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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 개최

12월 14일 롯데호텔 울산 … 수출유공 기업 및 개인 등 200여 명 참석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12월 14일 오후 5시 30분 롯데호텔 울산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윤철진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지역 수출 유관기관장,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및 인사 말씀, 유공자 및 우수업체 포상(정부포상, 수출의 탑, 수출유공자), 2017년 통상지원시책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수출 증대로 국가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53명의 기업인과 유공자가 정부포상을 받게 되며, 지역 수출증대에 공이 큰 수출업체 3개사와 개인 7명이 시장표창을 받는다.

이번에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된 기업은 수출 2억 불을 기록한 엔브이에이치코리아㈜와 1억 불을 기록한 대창HRSG㈜ 등 총 29개 기업이다.

먼저 2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친환경 소재의 독자적인 NVH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Total NVH Interior System을 구축하여 최적의 경량화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해 온 업체이다.

특히, 최근 신규 엔진 제어부품 개발과 함께 신기술 R&D 투자로 수출실적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면서 올해 2억 달러 초과를 달성해 울산지역 최고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창HRSG㈜는 압력용기, 열교환기, 산업용 보일러 등을 제작하여 수출하는 종합 플랜트 회사로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로 수출이 감소하였으나 2013년 6,500만 불, 2014년 8,200만 불, 2015년 9,200만 불로 매년 수출실적이 증가해왔고 올해 1억 불을 달성하면서 2014년 7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올해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대명티에스는 2012년 100만 달러, 2013년 300만 달러, 2014년 500만 달러, 2015년 1,000만 달러 수출탑 수상에 이어 올해는 2,000만 달러 초과 수출 달성으로 5년 연속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한라 INC㈜도 2014년 100만 달러, 2015년 300만 달러에 이어 올해 500만 달러 수출의 탑 등 3년 연속 수상과 동시에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와 함께 코리아피티지㈜(5,000만 달러→ 7,000만 달러), 맨텍㈜ (300만 달러→ 500만 달러), 주식회사 석우산업 (300만 달러→ 1,000만 달러), ㈜울프 (500만 달러→ 2,000만 달러), 중앙공업주식회사 (5,000만 달러→ 7,000만 달러), 부산주공㈜ (5,000만 달러→ 7,000만 달러) 등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을 크게 증대시킨 공로로 2년 연속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동일메탈 등 9개 기업이 올해 처음으로 1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이어서 산업포장에 현대자동차(주) 차기환 차장, 현대중공업(주) 김창남 기장, 대통령 표창에 주식회사 대명티에스 김재권 대표이사와 ㈜ 레베산업 이상수 대표이사, 국무총리 표창에 ㈜울프 하재호 상무이사 등 19명이 정부표창을 수상한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장 표창으로는 신기술 개발을 통해 수출 1,200만 달러를 달성한 에코캡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코리아피앤시, 인프로이엔씨(주)가 수출 우수기업으로, ㈜국일인토트 이종철 대표이사, 대덕테크(주) 배태규 대표이사, 울산상공회의소 김경구 팀장 등 7명이 수출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다.

울산광역시 관계자는 “최근 저유가를 비롯한 세계경기 침체가 우리 시의 주력상품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으나, 기업 등 경제주체들이 협력해 나간다면 반드시 수출 제일의 도시로 재도약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 및 시의 표창을 수상한 기업 및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의 수출은 저유가와 세계 경기침체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말 현재 532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국회 국민의힘 보건복지 위원 일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은경 장관은 분명한 거취를 밝히고, 이재명 정부는 백신 피해자 구제책 내놓아야 한다.
정은경 장관은 분명한 거취를 밝히고, 이재명 정부는 백신 피해자 구제책 내놓아야 한다. 어제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코로나 백신 관련 현안질의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은, 첫째, 2021년 4월 질병청과 식약처가 공동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백신 관련 공동대응 매뉴얼」조차 지키지 않았습니다. 질병청은 이물 신고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하고, 식약처 주관으로 조사가 실시되어야 했지만, 1285건 중 단 한 건도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모더나 처럼 희석·분주가 필요없는 백신도 개봉 전(前) 이물이 발견됐지만, 동일 제조번호 백신 1420만 회분에 대해 접종 중단없이 강행했습니다. 셋째,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같은 종류의 이물 신고가 여러 건 있었고, 이 같은 사례가 상당수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동일 제조번호 백신의 오염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마저도 접종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넷째, 대한민국 질병청은 오직 제조사의 조사결과를 그대로 믿었습니다. 의료기관 이물 신고일보다 제조사 통보시기가 빠른 건도 다수 확인되고, 일부는 9개월이 지나서야 조사결과를 회신하기도 했습니다. 조사방법을 알 수 없거나, 사진으로만 조사하고 백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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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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