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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포항 Green Way 조성 첫 삽... 2018년 까지 녹색힐링공간으로 탈바꿈


(교통문화신문) 포항시는 19일 포항 Green way(철도부지 도시 숲) 조성 기공식을 갖고 구 포항역에서 효자역에 이르는 4.3km구간의 공원화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은 이강덕 포항시장과 박명재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유관기관 단체장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도시재생의 촉매 역할을 하게 될 이 도시숲 조성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총 연장 4.3㎞, 12만㎡ 면적에 조성되는 도시 숲은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포항시 도심에는 지난 2011년 조성된 북구 우현동 일원 2.3㎞의 폐철도부지 공원과 연계해 시내를 관통하는 총 6.6km의 선형 도시 숲이 생기게 된다.

1공구는 지곡건널목에서 대잠고가차도까지 0.7km 구간으로 댄싱프로미나드, 효자갤러리, 어울누리숲, 기억의 숲, 증기기관차 도서관으로 구성되고, 2공구는 대잠고가차도에서 이동고가차도까지 1.4km 구간으로 오크정원, 음악분수광장, 잔디마당, 유아높이숲, 자전거 쉼터, 커뮤니티마당 등으로 구성되며, 3공구 이동고가차도에서 서산터널까지 2.2km 구간으로 쌈지마당, 기다림의 정원 등으로 구성된다.

포항시는 이번 포항 Green way(철도부지 도시 숲)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침체된 원도심에 녹색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녹지서비스 문화구현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심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포항시는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처음으로 실시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신청에 포항시의 사업이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토지보상비 200억여 원을 절감하고 사업을 당초보다 앞당기게 됐다.

이는 지자체가 이를 활용해 공원이나 자전거길, 쉼터 등 주민친화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경우 부지를 매입하지 않아도 국유재산법에 따른 기부채납 요건을 갖추면 무상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지침에 따른 것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도심을 통과하는 철도유휴부지가 자칫 쓰레기투기나 불법경작, 또는 우범지역으로 변할 수 있었지만 유관기관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의 소통과 협업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조성이 가능해졌다.”면서 “특색 있는 도시 숲과 사람 중심의 도시 재창조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