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정부

박 대통령 케냐방문, 정상회담 개최


(교통문화신문) 박근혜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오전 케냐 대통령궁에서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과 사전환담 및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방향, 경제협력 및 개발협력, 행정 효율화 및 치안 협력, 북한 핵문제 및 역내 평화·안보 협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먼저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34년 만이고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인 이번 방문에 특별한 감회를 느낀다고 하면서, 1964년 수교 이후 흔들림 없이 발전해 온 양국관계가 상호 간 보완성 및 유사성으로 인해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케냐타 대통령은 박 대통령이 케냐 방문 초청에 응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특히 개인적으로 과거 양 선친 간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이번 방문이 더욱 소중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 등 중장기 발전 전략을 실행하여 성공시킨 경험이 있는 한국이 케냐 ‘비전 2030’ 이행의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임을 강조하고, 양국 간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가자고 제안했다.

케냐타 대통령은 양국이 모두 인적 자원을 국가발전의 기본 토대로 하고 있는 점 등에서, 케냐에게 한국보다 더 나은 발전 모델은 없다는 점을 수차례 언급하고, 양국의 청년과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무역 및 투자, 역량 배양 및 기술 훈련 등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높은 교육열과 다른 나라로부터의 지원 등 한국이 비교적 단기간 내에 급속한 경제성장을 달성한 배경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인재양성, ICT 및 기술협력 등을 중심으로 케냐와의 개발협력을 강화하여 케냐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북한 문제와 관련,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한 국제적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현시점에서 무엇보다 안보리 결의의 충실한 이행이 중요하며, 국제사회가 이를 위해 단합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리 결의의 효율적 이행을 위한 케냐 측의 지속적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냐타 대통령은 이에 대해 케냐와 한국이 직면하고 있는 위협의 성격이 다르기는 하지만 이러한 위협이 사회·경제적 안정을 저해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며,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 관련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며 이에 대한 케냐 측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해도 좋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으며,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행위를 규탄하며, 이러한 행위를 중단할 것을 북측에 지속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그간 한국 정부가 남수단 한빛부대 파견, 소말리아 해적 퇴치 동참, AU에 대한 의료시설 지원 등의 조치를 취해온 사실을 언급하며, 며칠 전 AU 연설에서 천명한 대로 아프리카 평화 및 안정에 대한 한국의 기여를 늘려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치안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하고, 케냐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