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6 (화)

  • 구름많음동두천 30.2℃
  • 구름조금강릉 31.7℃
  • 구름많음서울 32.9℃
  • 구름조금대전 32.7℃
  • 구름많음대구 34.8℃
  • 흐림울산 30.1℃
  • 구름많음광주 32.1℃
  • 구름많음부산 29.1℃
  • 맑음고창 32.3℃
  • 구름조금제주 31.9℃
  • 구름조금강화 29.8℃
  • 구름조금보은 32.1℃
  • 구름조금금산 32.5℃
  • 구름조금강진군 33.7℃
  • 구름많음경주시 31.0℃
  • 구름조금거제 30.4℃
기상청 제공

제주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제주시, 올해 1기분 자동차세 167억원 부과· 6월말까지 납부


(교통문화신문) 제주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20만6938건에 167억8300만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대수 36만1602대 가운데 연납신청 납부한 14만7159건을 제외한 전년 동기 10.51%가 증가한 것으로 건수로는 1만7132건과 금액으로는 16억200만원이 증가한 것이다.

차종별 부과현황은 승용자동차 150억원, 승합 5억원, 화물 11억, 기타 특수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가 1억원이며, 승용자동차가 전체 부과금액의 89%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6월 1일 현재 제주시에 등록되어 있는 자동차, 이륜차,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에 부과하며, 납부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자동차세는 1년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등은 6월에 연세액으로 전액 부과고지하게 되며, 그 외 차량은 6월과 12월에 연세액의 1/2씩 각각 부과된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외국인 1018명 납세자에게 외국인납세자들이 쉽게 고지서 내용을 이해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영어 및 중국어 안내고지서를 발송하고 있으며, 타 세목으로 점차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온라인납부시행으로 고지서가 없더라도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ARS(1899-0341)를 이용한 납부 또는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로 접속하여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주시는 6월 23일까지 납부하는 조기납세자, 자동이체신청 및 올해 연세액 미리납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7월 22일경에 컴퓨터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150명을 선정하여 1인당 2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여가위 현안질의
서영교 국회의원, 여가위 현안질의 ”양육비 대지급제 마련, 위안부 피해자 지원, 청소년 공간 확충 등 여성·가족·청소년 위한 정책 적극 추진해야" ▲여가부 업무보고 받는 서영교 국회의원 1일, 서영교 국회의원(여가위원)은 여성가족부 등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관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질의를 진행했다. 이날 현안질의에서는 위안부에 대한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망발’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위안부 할머님들이 8분 남아계신다. 이분들을 잘 지원하고 잘 모셔야 한다”며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위안부 동원에 대해 강제적인가 자발적인가하는 물음에 ‘논쟁적 사안’이라고 답했다가 취소했다. 이어 ‘개별적 사안이라 답하지 않겠다’는 망발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영교 의원은 “이것이 제가 여가위에 온 이유 중 하나다. 역사문제만큼은 여야가 없다. 일본과의 문제 속에서 여러 가지 걱정이 많다. 외교부(해외안전여행 사이트)가 독도에 재외공관 표기를 하는 등 이 같은 문제들은 여야 할 것 없이 함께 나서서 싹 고쳐나가야 한다”, “위안부 할머님들에 대한 위협, 소녀상 곳곳에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여가위에서 역사적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함께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