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에서 손 맞잡은 역대 대통령 가족들 - 7. 29. 역대 대통령 가족 6인, 청와대 개방 1주년 특별전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 함께 관람 - 참석자들, “‘자유와 통합, 연대’의 시대정신 확장, 화합과 긍정의 대통령 문화 구축에 힘 쏟겠다” - 박보균 장관 “선대의 갈등‧대립을 후대가 통합‧전진의 정신으로 역사적 화해를 하는 상징적인 장면”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가족 6인이 29일(토) 아침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를 함께 관람하고 ‘자유와 통합, 연대’의 시대 정신의 확장에 힘을 쏟기로 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초대한 이번 모임에는 ▴조혜자 여사(이승만 대통령 며느리), ▴윤상구 ㈜동서코포레이션 대표(윤보선 대통령 아들), ▴박지만 EG 대표이사 회장(박정희 대통령 아들, 박근혜 대통령 동생),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노태우 대통령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김영삼 대통령 아들),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김대중 대통령 아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런 만남은 우리 정치사에서 처음이다. 자학(自虐)과 부정의 대통령 역사관에서 벗어나 통합과 긍정의 대통령 문화가
故 채수근 일병의 순직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유가족분들과, 전우를 잃은 해병대 장병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故 채수근 일병에게는 국가유공자로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尹 대통령, 수해지역 복구 약속.."이럴 때 돈을 쓰려고 정부가 그동안 재정을 아껴온 것" 이상은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내용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7. 18, 화) 오후 충남 공주시 탄천면 피해지역에 이어 논산시 성동면을 찾아 수해로 피해를 입은 수박농가와 육묘장을 둘러봤습니다. 대통령은 먼저 이번 호우로 물에 잠긴 수박 재배농가를 방문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통령에게 "이 지역은 논산천과 금강천에 인접한 저지대로 인근 둑이 무너져 수박 비닐하우스가 완전히 잠겼다"며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대통령이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직접 물에 잠긴 수박을 만져보며 "이걸 수확할 수 있느냐"고 묻자, 백 시장은 “어려울 것 같다”고 답했고,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 지역 수박농가의 80퍼센트 정도는 보험에 들었지만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나머지 농가들은 시름이 크다"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대통령을 만난 한 주민이 "대통령님 큰일났습니다. 도와주세요"라며 호소하자, 대통령은 피해주민의 손을 꼭 잡고 "많이 놀라셨겠다. 우리 정부가 긴축재정을 유지하는 것은 이럴 때 쓰려고 돈을 아낀 것"이라며 "재난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복구 노력을 하는데 당연히 정부가 도와야 하지 않겠냐
尹 대통령, BIE 총회에서 직접 영어 연설,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의지 강력 표명 2023.06.18 · 윤석열 대통령, BIE 총회에서 직접 영어 연설,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의지 강력 표명 - 윤석열 대통령을 필두로 PSY(싸이), 조수미, 카리나(에스파 리더) 등 글로벌 유명 인사와 학계, 스타트업 대표 등 경쟁 PT 참여 - - 치열한 유치경쟁 속 제4차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의 개최 당위성 각국 대표단에 호소 -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시간 6. 20. (화) 오후 프랑스 파리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실시될 2030 세계박람회 경쟁 프리젠테이션(이하 PT)에 마지막 연사로 직접 참여하여 연설을 할 계획입니다. 이번 PT는 유치경쟁 과정 총 5차례 PT* 중 4번째 PT로, 이날 우리나라(부산) 외에 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 이탈리아(로마)의 PT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 (1차) 2022. 12. 14. (2차) 2022. 6. 21. (3차) 2022. 11. 29. (4차) 2023. 6. 20. (5차) 2023. 11. 28. 실시 예정 <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5. 21, 일) 오후 조셉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미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이번 회담에서 세 정상은 지난 1월 기시다 총리의 미국 방문, 한일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를 마련한 3월 윤 대통령의 일본 방문, 4월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이번 달 초 기시다 총리의 한국 방문 이후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임을 상기하고, 3국 간 공조를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정상들은 대북억지력 강화를 위해서는 물론, 법치에 기반한 자유롭고 개방된 국제질서를 공고히 하는데 3국 간 전략적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상들은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의 실시간 공유와 같은 3자 안보협력, 인도태평양 전략에 관한 3자 공조 강화, 경제안보,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관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현장 공무원의 정신적 충격 회복, 심리 안정 휴가로 지원한다 -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 재해·재난현장 공무원 심리안정 휴가 신설 - 쌍둥이(다태아) 출산 시 배우자 출산휴가 10일에서 15일로 확대 등 □ 재난·재해 현장 등 위험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회복을 돕기 위한 특별휴가가 신설된다. □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지방공무원 복무규정」(대통령령)과 「국가공무원 복무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재난·재해 현장 등에서 직무를 수행하다가 참혹한 사건·사고를 경험한 공무원의 초기 안정을 위해 최대 4일의 심리안정 휴가가 신설된다. ○ 위험한 사건․사고 현장에서 사고 수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 발생률이 높지만, 본인이 원할 때 쉬기가 어려웠다. ○ 앞으로는 현장에서 정신적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사상 사건, 사고를 경험한 경우 심리안정 휴가를 부여받고 사고 초기 휴식과 전문기관의 상담·진료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한편
