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종시를 경유하는 새로운 KTX 노선 신설을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북도 는 비상이다.만약 이노선이 신설되면 기존 충북 청원군소재 오송역의 역할이 상당히 타격을 받을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국토부는 2011년 고시한 "제2차 국가철도망 계획"을 수정해 세종시에 KTX 역을 신설하는내용을 넣는것을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관계 당국은 이를위해 이미 지난달 "한국교통연구원"에 수정 연구용역을 외뢰했다는 설도 솔솔 나오고있는 입장이다.국토부는 천안아산역 에서 세종을 거쳐 대전에서 "경부고속철도"와 연결하고 15년 개통예정인 호남 고속철도와 세종을 연결하는 노선도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이런 제반 계획이 알려지면서 충북도는 비상이다.세종역 신설등에 대한 공식적인 의견수렴 절차등이 전혀없었던 상황에서 갑자기 세종역
새 정부의 내각에는 병역미필자 입각에 거부권행사 시사.아들 군대못간것 안타까워 ---군필자에게는미안 ---집없어 서럽게 살았다정홍원 국무총리후보자는 21일 청문회답변에서 각료 내정자 제청시 병역 미필자는 거부권행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서 새정부에는 장관내정자가 병역미필로인해 문제가돼는일은 없을것으로보인다.한편 정후보자는 이날 국회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새누리당 이장우의원(대전동구)은 "향후 병역의무를 이행하지않은 인사의경우 제청권 행사에 거부권 행사를 하겠느냐"는 질문에 정후보는 그렇게 하겠다고 답하면서 군필자만이 입각할수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총리및 장관내정자와 대통령 출마자들은 고의로 면제 받은경우 "절대로 공직에" 들어오면 않된다는 지적에도 "전적으로 공감한다"라고 답했다.그는 그러나 아들이 신체검사 �
자동차 불법개조 는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수있으며 교통사고및 대형사고로 이어질수있어단속을 하고있지만 없어지지 않고있는 실정이다.사진위) 화물차 뒤바퀴부분에 별도의 등화로 뒤차량의 시야를 방해하고 (사진중간)은 흔히말하는 살인적인 광도로 눈을멀게하는 HID전조등 (사진아래) 기관의불법단속LED 전광판 불법설치 이런유형모두 형사처벌대상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오늘 저는지난 5년 대통령으로서 봉사할 기회를 주시고,늘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바닷가 시골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어린 시절 길에서 장사를 하며 고학하던 소년이대통령이 될 수 있는 나라,그런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입니다.그 나라를 만들어온 우리 국민 또한참으로 위대한 국민입니다.위대한 국민과 더불어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아파하고,함께 일할 수 있었던 지난 5년은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기도 했지만,동시에 가장 보람되고 영광된 시간이었습니다.5년 전 저는 대통령에 취임하면서대한민국을 선진화하는 데제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청와대 문을 들어선 순간부터 나가는 이 순간까지,잠시도 잊지 않았던 소명은오로지 선진일류국가로 가는 기초를 닦겠다는 것이었
노무현 전대통령의 차명계좌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현오(58)전청장이 실형을 받았다.서울 중앙지법 형사12단독 (판사.이성호)은 20일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된 조 전청장에게 징역10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주장한 노 전대통령의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됐다"는 내용은 허위사실로 판단됐다며 막연한 소문만듣고 공적인 자리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발언의 출처인 믿을만한 사람이누구인지 밝히지않는한 명예 훼손에 대한 책임은 면할수없다 라고 밝혔다.조 전 청장은 2010년 3월 서울 지방청장 재직당시 일선 기동대장들을 대상으로 한 걍연에서 "09년 노전 대통령이 사망하기전날 10만원권 수표가 입금된 거액의 차명계좌가발견됐다"는 내용의 발언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었다.이에 노전대통령의 유족과 노무현 재단�
아무리 아이가 귀엽다해도 보호자로서 위험에 노출된아이를 방차하면 ?않되죠 ? 이런경우 보호자를 처벌해야!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공사현장인국회본관 벽에 취임식을 알리는 현수막과 태극기가 취임식이 임박했음을 짐작해하고있다.
