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0 (화)

  • 흐림동두천 25.5℃
  • 흐림강릉 29.1℃
  • 구름많음서울 26.7℃
  • 맑음대전 26.6℃
  • 맑음대구 28.5℃
  • 맑음울산 27.9℃
  • 흐림광주 26.5℃
  • 맑음부산 27.4℃
  • 맑음고창 26.3℃
  • 맑음제주 28.1℃
  • 맑음강화 24.8℃
  • 맑음보은 24.6℃
  • 맑음금산 26.2℃
  • 맑음강진군 25.3℃
  • 맑음경주시 27.2℃
  • 맑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문화

공연보기 좋은 가을…세종문화회관, 10개 공연 식사.숙박 패키지 할인

세종문화회관, 가을 통합 마케팅「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


(교통문화신문) 세종문화회관은 향기 가득한 가을을 맞아 가을 통합 마케팅「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를 선보인다.

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는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클래식, 콘서트, 연극, 무용을 대상으로 다양한 패키지와 이벤트 등을 제공, 시민들에게 풍성하고 향기로운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오페라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극장 지배인 / 음악이 먼저, 말은 그 다음>, 그레이트 콘서트 시리즈2 <디 엘로퀀스>, 서울시극단 <그 개>, 서울시합창단 <합창 명작시리즈 Ⅱ>,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라흐마니노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한양 그리고 서울>, 게르기예프&뮌헨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서울시오페라단의 <모차르트와 살리에리-극장 지배인/음악이 먼저, 말은 그 다음>은 ‘세기의 라이벌’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오페라를 같은 날,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각각 1시간 정도 분량의 공연으로 당대 오페라계에 만연한 문제를 풍자한 두 작품을 21세기 광화문에 위치한 M씨어터로 옮겨와 더욱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전개될 예정이다.

그레이트 콘서트 시리즈 2 <디 엘로퀀스>는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 갈라 콘서트로 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하는 오리지널 헤드윅의 존 카메론 미첼이 내한, 그 열정과 환희, 광란의 열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 낼 공연이다.

서울시극단의 <그 개>는 동아연극상 희곡상,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차범석 희곡상을 수상하며 현재사의 비극과 실존적 고민이라는 동시대적인 이야기를 치열하게 파고드는 김은성 장가의 신작이다. 어느 날 갑작스레 앓기 시작하다 일주일 만에 숨을 거둔 아들의 죽음,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벌이는 아버지의 사투를 그렸다.

서울시합창단의 <합창 명작시리즈 Ⅱ>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참신한 무대를 펼치고 있는 서울시합창단의 ‘합창 명곡 시리즈’ 두 번째 무대로, 봄에 이어 클래식 합창음악의 깊은 매력을 선사한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라흐마니노프’>는 매해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를 선정, 그의 음악 세계를 보다 깊이 탐구하는 시간으로, 올해는 ‘라흐마니노프’를 선정했다.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사랑받은 천재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세계를 보다 깊이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한양 그리고 서울>은 한양부터 서울에 이르기까지 620년의 유구한 역사가 담긴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에 맞는 우리 음악으로 그려낸다. 2014년에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 맞는 공연으로, 한양 도성의 화려함과 서울의 빼어난 지세는 물론, 앞으로의 태평과 다가올 찬란한 역사를 꿈꾸는 시간 여행을 국악의 선율로 의미 있게 펼쳐 보인다.

기획공연 <게르기예프&뮌헨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은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념 공연으로, 세계에서 가장 바쁜 지휘자이자 ‘러시아 음악의 차르’로 불리는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바이에른 클래식의 중심이자 현대 뮌헨음악 문화의 대명사인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내한해 ‘말러 교향곡 1번’과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017년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선우예권이 협연해, 2018년 가장 뜨겁고 벅찬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인·친구, 가족, 애호가들에게는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테마별로 다양한 공연을 선물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연인, 친구들을 위한 “사랑에 빠지다 Fall in Love”는 콘서트 <디 엘로퀀스>, 서울시극단 <그 개>, 유니버셜발레단 <라바야데르>,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을 추천한다.

가족을 위한 “가족에 빠지다 Fall in Family”는 서울시무용단의 <전통무용>, 서울시합창단의 <합창 명작시리즈 Ⅲ>,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한양 그리고 서울>을 추천한다.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클래식에 빠지다 Fall in Classic”는 서울시오페라단의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기획공연 <게르기예프&뮌헨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추천한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선물하기를 통해 공연 예매권을 구매하고 선물한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과 함께 가을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식사권 패키지, 숙박권 패키지 및 직장인, 수험생를 대상으로 뷰티 클래스를 엮은 패키지를 구성하고,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청계천에 위치한 에이퍼스트 호텔 명동 등 호텔·레스토랑과 제휴를 맺고 공연티켓과 식사·객실숙박을 포함 패키지를 구성, 고객들에게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뷰티 브랜드와 제휴 하여 “가을 뷰티 클래스”를 진행, 직장인과 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공연과 뷰티 클래스를 묶은 패키지를 구성,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Fall in SEJONG, 세종 향기에 빠지다」티켓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사장(직무대행 서정협)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심신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가을,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가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박영재 대법관 후보, “정치적 입김 재판 작용, 사법부 독립에 심대한 영향 끼치는 것”
박영재 대법관 후보, “정치적 입김 재판 작용, 사법부 독립에 심대한 영향 끼치는 것” - 타검찰청 검사 공판 관여, ”이의제기 시 검토하겠다“ - 2022년 법 개정 불구 ‘수사검사 공판 관여’, ”향후 재판시 살펴 보겠다“ ❍ 박영재 대법관 후보자는 24일 인사청문회에서 이재명 전 대표 재판 병합 기각 관련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의 정치적 입김이 재판에 작용되는 것은 사법부 독립에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것임을 인정했다. ❍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회에서,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여당 국회의원이 법원행정처장에게 이재명 전 대표 사건을 지목해 병합하지 말라고 이야기했고 이후 병합신청이 기각된 것과 관련, “국회의원의 정치적 입김이 작용되거나 관철이 된다면 사법부 독립 문제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자는 “네, 그렇습니다”고 답했다. ❍ 최근 법원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수원지법)을 서울중앙지법에서 받게 해달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前 대표의 병합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22일 노경필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효율적인 재판 진행을 위해, 그리고 피고인의 이익을 위해 동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