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제주

개학기 학교주변 합동 안전점검·단속 집중 실시된다.

교통안전식품안전·유해환경·불법광고 등 4대분야 대상


(교통문화신문) 9월 학교 개학철을 맞이하여 학교주변에 대한 안전점검과 단속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30일 제주특별자치도는 개학기철을 맞이하여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학교주변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에 대하여 도, 행정시, 경찰,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과 단속을 집중적으로 벌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30일 제주자치도 홍성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경찰, 교육청, 자치경찰과 관련부서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학교주변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전점검과 단속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이날 대책 회의에서는 개학기 교통안전·유해환경·식품안전·불법광고물 등 4대분야에 대한 주관기관과 역할을 정하고 점검과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주요 점검 및 단속활동시, 기관·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교통안전분야는 제주지방경찰청, 도 자치경찰단, 행정시가 주관하고, 유해환경분야는 제주지방경찰청, 행정시, 도교육청이, 식품안전분야는 도 보건위생과, 자치경찰단, 행정시, 교육청이, 불법광고물은 도 디자인건축지적과와 행정시에서 주관하게 된다.

주요점검 및 단속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행위와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수칙 준수여부, 학교주변 공사장 통행로 안전관리 여부 등이 대상이다

유해환경 분야는 불법영업시설, 학교정화구역 및 주변유해시설, 성매매 및 음란퇴폐행위, 불건전 광고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식품안전 분야는 학교내 급식소 식중독 예방, 학교 매점과 식품안전 조리 판매업소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루어진다.

불법광고물 분야는 노후 광고물과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집중 계도와 단속이 실시된다.

또한 이번 개학기 업무부터는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하여 도 교육청, 지방경찰청과 함께 점차 저연령화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 위주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제주자치도 홍성택 안전관리실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는 안전제주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며, 협업기관과 유기적인 공조를 통하여 촘촘한 개학기 업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