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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극장에서, 광장에서, 거리에서 만나는 인천시립극단의 특별한‘청소년 페스티벌’

9.13~22 인천시립극단 <청소년 극+극장 밖 연극 페스티벌>


(교통문화신문) 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강량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특별한 축제 <청소년 극 + 극장 밖 연극>을 개최한다.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실내극 2편과 야외광장에서 진행되는 퍼포먼스 극 2편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극’과 ‘극장 밖’을 키워드로 꾸며진다. 청소년과 그들의 삶과 생각에 관심을 기울이는 어른들을 위한 극으로 구성됐다. 일반적인 연극이 담아내지 못하는 세상의 미묘한 차이를 포착해 내는 청소년 극, 그리고 극장을 벗어나 드넓은 광장에서 이루어지는 색다른 형식과 주제의 공연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가장 먼저 만나볼 작품은 이래은 연출의 <날개, 돋다>이다. 남들과는 다르게 등에서 날개가 솟아나는 주인공 연이를 주인공으로 한 이 연극은 “난 내가 뭔지 모르겠어!”라고 외치면서 자신의 참모습을 찾기 위해 애쓰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들의 몸과 움직임, 목소리만으로 가상의 세계를 그려나가는 환상적인 이야기 연극이다.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또 한 편의 청소년 극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소공연장 무대에 올리는 이시원작, 최원종 연출의 <외톨이들>이다. 아이들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순간 휴대폰, 나이키 운동화, 머그컵, 돌멩이 등 사물로 변해버리는 코믹하면서도 슬픈 연극이다. 자신의 고민을 잘 견디고 꿋꿋하게 헤쳐 나가는 이 시대 청소년에게 보내는 응원의 박수와도 같은 공연이다.

극장 밖 광장에서 진행되는 두 편의 작품 또한 매우 흥미롭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 한 편에 설치된 부스에서 공연하는 <광장줍이>는 사운드, 미디어, 퍼포머, 공간들의 관계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온 김지현, 홍은지 구성.연출 작품이다. 관객과 함께 흔적 없이 사라져버린 것들을 떠올려보면서 기억이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삶을 구성하는 조건이라는 것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진다. 9월 13일과 14일 오후 3시부터 매 30분간 4회(1일)에 걸쳐 진행되는 관객참여형 작품이다.

축제의 마지막은 이철성 연출의 <마사지사>이다. 이 작품은 스페인, 러시아, 영국, 폴란드를 투어하면서 세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공연이다. 관객을 종이로 덮고 마사지를 통해 종이인간을 만든 다음, 우리에게서 태어난 종이인간을 통해 인간의 연약함을 마주고 안아주는 예술치유공연이다. 9월 20일부터 21일 오후 4시에 야외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인천시립극단의 강량원 예술감독은 “시립극단의 정기공연과는 별개로 인천 시민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페스티벌이다. 특히 극장 안에서만이 아니라 극장 밖 열린 광장에서 여러 가지 공연을 진행하며 극장의 문턱을 낮추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각 장르의 뛰어난 연출가들과 인천시립극단 배우들의 앙상블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청소년 극 + 극장 밖 연극>은 9월 13일부터 15일, 20일부터 22일까지 2주에 걸쳐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야외광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실내 공연은 유료, 극장 밖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문의)인천시립극단 032-438-7775


더불어민주당 문진석의원 , 전세사기 피해자와 간담회 열고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조속 통과 약속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전세사기 피해자와 간담회 열고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조속 통과 약속 - 피해자들, "낙찰차액 활용 공공임대 거주·전세임대 방안'의 사각지대 보완 필요" … 추가적인 개정 이뤄져야 - 민주당, "8월 중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위해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이하 민주당 국토위) 위원들은 13일(화) 국회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만나 8월 중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약속했다. 민주당 국토위 위원들은 그간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의 협상 경과를 설명하고, 피해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은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 1년이 지나 추가 개정 없이 마냥 더 기다릴 수 없다는 점에 공감하면서도, 현재 개정안으로는 법 사각지대 해소가 충분치 않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피해자들은 우선적으로 개정안을 통과시키더라도, 추가적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개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도 적극 공감하며, 피해자들이 원하는 방안을 100% 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우선적으로 피해자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8월 중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을 반드시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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