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일)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1.6℃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3.0℃
  • 구름조금광주 1.2℃
  • 맑음부산 2.9℃
  • 구름많음고창 -0.7℃
  • 제주 3.5℃
  • 맑음강화 -1.7℃
  • 구름조금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제주

제주 수눌음육아나눔터 3호점 개소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조성, 자녀돌봄 및 육아나눔·쉼터 제공


(교통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26일 오전 11시에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수눌음육아나눔터” 제3호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하였다.

‘수눌음육아나눔터’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는 생활체감형 양성평등정책 ‘제주처럼’의 핵심과제로서, 지역에서 이웃끼리 자녀들과 함께 모여 돌봄을 할 수 있는 자발적인 돌봄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11월 3일 삼화부영2차아파트내 제1호점과 11월 15일에 인구보건복지협회제주도지회 2호점 개소에 이어 3호점을 개소하게 되었으며, 올해 10개소가 조성되고 있다.

이번 제3호점으로 개소하고 있는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 수눌음육아나눔터는 42㎡(13평) 규모로 5세 미만의 어린이가 이용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어린이 놀이방 및 도서활동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외에도 놀이공간과 별개로 부모들의 돌봄공간을 마련하여 부모들의 돌봄활동에 대한 정보공유와 이웃간 나눔·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복지관내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수눌음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육아품앗이 자조모임을 통하여 수눌음육아나눔터 운영을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수눌음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내 아이 잘 키우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함께 잘 키우는 다양한 공동육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2018년까지 43개 전 읍면동에 설치할 계획이며, 마을 또는 지역별로 활동하고 있는 공동육아 공동체와 함께 수눌음육아나눔터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禹의장, 中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韓 위기극복 자신"
禹의장, 中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韓 위기극복 자신" 우원식 의장 "경주 APEC 계기 시진핑 주석 방한에 전인대 관심 요청" 자오 러지 상무위원장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지속발전 추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5일(수) 오후 베이징에서 자오 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면담을 했다.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초청으로 중국을 공식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5일(수) 오후 베이징에서 자오 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면담을 했다. 우 의장은 "한중관계는 수교 이래 30여년간 정치,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으며, 특히 2024년은 양국 교류가 다양한 분야에서 회복된 의미있는 한 해였다"며 "곧 개최될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최근 우리가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지만, 국회가 나서서 새로운 민주주의 역사를 만들었고 지금은 헌법과 법률 절차에 따라 처리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불안하지 않다"며 "우리에게 신뢰를 보여준 중국 지도자들에 감사하며,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