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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의 다양한 모습 알린“내친구서울”모범 어린이기자 선발

서울 곳곳 발로 뛰며 취재해 한 해 동안 30건 이상의 기사 작성


(교통문화신문) 서울특별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한 모범 어린이기자 1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 어린이기자 표창 대상은 서울 곳곳을 발로 뛰며 2016년 한 해 동안 30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한 어린이로, 표창 수여식은 2월 3일(금), 서울시청 시민청 동그라미방에서 개최된다.

표창 수여식 후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기획방향에 대한 간담회가 개최된다. 모범 어린이기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전달된 의견은 신문 제작에 반영될 예정이다.

모범 어린이기자로 선정된 김아영 어린이기자(영일초 6)는 “친구들에게 나의 경험을 이야기 한다는 생각으로 기사를 썼다”고 했고, 백은우 어린이기자(여의도초 6)는 “기자 활동을 하다 보니 글쓰기 실력 뿐 아니라 글을 이해하는 능력까지 좋아져 보람을 느낀다”고 모범 어린이기자 선정 소감을 밝혔다.

2016년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한양도성 전시안내센터,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중랑청소년체험의숲, 서울역 도보투어, 서울시 홍보대사 박수홍·우주인 고산 인터뷰 등 서울 속 다양한 현장 취재, 유명인사 인터뷰 등을 통해 어린이신문 발간에 참여했다.

서정협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내가 사는 서울, 학교 소식 등을 취재해 열심히 기사를 쓴 모범 어린이기자를 선정했다”며 “모범 어린이기자 간담회를 통해 들은 독자 의견을 어린이신문 제작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7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3월 2일부터 모집>
□ 한편, 서울시는 2017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500명을 3월 2일(목)부터 16일(목)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모집한다.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기자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및 교사에게 배부되며, 서울의 역사·문화·정보,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학습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로 선정되면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취재 기사를 어린이신문에 게재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