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안전 공단 서울지역본부 임직원들과 개별화화물 협회 관계자들이 켐페인을
하면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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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이성신)는 지난 8일 서울 양천의 서부화물 터미널 에서 서울 개별화물 협회와 함께 화물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후부반사지 무료 부착 시연회의 행사를 열었다.
또한 화물차량의 야간 주행시 후방추돌사고 를 예방하고 안전한 운전을 당부하며 교통안전 켐페인을 실시하는등의 만전을 기하고있다.
특히 후부 반사판은 개인이 각각 신경을 써서 부착을 해야 함에도 대부분이 재정과 시간에 어려움이잇어서 교통안전공단이 이런 어려움을 덜어주고 홍보도 하기위한 방법으로 켐페인을 겸해서 이날 실시한것이다.
공단은 또한 일회성으로 끝나지않고 5월 한달간을 무상수리를 해주기로하고 계속해서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대대수의 운전자들이 후부반사지의 중요성을 이해하지못하고 부착하지않아서 후속차량들의 안전에 상당한 문제점이 제기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