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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성공투자 비즈니스 포럼 & 기업과 금융 콘퍼런스’개최

2일 울산롯데호텔 … 기업 홍보 전시관 운영, 금융 상담 등도


(교통문화신문) 울산광역시는 11월 2일 오후 4시 울산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투자기업 임직원,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소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성공투자 비즈니스 포럼 및 기업과 금융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공투자 비즈니스 포럼’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기업 수출 감소, 조선산업 위기 등 어려운 투자 환경에서도 신사업 투자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외 투자기업의 투자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행사는 국내외 기업투자 성공사례 발표, 토론회 등으로 진행된다. 우선 ㈜제일화성 이상훈 상무이사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통한 기업 성장 투자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SK어드밴스드(주) 김철진 대표이사는 사우디아라비아 APC와 쿠웨이트 PIC로부터 2억 800만 달러 규모의 외자 유치로 1조 원대의 PDH 공장증설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울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금융 등 각종 분야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울산대학교 이창형 교수를 중심으로 울산발전연구원 이경우 연구원, 정무섭 동아대학교 교수, 울산테크노파크의 임성섭 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회가 열린다.

‘기업과 금융 콘퍼런스’는 ‘미래 산업을 대비한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장철순 국토연구원계획·기획연구본부센터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울산발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활성화와 미래기업과의 동반상생 발전의 방안을 모색한다.

행사장 로비에는 국내외 투자기업 홍보 전시관과 기업 금융상담, 산업단지 분양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투자기업 홍보 전시관은 ㈜제일화성 등 국내기업 12개사, SK어드밴스드(주) 등 외국인투자기업 8개사 총 20개사의 기업 홍보 부스를 관람할 수 있다.

금융상담 행사는 경남은행 등 7개 시중은행이 기업 대출상담 등 1대 1 매칭 상담을 시행했고,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시 산업입지과는 산업단지 분양 홍보 및 행정지원 상담회를 갖는다.

장수래 창조경제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기존 산업문화축제가 문화 체육행사 위주에서 올해는 경제 관련 노·사가 함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포럼 행사 연계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회 국민의힘 보건복지 위원 일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은경 장관은 분명한 거취를 밝히고, 이재명 정부는 백신 피해자 구제책 내놓아야 한다.
정은경 장관은 분명한 거취를 밝히고, 이재명 정부는 백신 피해자 구제책 내놓아야 한다. 어제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코로나 백신 관련 현안질의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은, 첫째, 2021년 4월 질병청과 식약처가 공동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백신 관련 공동대응 매뉴얼」조차 지키지 않았습니다. 질병청은 이물 신고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하고, 식약처 주관으로 조사가 실시되어야 했지만, 1285건 중 단 한 건도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모더나 처럼 희석·분주가 필요없는 백신도 개봉 전(前) 이물이 발견됐지만, 동일 제조번호 백신 1420만 회분에 대해 접종 중단없이 강행했습니다. 셋째,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같은 종류의 이물 신고가 여러 건 있었고, 이 같은 사례가 상당수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동일 제조번호 백신의 오염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마저도 접종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넷째, 대한민국 질병청은 오직 제조사의 조사결과를 그대로 믿었습니다. 의료기관 이물 신고일보다 제조사 통보시기가 빠른 건도 다수 확인되고, 일부는 9개월이 지나서야 조사결과를 회신하기도 했습니다. 조사방법을 알 수 없거나, 사진으로만 조사하고 백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이선희)는 성명서를 텅해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성명서]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하여, 평화와 인권을 향하여 행진! - 3.8 세계 여성의 날에 부쳐 118년 전, 뉴욕의 거리에서 울려 퍼진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외침은 오늘 대한민국의 광장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요청으로 남아 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은 생존권과 노동권,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용기와 연대는 오늘날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져, 전 세계가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었다. 1975년 아이슬란드 여성들의 대규모 파업은 또 하나의 분명한 교훈을 남겼다. 여성이 노동과 일상을 멈출 때, 사회 역시 멈출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성이 사회 유지의 주변이 아닌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 역사적 선언이었다. 2026년 오늘, 우리는 정치적 격변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위기마다 광장을 지켜온 시민들, 특히 여성들의 헌신과 연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중요한 토대였다. 그러나 정권 교체 이후에도 여성의 삶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여성의 노동은 여전히 저평가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은 근절되지 않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