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KBS독립영화상’은 KBS가 부산국제영화제에 한국독립영화의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한 상으로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부문과 [뉴 커런츠] 섹션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1편에게는 1천 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일 전날인 10월 12일 금요일 저녁 ‘비전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 중 ‘비전’ 부문은 한국의 저예산 혹은 독립적으로 제작된 작품을 조명하고, [뉴 커런츠] 섹션은 아시아의 신인감독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으로 ‘KBS독립영화상’은 이 두 부문 중 한 작품을 선정, 재능 있는 한국 신인감독 발굴하고 격려하는 의미를 가진다.
‘KBS독립영화상’의 심사위원은 정성일 영화평론가, <카트> 부지영 감독, 고영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이 선정되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