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세월이 흘러서 개발이 되어 당시 "충남연기군 동면 연흥국민학교 "였지만 후배들이 줄어들어 현재는 폐교가되어 매각(1999)된 상태다
이에 모교는 50회에 3117 명의 졸업생을 마지막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여전히 부머 세대로서 당시에는 학생수가 제일 많은 세대가 됐다
당시에는 6년 졸업후 상급학교에 진학도 현재처럼 쉽지않은 시대였고 국민학교 (지금의 초등학교)졸업후 대부분 상급학교에 진학을 포기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교우들이 많을 때 였다
이에 필자는 이런 시대적인 역사를 기록에 남기기위해 원고를 시작해본다
모두 들 민생에 어려운 시기를 겪다보니 옛날의 추억에대해 무괸심하고있다
이에 필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있는 세울속에 많은 애피소드를 겪어 가면서 70대가 넘는 노인들이 된 현재 과거 를 되돌아본다
기록에 남기기는 하지만 과연 남긴기록을 후세에 누가 기록을 찾을지도 의문이다
이에 남은 세월 동료들과 함께 건강하게 잘보네는 길만이 우리가 할일인것같아 세울의 무상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