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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과 교류·힐링을 위한 ″핑퐁투게더


(교통문화신문) 제주시에서는 제주하나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7월1일(토)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북한이탈주민들이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정서적인 안정과 힐링 등을 위한 “핑퐁투게더“라는 탁구교실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주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은 제주시 지역에 약 22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분들은 각자 생활터전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나 대부분 가족이 없이 혼자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가 부족해 소통과 활력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에 따라 개설되었다.

현재 북한이탈주민들 10명과 지역주민6명으로 구성된 『핑퐁투게더』 탁구교실에서는 매주 토요일 제주시 관내 탁구장에서 전문강사를 모시고 탁구의 기본자세와 예절, 경기실습 등 기술을 배우며, 북한에서 온 동료들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핑퐁투게더 프로그램은 자체 월대회, 분기별 지역의 탁구동아리와 친선대회, 지역문화탐방활동 등을 운영하여 지역주민과 교류 및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 도모는 물론 상호 정서적인 유대감 형성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힐링을 통해 조기정착은 물론 지역사회와 연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시 주민복지과 고숙희과장은 “우리시에서는 제주지역으로 들어오는 탈북주민들에게 우리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초기정착주민에게 주거용품구입비 가구당 50만원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분들이 우리지역에 빨리 정착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고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관심을 더 가질 것”이라 전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현장방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방문하여 글로벌 바이오 5대 강국 실현 전략 점검 ▶ 지난 1월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 및 「대한민국 바이오 대전환 전략」 발표 이후 ‘중부권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방문 ▶ 바이오 인프라, R&D 혁신, 산업의 3대 대전환을 위한 ‘민‧관 역량 총결집’을 통해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새로운 성장 동력원’ 육성 강조 ▶ 전국 20여개 ‘바이오 클러스터 간 유기적 연계’에 오송 첨복단지의 핵심 역할 당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6일(수), 이상엽 국가바이오위원회 부위원장, 보건복지부 2차관 등과 함께 중부권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인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 및 대한민국 바이오 대전환 전략 발표 이후 2035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5대 강국 실현 전략을 민‧관 합동 바이오 클러스터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는 국가 바이오위원회를 중심으로 상생의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지역 및 다양한 분야 간 연계와 융합을 통한 유기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발표한 바 있으며, 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공사 발주자의 갑질에 이를 비호 하고있는 법원 의 의혹
현재 우리나라의 법원은 약자를 위한 법원이라고 감히 자부할수있는지 묻고싶다 본지의 제보에 의해 취재를 해본결과 매우 황당한 법관들의 행태에 과연 판결 에대해 믿고 신뢰를 해야 할지가 의문이다 문제는 24년 공사발주자로부터 약 10억원 상당의 도색공사를 하고 공사비를 받기위해 노력을 하는 시공업자 A씨 의 예기를 들어보고 갖가지 자료를 검토해본결과 공사발주자는 공사비 미납분을 결재하지 않기위해 갖가지 방법으로 시공업자를 농락하고오히려 채무자로몰아 10억원을 청구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공사비용 미납분 결재에 있어서 영수증대신 합의서를 작성하게하고 합의 위반으로 핑계를 삼아 오히려 뒤집어씌우고 10억을 보상하라면서 시공업자에게 지급명령서를 신청하여 이를 인용한 수도권 S지방법원 사법보좌관 이있어서 과연 사법보좌관 제도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 된다고 본다 금액이 10억이라면 소액도 아니고 하여 정식 재판에서 법관이 판결로서 처리를 해야 될것으로 보이지만 이른바 채권자라는 의미로 만들어서 지급명령서를 발부했다 이런사실에 대해 시공업자는 대법원에 담당법관 3면에 대해 압류처분 인용결정에 대한 직권남용 과 헌법 제10조의 기본권인 재산권 침해와 방어권 침해로하여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