궁전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이하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총리와 국빈 방문 일정을 갖고, 양국간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ㆍ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공식 환영식) 회담에 앞서 야마마궁 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축하하는 공식 환영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사우디측은 대통령 부부가 탑승한 차량이 야마마 궁전 입구로 들어서자 기마부대가 호위하며 동 차량을 정원 안으로 안내했습니다. 대통령은 모하메드 왕세자의 영접을 받으면서 레드카펫을 따라 의장대의 사열을 받은 후 야마마 궁 내부로 입장해 사우디측 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한-사우디 회담) 이어 개최된 회담에서 대통령과 모하메드 왕세자는
윤석열 대통령, 2023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개막식 참석 관련 이도운 대변인 서면 브리핑 내용을 배포한 자료 통해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 17, 화) 오전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3년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이하 서울 ADEX)」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1996년 ‘서울에어쇼’로 시작해 올해 14번째를 맞이한 ‘서울 ADEX’는 명실상부한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글로벌 미래 항공우주기술의 발전을 보여 줄 수 있는 우주 관련 장비와 세계 4대 방산 수출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주력 무기체계가 전시됐습니다. 개막식에는 미국, 폴란드, UAE, 사우디, 영국, 말레이시아 등 57개국 정부대표단이 참석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넥스원, 풍산, 대한항공, 현대로템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과 록히드마틴, 보잉, SAAB, WB Group 등 역대 최대 규모인 34개국 550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KF-21 전투기, FA-50 경공격기, 수리온 헬기 등 국내 개발 항공기와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