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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경북지역 전략작목 육성 산학연협력사업 우수성과 봇물

7일, 경북지역 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종합결과 평가회 열려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일 농업인·교수·공무원 등 30여명의전문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경북의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6차 농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사업 종합결과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모여 올해 추진실적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발굴해 올해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공분야의 대학 교수와 연구·지도공무원, 독농가 등 현장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경북산학연협력단사업’은 경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현장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산·학·관·연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농업을 활성화해 농산품의 6차 산업화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딸기, 참외, 화훼, 잡곡, 발효식품 등 8개 분야 특화작목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55명의 대학교수, 연구지도 공무원 등 산·학·관·연 전문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컨설팅 사업이다.

또한, 농가 컨설팅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애로기술을 신속하게 해결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종합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성과로는 ▲ 수출 포도 농약 안전사용 및 잔류허용 기준 제작·배부 ▲ 포도 수출 가공품 개발(포도즙, 포도식초 등) ▲ 참외 병해충 방제를 위한 친환경 제재와 천적 발굴 ▲ 나트륨 저감화 된장 제품화 ▲ 경북도 복숭아 수출 조직체 결성 및 수출증대 ▲ 경북 딸기 수경재배 연합회 창립 및 수출농가 컨설팅 ▲ 수출화훼류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및 대외 수출물량 확대 ▲ 거베라 꽃 출하용 자동화 포장기기 개발 및 산업화와 ▲ 사과갈색무늬병 조기진단 서비스 실시 ▲ 수출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상자, 병해충 예찰 및 방제시스템 확립 ▲ 사과 수출국 다변화 및 수출 활성화 추진 ▲ 경북 잡곡을 이용한 잡곡 즉석밥 상품개발 ▲ 보물곡간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보급 ▲ 생산자 주도 가치사슬 통합형 비즈니스모델 구축 등 현장 기술지원이 있다.

한편 협력단별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이번 종합평가는,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결과 발표를 통해 지역별 특화작목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소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FTA 체결로 농산물 시장 개방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농업의 경쟁력 확보가 절실하며 이를 위해 생산·가공·판매 등 종합적인 현장컨설팅을 주도하는 산학연 협력단사업이 꼭 필요하다.”며,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경북지역 농가 전반에 걸쳐 기술 향상과 실질적 농가소득 향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