· 尹 대통령,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으로 국민께 맞춤형 정보 선제적 제공할 것” - AI·소프트웨어 등 관련 산업 전후방 효과,“엄청난 고용창출 효과 있을 것” - - “각종 민원, 인허가 서비스 절차 간소화 등 행정 효율 극대화” - -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미래 정부 모델이자 국가전략산업”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4. 14, 금) 오전 영빈관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 보고회’를 주재하며, 디지털플랫폼정부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맞춤형으로,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는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디지털플랫폼정부는 AI를 기반으로 각 부처와 기관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해 국민들께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플랫폼을 활용하면 할수록 더 많이 학습하고 진화함으로써 국민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더 잘 알 수 있고, AI를 기반으로 더 스마트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므로 디지털플랫폼정부는 지난 30년간 추진해 온 전자정부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AI와 소프트웨어, 디지털 분야의 인재를 키울 수 있고, 각 분야의
정상윤 교육부차관이 1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 사회위기대응 범부처 전담팀 (TF)제1차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대통령실 제공 ‘사회위기대응 범부처TF’ 출범…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지원 복지부 등 10개 부처 참여…올해 상반기 ‘사회위기 취약계층 보호·지원 종합대책’ 수립 2023.02.13 교육부 본문 듣기 시작글자크게글자작게인쇄 목록 정부가 소득·건강·안전 등 사회 위험 요인에 복합적으로 노출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부처별 단독 대응이 어려운 사회 현안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팀(TF)을 구성한다. 교육부는 13일 ‘사회위기대응 범부처 전담팀’을 출범,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담팀은 교육부 차관을 단장, 교육부 차관보를 간사로 해 중요 안건은 단장이 직접 주재한다. 그 외에는 간사가 주재해 주기적인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중요 사안이 발생한 경우에는 수시로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등 10개 부처가 전담팀에 참여하며 ▲교육·복지·고용 대응 ▲신체·정신건강 대응 ▲재난·범죄·폭력 예방·대응 ▲제도연계·기반구축 등 총 4개 분야로 운영한다. 전담팀은 우선 관계부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2’에서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 표창은 클라우드 관련 정책 추진과 산업 육성 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수여하며, 공사는 ▲ 농식품산업 최초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제적 전환 등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공사는 지난해 전자문서 발전 기여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첫 기관 표창을 받은 이래 2년 연속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AI 등 다른 신기술을 쉽게 도입하기 위한 기반 기술로서,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클라우드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농수산식품산업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 세계인이 즐기는 ‘김치의 날’ 만들 것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2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공사와 (사)대한민국김치협회가 주관한 ‘제3회 김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와 ‘2022 김치품평회’ 시상을 하고, 이어 ‘2022 김치요리 경연대회’ 시상과 함께 김치산업 육성과 수출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전 세계 80여 국가에 수출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이자 전통식품인 김치는 이제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식품”이라며, “올해 10월 말 기준 수출액은 1억 1864만 달러로 1억 달러를 훌쩍 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사는 프리미엄 김치 육성, 김치 종균 보급 지원, 해외 대형 유통매장 연계 판촉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김치산업 육성과 수출을 확대하고, 11월 22일을 전 세계인이 즐기는 ‘김치데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공사는 지난해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올해 버지니아주, 뉴욕주, 수도 워싱턴D.C까지 미국 내 ‘김치의 날’이 제정되도록 적극 지원해 미국 내 한국산 김치 수요 증가와 현지인 소비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