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화)

  • 맑음동두천 26.2℃
  • 맑음강릉 25.2℃
  • 맑음서울 28.8℃
  • 흐림대전 27.5℃
  • 맑음대구 24.6℃
  • 맑음울산 23.9℃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25.9℃
  • 맑음고창 26.8℃
  • 맑음제주 28.0℃
  • 구름조금강화 25.3℃
  • 구름많음보은 24.9℃
  • 맑음금산 25.5℃
  • 구름조금강진군 25.0℃
  • 구름조금경주시 22.7℃
  • 구름조금거제 24.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국정원이 民間 까지지휘할 "사이버테러법 개정"추진

輿, 흩어진 사이버테러업무 컨트롤타워필요



새누리당은 최근 방송사 ,금융기관에대한 잇다른 사이버 테러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에 총괄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는 국가사이버 위기관리법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대해 민주통합당은 "국정원을 사이버공간의 ,빅브리더(Big.Brother ,거대권력자)로 만들려는 것이라며 반대하고있다.

 

*  輿,국정원이 나서야   野"빅브리더우려"

 

새누리당소속 서상기 국회정보위원장 은 26일 "국가 사이버위기관리법"을 대표발의 하기로하고 오는 29일 국회에서 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서위원장은 최근 고도화 대형화된 사이버 테러는 민간부문에서 막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상주인력과 노하우를 가진 국정원이 국가간의 사이버전(戰)등의 위기상황에 대한 컨트롤 타워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이버 안보업무는 국가정보원과 ,군,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등이 나눠서 맡고있다. 국정원이 명목상 컨트롤타워역할을 하고있지만 실제로는 정부공공기관에만 개입할수있다.

 

이번 테러는 "민간회사 등을 대상으로 하고있다"이와같이 이럴경우 국정원이 역할을 하는데는 한계가있다."고햇다.

서의원이 발의하려는법안은 사이버테러발생시 국가정보원장 산하 국가사이버안전센타 가 관계기관과 협조해 사고조사와 대응을 할수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주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있다.

이런경우 공공기관과 민간을 통털어 국정원이 지휘권을 쥐기때문에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도 26일 국무회의에서 "우리나라 사이버테러 대응조직이 여러부처에 흩어져있다"며 "국가정보원 ,경찰청 .방통위. 등으로 분산돼 체계적 효율적 인 대응을 할수없다는 지적이있다'고 햇다.

박대통령은 컨트롤타워역할을 국정원에 맞길지는 언급하지 않앗다.

 

그러나 박기춘 민주통합당원내대표는 "사이버 공간에서 정치개입의 길을 열어주는것아니냐"며 "고양이에 생선을 맡기는 꼴이돼서는 않된다며 신중한 검토가필요하다"고 했다.

박원내대표는 또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는건 공감하지만 그걸 꼭 국정원이 맡아야하느냐" 고도 햇다.

민주당 관계자는 "국정원이 사이버공간에서 ,빅 브리더,로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면 "사이버 공안시대"가될 우려가있다고했다.

 

 

선진국은 각각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명확한 사이버 대응태세를 구축하고있다

미국은 대 ( 對)테러부처인 국토안보부 (DHS)가 사이버 보안 주무부처이며 백악관의 사이버보안조정관이 조정역할을 맡고있다.

 

러시아는 우리의 국정원격인 연방보안국(FSB) 에서 사이버 범죄 예방수사를 담당하고 해커를 직접채용해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군(軍)을 중심으로하고있고 일본은 총리실과 내각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갖추고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사이버 테러보안을 국가차원에서 관리하며  민간부문에 대해서도 제한이 거의없다.

 

이제 우리나라도 선진국대열에 있다고하면서 사이버 대응체게가 허술하다면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향후에도 사이버 테러는 언제든 발생할수있어서 사이버 대응체게의 컨트롤 타워를 마무리할때가 왔다는 후문이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