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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독도 문예대전 김점숙·이상민 씨 大賞

4천여점 응모, 1일 시상식, 독도박물관 등 순회전시


(교통문화신문) 경상북도는 1일 오후4시 도청 동락관에서 ‘제6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일반부 시부문 김점숙(구미) 씨의 ‘침묵의 소리를 보다’와 경상북도지사상에는 일반부 미술부문 이상민(울산) 씨의‘절경’이 각각 수상했다.

청소년부에서는 시부문 박성은(구미 선주중 3년) 양의 ‘독도 우체통 이야기’, 서예부문의 임재민(안동 일직초 5년) 군의 ‘대한독도’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시부문 이미순(양산) 씨의 ‘독도’, 산문부문 박시윤(울릉) 씨의 ‘독도, 홀로아리랑’, 미술부문 이현주(구미) 씨의 ‘행복연가’, 서예부문 류기철 씨의 ‘남이장군시’가 각각 뽑혔다.

청소년부 최우수상에는 산문부문 김여향(포항제철서초 6년) 양의 ‘내 마음 속의 독도’, 미술부문 김정은(마산구암초 6년) 양의 ‘무제’, 미술부문 박예찬(송곡고 3년) 군의 ‘홀로아리랑’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독도재단과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경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문예대전에서는 미술·문학·서예 3개 부문 총3천964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일반부, 청소년부 대상 각각 2명 등 총 998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문예대전의 입상작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 도청,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울릉도 독도박물관,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서울 용산문화원에서 순회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일반부 미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상민씨는 “독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절경 앞에서 감탄과 환희를 느낀다. 우리나라 동쪽 제일 끝에 위치한 섬 독도! 대한민국 독도문예대전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이 우리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독도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일본이 교과서 왜곡 등 끊임없이 영토 침탈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독도 문예대전 참여 열기를 통해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역사를 부정하는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독도가 문화와 예술의 섬으로, 나아가 세계인이 사랑하는 평화의 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외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