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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경북 농식품 수출, 숨은 보석을 찾아라

수출 유망품목 발굴과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자 공모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에서는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유망품목 발굴과 수출 선도기업을 육성하고자 2017년 사업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 육성사업’과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 육성사업’으로, 8월 26일까지 소재지 시·군청을 통해서 접수받으며, 수출금액, 증가율, 고용규모 등 1차 서류평가와 현지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 육성사업’은 수출 초기 단계의 생산자단체를 발굴하여 3년 동안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대규모 수출단지로 발전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2017년 선정규모는 3개소이며, 사업자로 선정되면 생산기반시설 확충, 고품질 생산 기자재 구입, 농가교육 등에 매년 50~200백만원을 3년간 지원한다.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육성사업’은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농식품 수출업체를 선정하여 ‘경북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으로 지정하고, 생산설비 확충과 해외시장개척 등에 개소당 150백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한다.

2017년 선정규모는 5개소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지정 동판과 지정서를 제작하여 제공함으로써 선도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해외바이어의 신뢰감 향상도 기대된다.

지금까지 경상북도에서는 예비수출단지 5개소,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 16개 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예비수출단지로 선정된 품목은 선인장, 포도(거봉, 샤인머스캣), 채소종자, 배 등으로 시설현대화와 포장재 등 기자재 지원으로 평균 33퍼센트(전년기준)의 수출증가율을 보였으며, 특히 샤인머스캣 품종은 올해부터 중국으로 수출할 예정으로 수출길을 여는데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농식품 프런티어기업으로는 안동에 소재한 국내최대규모의 음료수출업체인 OKF를 비롯하여 김치 수출업체인 모아, 다모, 도들샘, 버섯 수출업체인 그린합명, 대흥농산, 무역업체인 경북통상, 안동무역 등 지역에서 수출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선정되어, 도내 농식품 수출의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2016년 농식품 수출 목표액 5억불 달성을 위하여 생산부터 수출까지 단계별 맞춤지원을 통하여 숨은 품목 발굴과 수출기업 육성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