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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심제주 앱 보완한다.

도·경찰청·개발업체 서비스 협약, 안전서비스 제공


(교통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관리실은 사회적 약자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각종 범죄예방, 재난정보 등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존 재난분야 중심으로 되어 있는 앱을 재난분야는 물론 112긴급신고, 보호자 공유 이동경로 서비스, 생활안전지도 등 안전분야를 추가 서비스하는 내용으로 안심제주 앱을 보완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으로는 사용자가 비콘(Beacon)이 설치된 구역에서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을 때, 스마트폰 전원 버튼을 4회 이상 누르면 경찰청 112상황실과 사용자가 등록한 3인 이내의 보호자에게 자신의 위치와 긴급상황을 알리는 문자메시지가 자동으로 전송되는 긴급신고 서비스이다.

비콘 시스템은 도내 범죄우려, 원룸밀집, 공원, 관광지, 상업, 주택 및 숙박업소 등 1,500개 구역 전신주, 가로등 7,004개소에 설치되어 있고, 비콘 설치된 안심 존 구역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비콘 설치 지역임을 알려준다.

사용자가 거쳐 지나간 이동경로 내역을 사용자가 등록한 3인 이내의 보호자에게 이동경로를 알려 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재난안전 기능을 보완하여 교통안전, 재난안전, 치안안전 등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테마에 따라 사고다발지역이 지도가 제공되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제공, 자연재난 등 4개 분야 58개 행동요령, 긴급문자서비스, 날씨·기상특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스마트 안전망 구축 운영에 따른 안정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기 위하여 제주자치도, 제주지방경찰청, ㈜넥스트페이지 3자간 9일 오전 10시 도청 회의실에서 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 내용은 서비스 시스템 개발과 유지관리, 긴급신고 출동 관리, 비콘 설치 및 유지관리, 홍보 등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중 착수하여 오는 12월말까지 앱 개발 구축을 완료하여, 내년 1월부터 도민과 관광객에게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국제적인 관광지 제주에서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제주를 인식시켜 나가고, 또한, 각종 범죄 등 위급상황을 신속하게 알려주고 대처함으로써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해 나가기 위해 비콘 설치구역을 확대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