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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 확정

‘환동해권 블루 파워 창조 벨트’ 비전 제시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 강원도와 공동으로 입안한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이 21일 결정고시되었다고 울산시가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관계부처 협의와 의견수렴, 국토계획평가, 국토정책위원회 최종심의를 거쳐 계획변경이 확정되었다.

지난 2010년 수립 이후 변화된 대내외 여건 및 정책환경을 반영하기 위하여 변경안을 수립하였고, 이번 계획변경 확정으로 울산, 강원, 경북의 해안선에 연접한 1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오는 2020년까지 24조 1,891억 원이 투자된다.

계획은 환동해권 블루 파워 창조 벨트를 비전으로 동해안권 창조경제 거점 조성과 환동해 해양, 대륙 소통 교두보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4개의 추진전략 △미래 에너지 해양자원 신성장 동력 창출, △신산업 창출 및 특화산업 기반 구현, △환동해 국제관광 기반 및 융.복합 관광 육성, △환동해 소통 인프라 확충에 132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시는 추진전략 분야별로 기존 23개 사업에 7조 9,035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미래 에너지·해양자원 신성장 동력 창출’ 추진전략에 4개 사업 3조 7,918억 원을 투자해 동해안 에너지 산업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기반을 구축해 해양자원의 산업화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신산업 창출 및 특화산업 기반 구현’ 추진전략에 5개 사업 6,387억 원을 투자해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융.복합형 산업기반을 조성하고 산업간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농수산물의 고부가 가치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간다.

‘환동해 국제관광 기반 및 융·복합 관광 육성’ 추진전략에 10개 사업 2조 6,719억 원을 투자해 권역별 특화개발을 통해 환동해권 글로벌관광 거점 구축하고 해양자원 이용 효율화 제고를 통한 해양 휴양·레포츠 벨트 구축,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관광을 육성한다.

환동해 소통 인프라 확충 추진전략에 4개 사업 8,011억 원을 투자해 동해안권의 해양 대륙 소통 기반을 마련하고 동해안권의 발전축 형성 및 내륙과의 연계 체계 구축하고 동해안권의 주요 발전 동력 연계 지원 기반을 확충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총 7조 9,035억 원의 재원이 투입되어 생산 유발효과 7조 3,719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조 6,086억 원, 수입 유발효과 9,994억 원, 고용 유발효과 4만 8,550명 등의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