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미추홀도서관은 8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태원준 여행작가와의 만남‘우리가 떠나는 이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의 저자 태원준의 진행으로 열리며, 그가 어머니와 함께 525일간 92개국 500여 도시를 여행하며 경험했던 파란만장한 여행담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미추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되새기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 및 여행에 관한 조언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440-666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