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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구미술관, 국제 심포지엄 <아시아와 유럽의 현대사진>

‘아시아, 유럽의 사진예술 정체성과 경향’알아보는 자리 마련


(교통문화신문) 대구미술관 글로벌 프로젝트(Global Project)와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연계 행사로 기획한 <아시아와 유럽의 현대사진>은 독일, 중국, 일본 등 대구사진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어와 대구미술관 큐레이터들이 함께 하는 국제 심포지엄이다.

3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 및 유럽의 현대사진을 예술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최근 사진예술에 대한 정체성과 경향에 대해 발제 · 토론한다.

기무라 에리코(일본 요코하마 미술관 큐레이터), 베르트람 카쉑(독일 드레스덴 국립미술관 큐레이터), 프란치스카 슈미트(베를린 미술평론가, 독립 큐레이터), 슈 양(중국 베이징 에슈아트하우스 대표), 이계영(대구미술관 큐레이터)가 발제하며, 이진명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토론 ·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심포지엄에서 한국, 일본, 중국의 발제자들은 사진이라는 매체가 예술범주 내에서 발전해 온 시대적, 역사적 상황들을 분석하여 발표하고, 독일 발제자는 사진과 디지털 예시 자료들을 바탕으로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유럽의 다양한 사진에 대한 개념과 해석을 들려줄 예정이다.

기무라 에리코는 ‘서사 매체로서의 일본 현대사진’에 대해 발제하고, 베르트람 카쉑과 프란치스카 슈미트는 ‘독일 현대사진에서의 모호한 경계’를 나누어 발제하고 슈 양은 ‘중국 현대사진’에 대해 발표한다.

이계영 큐레이터는 1990년대 한국 현대사진의 지형을 주제로 한국 사진사에 대해 개괄하고, 대구미술관 예정 전시인 『프레임 이후의 프레임』을 소개한다.

대구미술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국공립 미술관의 동시대 미술 연구 과제를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폭염 재난 시 전기 요금 감면하는 법안 대표 발의
전재수 의원, 폭염 재난 시 전기요금 감면하는 법안 대표 발의 - 여름철 폭염 등 기상재난 발생 시 냉난방기 전기요금 감면 - 전재수, “폭염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법안 통과에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30일, 여름철 폭염과 같은 기상재난이 발생한 경우 전기요금을 감면할 수 있도록 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는 기상 관측 이래 117년 만에 가장 빠른 열대야가 나타났다. 올 6월부터 7월까지 국내 열대야 일수는 7.1일로, 최악의 폭염이라 불리었던 1994년 이후 30년 만에 최다 일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상 최초로 7월 밤 최저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열대야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요금에 대한 국민 부담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물가에 전기요금 인상 등이 겹치면서 취약계층의 경우 극한 폭염에도 냉방기기를 제때 사용하지 못해 온열질환 등의 위험에 노출되는 문제까지 나타나고 있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