박 근혜 대통령당선인이 18일 발표한 비서실장등의 청와대 일부인선은 "청와대 친정체제"구축의 신호탄 으로 해석된다.전날 발표한 17개부(部)장관 인선의경우 측근정치인 기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관료및 전문가 중심으로 배치한 상황에서 청와대는 자신의뜻을 잘알고 같이 일해본 인사 중심으로 구성하겠다는것이다.특히 -책임총리 -책임장관제 ;구현 의지에도 불구하고 후보자(내정자)의자질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것아니냐 는 평가를 받는 내각에 비해 향후 청와대의 영향력이 강해지지않겠느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있다.허태열 청와대비서실장 내정자는 3선의원 출신으로 박당선인의 측근인사로 꼽힌다.박당선인이 07년 경선에 패배한이후 공식직함없이" 야인"으로 지낼때 당최고위원으로서 당시(친박)계 를 대변하는 "좌장격"역할을 맡았다.당시 박당선인은 �
서울 금천경찰서(서장,임 성덕)는 대출을 해주겠다며 선이자를 입금하게한뒤 돈을받아챙긴 혐의(상습사기)로 B모(26)씨를 구속했다B씨는 지난달 21일 H모(16)양이 대출을 받고싶다며 인터넷에 올린글을보고 2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선이자로 15만원을 입금하라 고거짓말을 하고 던을송금받는등의 수법으로 11년 3월부터 금년1월까지 26명을 상대로 1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경찰조사결과 10년9월 대출을 받으려다 사기를 당한경험이있는 B씨는 자신에게 피해를준 대출사기범들과 함께 인출책으로일하면서 범행수법을 익힌것으로알려졌다.또한 B씨는 지급정지된 계좌의 명의 일지라도 다른계좌는 추가 개설할수있다는점을 악용해 계좌가 지급정지 될때마다 자신면의의 계좌를 추가로만들어 7개은행의 15개 계좌를 추가로 만들어 범행에 사용했다고한다."대출금�
택시요금에이어 고속및 시외버스요금이 최고 5.8%인상된다.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15일 시외버스업계의 경영상 어려움이 누적되고있어 시외버스(일반.직행형)요금을 평균 5.8%,고속버스요금은 4.3%인상해 오는 3월 2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2년7개월만의 인상으로 시외버스최저운임 (10km이동시평균요금 )은 1200원에서 1300원으로인상된다.이에 따라 "서을 ~부산간 고속버스요금 (일반고속의경우)2만2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우등고속은 3만2800원에서 3만3700원으로 인상되고 서울~광주요금도 각각 1만6900원에서 1만7500원 2만5000원에서 2만5800원"으로 인상된다.시외버스요금역시 "서울~여수 2만4400원에서 2만5700원으로 ,서울~포항 2만300원에서 2만4500원으로 ,서울~춘천은 6300원에서 67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국토부는 고유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시외버스업계의 경영난이 가중돼 �
동거녀의 두딸을 미성년자 인 그녀들에게 수차례에 걸쳐 음란물을 보여주고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공무원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있다.연년생자매인 A(12)양 과B(11)양은 07년부터 어머니 C(33)씨의 애인인 양모(33)씨와 함께 살게됐다.C씨는 양씨가 무기 계약직이긴 하지만 공무원으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었고 특히 두자매에게 아낌없는 사랑으로 대하는점이 마음에 들어서 함께 살기로 했다고한다.양씨는 아이들이 잘못이 있을때는 따금하고 엄하게 대했지만 두자매를 친아버지 못지않게 사랑으로 대해줬다고한다.이어 두자매는 점점 양씨를 믿을 수 있는분이라고 생각하여 마음의 문을 열게됐고 친부모 이상으로 잘따르게 됐다.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양씨는 두자매에게 본성을 드러낸것이다.동거를 시작한지 2년이 경과될 무렵 양씨는 당시 8살 ,7살인 두자매를 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주상용)은 지난 11년 10월 23일 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교통신호불편 신고쎈타를 운영하고있다.이어 12년부터 부산,대구,인천을 비롯해 5대광역시로 확대해서 운영 중이라고 했다.교통신호불편 신고쎈타의 운영시간은 서울의 경우 운영시간은 24시간 상시 긴급 출동 체계를 갖추고있으며 ,5대 광역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있으며 민원접수후 24시간내에 민원에 대한처리를 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있다.서울등 6개지역에서 교통신호관령 불편사항이 발생할경우 대표전화 "1599-3572"로 신고할수있다.접수된민원은 국민의 시각으로 도로교통공단의 신호운영전문가의 현장조사를 통한 과학적인 분석을하고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 할수있도록 노력하고 개선할수있도록 한다또한 주이사장의 "국민생명살리기"방침에 따라 대국민 서비스 강
서울 노원병 4월 재보선 포함진보 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가 대법원 최종심에서 징역 4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이날부로 상실했다.노대표는 지난 2005년 옛안기부가 이학수 당시삼성그룹 비서실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의 대화녹취록을 근거로 뒷돈을 받은 검사들의 실명을 보도자료로 인터넷을 배포 한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었다.지난 09년 2월9일 1심 재판에서는 징역6월과 자격정지1년 집행유예2년을 선고 받았지만 09년 12월4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인정받았었다.인터넷홈페이지 개재에 의한 명예회송과 통신비밀보호법위반에 ,무죄를, 보도자료 배포에 의한 ,통신비밀보호법위반은 공소기각판결을 받았었다.그러나 11년 5월13일 대법원은 인터넷홈페이지의 실명 게재에 따른 명예회손및 통신비밀 보호법 위반에 대해서는 유죄라는 취지로 파기환송했�
김황식국무총리가 국회에서 의원의 질문에답변하고있다.김황식 국무총리는 14일 국회본회의에 출석해 이명박정부 5년에대해 기업중심의 성장이 대기업 중심으로 이뤄져서 서민들에게 고루미치지못했고 소통노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김총리는 이날오전 국회본관에서 열린 대정부질의에 참석해 "다음정부에서 참고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도 "2008년 금융위기 ,유럽의 재정위기등 세계적인 위기를 맞아서 경제문제를 성공적으로 회복하고 G20 정상회의나 핵안보 정상회의 등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북한의 추가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북한의 갱도내용으로 비추어 볼때 추가실험 가능성은 항상존재한다"며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있다고 말했다.김총리는또 책임총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는지의 여부를묻
국회의사당 본관앞 에서 공사가 한창인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