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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도심 악취문제 해결 ‘청신호’

시, 과기부 악취저감 70억 규모 연구과제 선정, 산업단지 악취 해소 등 기대


(교통문화신문) 대전시의 도심 속 복합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정통부가 주최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주관하는 ‘지역현안해결 창의형 융합 연구사업’에 ‘도심 복합악취 문제해결’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이 공동 컨소시엄(4개 연구기관)으로 이번 공모에 응모했으며, 지난 5월 1차 선정에 이어 이번 달 2차 선정에서 최종 확정됐다.

‘창의형 융합 연구사업’은 특정지역에서 야기되는 문제로 인한 주민 삶의 질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는‘도심 복합악취 문제해결’을 연구과제로 응모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도심 복합악취 문제해결’ 연구과제에는 모두 70억 원(NST 42, 출연연 18, 대전시 10)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관련 연구는 1단계에서 NST와 출연연의 지원을 받아 악취 기술 개발·개량, 대전지역 사업장에서 실증 연구가 진행되며, 이후 1년간 대전시에서 10억 원을 투입해 악취해소 기술성과의 적용과 확산을 추진하는 2단계가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62개 지역과제 현안사업 중 대전시를 포함해 모두 4개 광역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돼 15.5: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전시와 한국기계연구원 컨소시엄은 이번 선정으로 내달 사업에 착수해 2021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악취개선을 위해 관내 실증사업장을 선정하고 연구기관에서는 사업장 악취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다양한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시 현안문제인 관내 산업단지의 악취문제를 한국기계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들과 협업해 해결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덕연구단지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 악취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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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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