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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대학 내 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성평등콘서트

젠더감수성 제고를 통한 데이트폭력예방 및 대학 내 성평등문화 확산기대


(교통문화신문) 서울시가 데이트폭력예방 및 대학 내 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성평등콘서트’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립대 재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9.11.(화)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에서 1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의 사회는 제아(브라운아이드걸즈 멤버)가 맡고 젠더전문가 3명, 학생패널 2명이 출연해 성평등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젠더전문가 강연은 성적자기결정권과 위력 ,데이트 과정에서 젠더불평등 ,데이트와 사이버성폭력을 주제로, 손아람 작가, 오찬호 사회학자 겸 작가, 김여진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활동가가 각각 강연에 나선다.

또, 학생 등과의 토론을 통해 성평등 이슈에 대한 이해도 및 감수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안심서울 성평등캠퍼스 사업참여대학인 서울시립대가 올해 개교 100주년 및 인권센터 개관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이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풍부한 젠더폭력예방교육과 대학과의 협력사업 추진 경험을 살려 기획하고, 재학생들도 설문조사와 패널 출연 등으로 콘서트 추진에 참여하는 등 민-관-학이 서로 협력했다.

서울시는 대학의 성평등 의식확산과 학내 데이트 폭력 및 성폭력 예방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17년 고려대, 숙명여대, 중앙대, 서울시립대, 한성대 5개 대학과 ‘안심서울, 성평등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의 양성평등센터 및 학생상담센터는 데이트폭력 근절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에 참여할 대상자 발굴, 추천 최근 발생하는 데이트폭력 사례들을 제공해 전문가와 예방을 위한 강의 컨텐츠 제작 ,대학축제 시 데이트폭력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해 자신의 성 인식 및 연애관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성평등 문화의 확산이 캠퍼스부터 시작되기 위해서는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젠더감수성향상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데이트폭력 예방과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대학과 더욱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