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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낙동강지구) 예던길』개장...


(교통문화신문) 봉화군은 청량산과 낙동강 일대에 역사와 문화,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자연친화적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낙동강지구) 조성공사를 완료하여 봉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량산과 낙동강의 절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탐방로 9.5km 조성을 완료하여 2016년 5월 25일부터 개방했다.

2014년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낙동강을 따라 청량산입구에서 명호면 소재지(낙동강시발점 테마공원)까지 약 9.5km구간에 대하여 낙동강을 따라 트레킹이 가능한 탐방로를 조성하였으며, 봉화 선유교(仙遊橋)를 설치하여 탐방로를 연결함으로써 청량산 하늘다리와 함께 또 하나의 지역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보도교 이름은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봉화 선유교(仙遊橋)로 뜻은 낙동강 백용담 소(沼) 위를 신선이 노니는 다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조성사업은 2014년 12월에 청량산지구 생태탐방로 및 2015년 6월 만리산지구 탐방로를 준공하였으며 금년에는 청량산 집단시설지구 내 오토캠핑장을 하반기에 공사 완료할 예정에 있으며,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봉화군의 우수한 청정 관광자원과 유서 깊은 전통문화유산에 더하여 청정 자연의 옛 길을 걸으며 선현들의 정신수양 세계를 간접 체험함으로써 자연체험형 관광자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박노욱 군수는 금번 예던길 9.5km 이외에도 봉화의 낙동강 총 62km 구간중 석포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12km를 이미 개통하여 활용하고 있고 분천에서 임기까지 20km 구간도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향후 임기에서 명호까지 14km 구간도 조성하여 유림의 문화자원과 자연자원인 낙동강.청량산을 연계하여 자연과 문화를 함께 탐방할 수 있는 봉화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