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전시회

문화예술치유로 사회의 상처를 어루만지다

2. 9.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교통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과 함께 2월 9일(금) 서울 상암동 와이티엔(YTN)홀과 중구 바비엥Ⅱ에서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 대신 지금의 나를 받아들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부적응과 우울, 무기력감을 호소하며 국군병원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거부하던 장병 ○○씨가 6회기의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마치며 스스로에게 한 말이다. 2017년 한 해, 소년원학교, 국군병원,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등 90개 시설에서 국민 1,100여 명이 문화예술치유를 통해 장병 ㄱ씨와 같이 자신의 긍정적 내면을 발견하고 마음의 상처를 회복할 수 있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2017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운영을 마치며 대상별, 분야별 치유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단체 간 토론을 통해 앞으로 운영될 치유 프로그램의 개선을 도모한다. 또한 복합외상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치유프로그램의 연구 결과도 보고한다.

와이티엔(YTN)홀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 범죄피해자 미술치유, ▲ 성·가정폭력 피해자 대상 연극치유, ▲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대상 음악치유, ▲ 소년원학교 청소년 대상 무용치유, ▲ 국군병원 장병 대상 음악치유 등 다섯 가지 사례를 선정해 대상별, 분야별 치유 프로그램의 진행과정을 공유한다. 특히 참여자 만족도나 치유 효과가 높았던 사례들과 방법론이 잘 적용된 사례 등을 통해 예술치유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바비엥Ⅱ에서는 오후 6시부터 2017년도 시범운영사업인 ‘복합외상 피해자 대상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연구개발’의 결과를 알린다. 이번 연구는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지원 영역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치유대상 진단과 치료접근법 연구, 치유 프로그램 개발, 사업 매뉴얼 구축 등의 연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심리적 문제를 겪는 다양한 국민들이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 대상과 분야를 확대한다. 최근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정노동자를 비롯해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난치병 환자와 그 가족들, 치매 어르신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심리적 상처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영역을 새롭게 확장할 경우에는 프로그램 개발, 시범 운영, 결과 점검, 개선 등의 전체 과정을 신경정신의학, 심리학, 예술치유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예술치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한다.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난 3년간은 문화예술치유 지원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의 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