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 부강면에 당시 공고 졸업생들이 50년의 축하하는 다과회와 학우들간의 우애를 다지는 행사를 가졌다
당시 공고의 간판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졸업생중 유일하게 당시 5회졸업생중 화공과 당시 50여명중 생존자및 참여가능한 사람 20여만만이 모여서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
이제 100세시대라지만 70대로 접어든 노년층으로 향후 얼마나 더 만나서 얼굴을 마주보고 추억을 이어갈지 의문이다
이에 이런일을 자주만나서 사라져가는 학우들의 우애를 한층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