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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역사, 테마가 있는 지역문화 활성화 공간으로 재탄생

테마역사 1호 ‘쌍문 둘리역사’개관! 상월곡역은 과학테마역사로 연내 조성 완료


(교통문화신문) 하루 평균 80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 역사가 단순히 교통 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지나치는 공간이 아닌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반영한 테마가 있는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12월 1일 개관한 쌍문역 둘리테마역사에 이어 연내로 상월곡역에 과학 테마역사를 조성하고, ’17년에는 혜화역(연극), 경복궁(미술관), 녹사평(예술), 가산디지털역(G밸리) 등 11개로 테마역사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1일(목) 개관한 4호선 쌍문 둘리테마역에는 아기공룡 둘리를 탄생시킨 김수정 작가와 도봉구·서울메트로 등 지역 관계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합실에 만남의 광장인 쉼터를 조성하고, 기둥과 계단, 화장실에 둘리캐릭터를 부착하였으며 출입구에 기타 치는 둘리와 친구들 조형물이 설치되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은 일상적으로 스쳐 지나가던 공간에서 친근한 캐릭터를 발견하고 뜻밖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6호선 상월곡역은 과학테마역사 ‘사이언스 스테이션’으로 연내 조성된다. 이를 위해 시는 ’15년 말 KIST, 창의과학재단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했고, 홍릉일대 과학문화 창조의 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현재 시설 설계를 마친 상태이다.

상월곡 과학테마역사에는 강연장, 리빙랩(바이오의료 홍보 등), 한국을 빛낸 과학 기술인 관련 이미지가 설치될 계획이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과학 스토리텔링 및 강연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과학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특별시는 2017년에 혜화역(연극), 가산디지털단지역(IT허브 G밸리)등의 테마역사를 추가 조성하고, 성수역 등 기존 운영 중인 테마역사의 수준향상을 통해 총 11개의 테마역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극의 메카이자 대표적인 대학가 중 하나인 4호선 혜화역은 ’17년에 연극테마역사로 조성된다. 시, 연극협회, 건축가, 서울메트로 등이 참여하여 연극 홍보 모니터와 티켓박스 운영 등 역사 이용객 및 연극인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 경제발전 산실인 구로공단이 존재했던 7호선 가산디지털역은 IT 허브인 G밸리를 상징하는 전시물을 설치, 문화쉼터 공간으로 ’17년 상반기까지 조성할 예정이며, 테마역을 통해 G밸리에 대한 관심과 이미지를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3호선 경복궁역은 설립 당시부터 조성되어 있는 메트로미술관의 조명 및 시설 개선 등을 통한 전시 관람 분위기 조성, 시민이 만족할만한 수준 높은 작품 전시 등을 통해 관광객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시킬 방침이다.

6호선 녹사평역은 원형대합실, 유리돔의 자연채광 등 현재의 역사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여 예술 테마역사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2017년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아울러, 2호선 성수역에는 기 조성된 수제화 테마역의 콘텐츠를 보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하철 운영기관이 역사 공간을 제공하고 민간 기업체가 주체가 되는 방식으로 광화문역(독서), 잠실나루역(자전거), 어린이대공원역(어린이), 삼각지역(대중가요)에서 테마역사가 운영되며, 규모 및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는 테마역사가 1회성 사업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운영주체를 해당 역사의 테마와 밀접한 단체, 기업, 개인 등으로 설정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문화 콘텐츠를 보완·관리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11개 테마역사를 운영하면서 지역 경제에 대한 기여도와 시민 호응 등을 면밀하게 분석한 후, 기존 조성된 테마역사를 4~5개씩 연계한 테마역 벨트를 조성하여 테마역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윤준병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이제까지는 지하철에 승하차하기 위해 스쳐지나가는 공간에 불과했던 지하철 역사를 지역 문화와 역사를 반영한 테마역사로 조성해, 문화향유의 공간, 지역활성화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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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대상포진·HPV 백신 남성 지원법’ 발의 - 대상포진 필수예방접종 포함, 만 17세 이하 남성 HPV 백신 접종 지원 - 박희승 “국민 건강권 보호에 사각지대 없어야” ❍ 박희승 국회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건강권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대상포진·HPV 백신 남성 지원법’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개정안은 △대상포진을 필수예방접종에 포함하고,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HPV)에 대한 백신 예방접종 대상을 만 17세 이하 남성까지 확대하는 내용이다. ❍ 대상포진 환자는 매년 70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데 심한 통증과 지각 이상이 동반될 수 있다. 급성기에는 뇌수막염, 척수염, 망막염 등의 합병증 발생이 가능할 뿐 아니라, 뇌졸중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 실제 백신 접종 시 예방효과가 높으나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비급여 진료항목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으며, 예방접종 가격의 편차가 커 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다. ❍ 또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의 경우 이미 법률상 필수예방접종 대상이지만,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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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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